'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4건

  1. 2018.05.29 출애굽기 23장 1절. by 물오리
  2. 2018.05.29 유월의 언덕---노천명 by 물오리
  3. 2018.05.2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05.29 마르틴 루터---루카스 크라나흐 by 물오리
  5. 2018.05.27 장미 한 송이---용혜원 by 물오리
  6. 2018.05.27 장미와 더불어---신경림 by 물오리
  7. 2018.05.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8.05.26 덤---- 김광림 by 물오리
  9. 2018.05.26 가인과 아벨---베첼리오 티치아노 by 물오리
  10. 2018.05.24 품바 재생예술체험촌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3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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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아카시아꽃 핀 유월의 하늘은
사뭇 곱기만 한데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고 안으로 안으로만 들다

이 인파 속에서 고독이
곧 얼음모양 꼿꼿이 얼어 들어옴은
어쩐 까닭이뇨

보리밭엔 양귀비꽃이 으스러지게 고운데
이른 아침부터 밤이 이슥토록
이야기해 볼 사람은 없어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어가지고 안으로만 들다

장미가 말을 배우지 않은 이유를
알겠다
사슴이 말을 안 하는 연유도
알아듣겠다
아카시아꽃 핀 유월의 언덕은
곱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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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주의 말씀이 나의 입에 얼마나 단지요. 나의 입에 꿀보다 더 답니다.

나는 주의 교훈들로부터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악한 길을 미워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며, 내 길의 빛입니다.

 

시편 119장 103,104,10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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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

마르틴 루터는 중세교회가 수행과 고행을 통해 구원을 얻으려고 했던

잘못된 관행에 맞서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에 능력이 있음을 선포했다.

그림은 독일 루카스 크라나흐가 그린 루터의 초상화.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장미 한 송이 드릴
님이 있으면 행복하겠습니다.


화원에 가득한 꽃
수많은 사람이 무심코 오가지만
내 마음은 꽃 가까이
그리운 사람을 찾습니다.


무심한 사람들 속에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장미 한 다발이 아닐지라도
장미 한 송이 사들고
찾아갈 사람이 있는 이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꽃을 받는 이는
사랑하는 님이 있어 더욱 행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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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땅속에서 풀려난 요정들이
물오른 덩굴을 타고
쏜살같이 하늘로 달려 올라간다
다람쥐처럼 까맣게 올라가
문득 발 밑을 내려다보고는
어지러워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뜨면 아
저 황홀한 땅 위의 아름다움

너희들 더 올라가지 않고
대롱대롱 가지 끝에 매달려
꽃이 된들 누가 탓하랴
땅속의 말 하늘 높은 데까지
전하지 못한들 누가 나무라랴
발을 구르며 안달을 하던 별들
새벽이면 한달음에 내려오고
맑은 이슬 속에 스스로를 사위는
긴 입맞춤이 있을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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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얻은 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16장 ~ 16,17,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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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덤---- 김광림

시 산책[Poem] 2018. 5. 2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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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빛이 들어와야 어둠이 물러간다."

그림은 베첼리오 티치아노의 그림

산토 스피리토성당 천정화 '가인과아벨'

 

                                                                       출처: 국민 일보

Posted by 물오리

충북 음성군 품바 '재생예술체험촌'을 다녀오다

"사랑을 베푼 자만이 희망을 가질 수 있다."

음성 품바축제의 근간은 거지성자 '최귀동' 할아버지의 삶이다.

오웅진 신부로 하여금 꽃동네 설립의 단초를 마련한 그는

자신도 장애를 가진 몸으로 금왕읍 무극리 일대 동네를 돌며

밥을 얻어다가 구걸초차 하지 못하는 걸인들을 먹여살린 장본인

그를 기리기 위해 품바 축제가 탄생한 것

                              음성군  원남면 저수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4월에 문을 열었다.

품바 공연에 쓰이는 장구와 북

                         품바, 품순이 큰딸 작품이다. 고향땅 음성에 설치되어 기뻤다.

                                           그 앞에서 한장ㅎㅎ

                                                   예술인들의 작품활동공간을 제공하고

                             품바 가락배우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말체험으로 추천하고 싶다. 

공예품

                              공기 맑고, 호수가 있고 주변 경치가 빼어났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