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8.05.17 출애굽기 22 장 1절. by 물오리
  2. 2018.05.17 '153 십자가' 조각가 김동규 by 물오리
  3. 2018.05.1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05.15 시인 예수---정호승 by 물오리
  5. 2018.05.15 인간 예수--- 나태주 by 물오리
  6. 2018.05.15 유월의 노래---김사랑 by 물오리
  7. 2018.05.15 유월이 오면---김용택 by 물오리
  8. 2018.05.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18.05.13 노년의 아름다움 ---곽주환목사님 by 물오리
  10. 2018.05.13 아름다운 신록 ---이생진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2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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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세상 욕심 내려놓고 '하나님의 아티스트'로

한때 강남서 대형 뷰티숍 운영, 사업실패 후 신앙 갖게 되어

삶의 목표 '전도' 로바꾸고  전공 살려 십자가 만들기 나서다.

'십자가를 조각하기 전까지는 십자가 사랑을 모르던 사람이었다.

끼니를 걱정하며 건설현장에서 벽돌을 나르며 극단적인 생각까지 할법도 했지만

 하나님께서 절 만나주시려 예비한 시간 이었습니다.' 그의 말이다. 

"아티스트를 전도하는 아티스트, 이곳이 하나님과 저의 공동 작업실 입니다. '

'153 십자가'를 들고 그의 삶과 비젼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야고보서 2장~ 19,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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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그는 모든 사람을
시인이게 하는 시인.
사랑하는 자의 노래를 부르는

새벽의 사람.
해 뜨는 곳에서 가장 어두운
고요한 기다림의 아들.

절벽 위에 길을 내어
길을 걸으면
그는 언제나 길 위의 길.
절벽의 길 끝까지 불어오는
사람의 바람.

들풀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용서하는 들녘의 노을 끝
사람의 아름다움을 아름다워하는
아름다움의 깊이.

날마다 사랑의 바닷가를 거닐며
절망의 물고기를 잡아먹는 그는
이 세상 햇빛이 굳어지기 전에
홀로 켠 인간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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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낮은 자리 앉으므로
높은 자리에 서고
뒷자리에 서므로
앞서 가는 사람

바람 앞에서도
꺾이지 않는
풀잎이고자,
눈비 앞에서도
시들지 않는
꽃잎이고자,

끝끝내
사람 하나였으므로
사람이 아니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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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유월에는
진정 이 땅 위에 평화를 주십시오
오늘을 사는 사람들에게
축복된 행복만 주십시오

방황의 길에서
더 이상 떠돌지 않도록 하시고
진정 참다운 진실로
누군가를 사랑하게 하십시오

삶의 갈림길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망설여질 때
거침없는 바람으로
가고자 하는 길을 가게 하십시오

기쁨과 슬픔의 교차점에서
안개에 가려 길이 보이지 않아도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유월과 더불어 흐르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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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유월이 오면
강천산으로 때동나무 꽃 보러 갈라네
때동나무 하얀 꽃들이
작은 초롱불처럼 불을 밝히면
환한 때동나무 아래 나는 들리네
강천산으로 때동나무 꽃 보러 가면
산딸나무 꽃도 있다네
아, 푸르른 잎사귀 위에
층층이 별처럼 얹어
세상에 귀를 기울인 꽃잎들이여
강천산에 진달래꽃 때문에 봄이 옳더니
강천산에 산딸나무 산딸꽃 때문에
강천산 유월이 옳다네
바위 사이를 돌아
흰 자갈 위로 흐르는 물위에
하얀 꽃잎처럼 떠서
나도 이 세상에 귀를 열 수 있다면
눈을 뜰 수 있다면
이 세상 짐을 다 짊어지고
나 혼자라도 나는 강천산에 들리네
이 세상이 다 그르더라도
이 세상이 다 옳은 강천산
때동나무 꽃 아래 가만가만 들어서서
도랑물 건너 산딸나무 꽃을 볼라네
꽃잎이 가만 가만 물위에 떨어져서
세상으로 제 얼굴 찾아가는 강천산에
나는 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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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남긴다.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마라.

 

누가 복음 14장 ~ 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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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이 모든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전:3장 11절)

하나님은 때를 따라 아름답게 만드셨습니다. 사람도 나이에 걸맞은 매력이 있습니다.

어린이는 순수하고, 청년은 활기차고, 노년의 아름다움은 따뜻함에 있습니다.

수 많은 세월을 견딘 내공과 지혜는 타인을 넉넉하게 포용해 줄 수 있습니다.

노년의 아름다움으로 이 사회가 더 따뜻해지길 기대합니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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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신록을 예찬하고 싶다
신록은 바다 속 같다
단물이 난다
벌레가 먹기 좋고
새들이 숨어서 노래하기 좋다
나도 산길을 거닐다 신록에 미쳐
파랗게 질린다
신록 속에는
사랑의 비결이 많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