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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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12 미인대신' 말씀'선택한 한국 화가 이선재 by 물오리
  3. 2018.05.11 작약꽃 이울 무렵 - 유치환 by 물오리
  4. 2018.05.1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8.05.09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가니 ---신영복 by 물오리
  6. 2018.05.09 늘 간절한 어머니 생각 --- 용혜원 by 물오리
  7. 2018.05.09 출애굽기 21 장 1절. by 물오리
  8. 2018.05.0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18.05.08 어머니---박경리 by 물오리
  10. 2018.05.08 오월의 시---이해인 by 물오리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심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장 ~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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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풍속화 신윤복의 미인도를 동경해 온 한국화가 이선재

아내를 따라 교회출석

예수님의 사랑에  매어 숨쉬게 된 순간부터 세상보는 눈이 달라졌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육체적인 미가 아니란 사실을 뼈속깊이 깨달았다고 했다.

돈을 많이 벌었지만 채워지지 않는 허무함에 술을 찾았다 그리고

식사기도를 하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 결혼

"교회 양육반 ,치유부흥회 등, 적극참여 하며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창조하신 아이들의 다양한표정, 다양한 모습속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봅니다."  

화가의 말이다

 

                                                  이선재화가의 '기도'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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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적히 갸우린 안에
억토(億土)에의 하아얀 길이 있어

 하나 왕국이 슬어지시로소니
애달픔이 어찌 이에 더 하랴

 나의 청춘이 소리 없이 못내 흐느끼는 날
더불어 고이 너도 이우노니

 귀촉도야 귀촉도 !
자국 자국 어리인 피 가슴 밟는 울음에

 아아 꽃이 지는지고
---아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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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지키거니와

자기의 행실을 삼가지 아니하는 자는 죽으리라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주시리라

 

잠언 19장~ 16,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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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강물따라 가고 싶어 강으로 간다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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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을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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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1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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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이사야 42장~ 6,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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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어머니 생전에 불효막심했던 나는
사별 후 삼십여 년
꿈속에서 어머니를 찾아 헤매었다

고향 옛집을 찾아가기도 하고
서울 살았을 때의 동네를 찾아가기도 하고
피난 가서 하룻밤을 묵었던
관악산 절간을 찾아가기도 하고
어떤 때는 전혀 알지 못할 곳을
애타게 찾아 헤매기도 했다

언제나 그 꿈길은
황량하고 삭막하고 아득했다
그러나 한 번도 어머니를 만난 적이 없다

꿈에서 깨면
아아 어머니는 돌아가셨지
그 사실이 얼마나 절실한지
마치 생살이 찢겨나가는 듯했다

불효막심했던 나의 회한
불효막심의 형벌로써
이렇게 나를 사로잡아 놓아주지도 않고
꿈을 꾸게 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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