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 2018.05.12 하나님 말씀,
- 2018.05.12 미인대신' 말씀'선택한 한국 화가 이선재
- 2018.05.11 작약꽃 이울 무렵 - 유치환
- 2018.05.11 하나님 말씀,
- 2018.05.09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가니 ---신영복
- 2018.05.09 늘 간절한 어머니 생각 --- 용혜원
- 2018.05.09 출애굽기 21 장 1절.
- 2018.05.09 하나님 말씀,
- 2018.05.08 어머니---박경리
- 2018.05.08 오월의 시---이해인
조선후기 풍속화 신윤복의 미인도를 동경해 온 한국화가 이선재
아내를 따라 교회출석
예수님의 사랑에 매어 숨쉬게 된 순간부터 세상보는 눈이 달라졌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육체적인 미가 아니란 사실을 뼈속깊이 깨달았다고 했다.
돈을 많이 벌었지만 채워지지 않는 허무함에 술을 찾았다 그리고
식사기도를 하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 결혼
"교회 양육반 ,치유부흥회 등, 적극참여 하며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창조하신 아이들의 다양한표정, 다양한 모습속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봅니다."
화가의 말이다
이선재화가의 '기도'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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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적히 갸우린 안에
억토(億土)에의 하아얀 길이 있어
하나 왕국이 슬어지시로소니
애달픔이 어찌 이에 더 하랴
나의 청춘이 소리 없이 못내 흐느끼는 날
더불어 고이 너도 이우노니
귀촉도야 귀촉도 !
자국 자국 어리인 피 가슴 밟는 울음에
아아 꽃이 지는지고
---아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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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강물따라 가고 싶어 강으로 간다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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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을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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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1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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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생전에 불효막심했던 나는
사별 후 삼십여 년
꿈속에서 어머니를 찾아 헤매었다
고향 옛집을 찾아가기도 하고
서울 살았을 때의 동네를 찾아가기도 하고
피난 가서 하룻밤을 묵었던
관악산 절간을 찾아가기도 하고
어떤 때는 전혀 알지 못할 곳을
애타게 찾아 헤매기도 했다
언제나 그 꿈길은
황량하고 삭막하고 아득했다
그러나 한 번도 어머니를 만난 적이 없다
꿈에서 깨면
아아 어머니는 돌아가셨지
그 사실이 얼마나 절실한지
마치 생살이 찢겨나가는 듯했다
불효막심했던 나의 회한
불효막심의 형벌로써
이렇게 나를 사로잡아 놓아주지도 않고
꿈을 꾸게 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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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은 풀잎대로
바람은 바람대로
초록의 성정시를 쓰는 오월
하늘이 잘 보이는 숲으로 가서
어머니의 이름을 부르게 하십시오.
피곤하고 산문적인
일상의 짐을 벗고
당신의 샘가에서
눈을 씻게 하십시오
물오른 수목처럼 싱싱한 사랑을
우리네 가슴속에 퍼 올리게 하십시오
말을 아낀 지혜 속에
접어둔 기도가
한 송이 장미로 피어나는 오월
호수에 담긴 달처럼 고요히 앉아
불신했던 날들을 뉘우치게 하십시오
은총을 향해 깨어 있는
지고한 믿음과 어머니의 생애처럼
겸허한 기도가
우리네 가슴속에 물 흐르게 하십시오
구김살 없는 햇빛이
아낌없는 축복을 쏟아내는 오월
어머니 우리가 빛을 보게 하십시오
욕심 때문에 잃었던 시력을 찾아
빛을 향해 눈뜨게
빛의 자녀 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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