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2건

  1. 2018.06.22 가장 아름다운 만남---정채봉 by 물오리
  2. 2018.06.22 미안하다는 말--- 한재욱목사님 by 물오리
  3. 2018.06.20 7월의 노래---엄기원 by 물오리
  4. 2018.06.2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8.06.18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by 물오리
  6. 2018.06.18 7월의 바다 --- 황금찬 by 물오리
  7. 2018.06.18 7월의 편지---박두진 by 물오리
  8. 2018.06.18 의심하는 도마 by 물오리
  9. 2018.06.18 예수님의 승천 by 물오리
  10. 2018.06.16 고려대 기독인연합 신진 대표 by 물오리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 있을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때는 던져 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와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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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미안 하다고 말하는 것,

기네스북에 최장수 부부로 기록된 영국 애로 스미스부부의 행복한 금실의 비결은

" 미안해" 라는 말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미안해'

라는 말을 할 때.  '사랑해'라는 말보다 더큰 회복과 치유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미안하다고 고백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아름다운 신앙인은 완벽한 사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매 순간 성령님의 도움으로 죄성을 벗고, 주님의 길로 돌이키는 회개의 왕을 의미합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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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화안 한 웃음인가 봐?

여름은 새파란 마음인가 봐?

풀도 나무도 웃음이 가득

온통 세상이 파란 빛이야

 

숲에서 들린다, 여름의 노래

들판에 보인다 여름의 빛깔

시원한 바람은 어디서 올까?

정말 7월은 요술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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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은혜를 내려 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 대가를 바라지 않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사랑하는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던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그의 보혈로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로 죄사함도 받았습니다.

 

에베소서 1장~ 6,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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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고마워요" 영화 첫장면에 나오는 말이다.

다양한 삶의 풍경들과 얼굴.

여성 영화 감독 아녜스 바르다는  올해 90세다.

그녀는 개인적인 관심사를 담은 영화를 만들고 있다. 

JR은 거리의 행위 예술가로 세계적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33세의  젊은 사진 작가, 

엄청난 나이차이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작업을 함께한다.  두시람은 프랑스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사람들의 사진을 찍고 즉석에서 출력하여 거대한 사진을 마을 벽에 붙인다.

마을은 전시장이 되고 평범한 마을 사람들은 주인공이 된다.

소중하고 생생한 수 많은 기억이

 사진 벽화 덕분에 되살아나 주민들에게 감동적인 선물이 된다.

인간성과 생명존중이 상실된 현실 삶의 풍경을 보며,

그래도 유머와 삶의 여유를 잃지 않는 두사람의 모습이 가슴을 따뜻하게 해 준다.

'얼굴은 예술이 되고  도시는 갤러리가 된다.'

바르다의 염색한 머리가 마치 모자를 쓴 것같이 보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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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다엔
밤새 물새가 그려 놓고간
발자국이 바다 이슬에 젖어있다.


나는 그 발자국 소리를 밟으며
싸늘한 소라껍질을  주워
손바닥위에 놓아본다.


소라의 천년
바다의 꿈이
호수처럼 고독하다,


돛을 달고, 두세 척
만선의 꿈이 떠있을 바다는
뱃머리를 열고있다.


물을떠난 배는
문득 나비가 되어
바다위를 날고있다.

푸른 잔디밭을 마구달려
나비를 쫓아간다.
어느새 나는 물새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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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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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태양에서는 사자새끼 냄새가 난다.
7월의 태양에서는 장미꽃 냄새가 난다.

그 태양을 쟁반만큼 씩
목에다 따다가 걸고 싶다.
그 수레에 초원을 달리며
심장을 싱싱히 그슬리고 싶다.

그리고 바람,
바다가 밀며 오는,
소금냄새의 깃발, 콩밭 냄새의 깃발,
아스팔트 냄새의, 그 잉크빛 냄새의
바람에 펄럭이는 절규---.

7월의 바다의 저 출렁거리는 파면(波面)
새파랗고 싱그러운
아침의 해안선의
조국의 포옹.

7월의 바다에서는,
내일의 소년들의 축제 소리가 온다.
내일의 소녀들의 꽃비둘기 날리는 소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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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의 '의심하는 도마 '

독일 포츠담 상수시 미술관에 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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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순수예술가 존 싱글턴 코플리의 '예수님의 승천 '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보스턴 미술관에 소장돼 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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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진리 깨달으니 세상의 걱정 싹~"

예수청년 고려대 기독인 연합 대표 신진씨는 세상의 가치관  범람하는 대학생활 무력감,

 죄책감에 시달리며 방황 하다가

 '베리타스 포럼'을 만난 뒤 대학생활의 터닝포인트를 갖게 되었다고 고백.

로마서 말씀을 읽고 나누며 기도로 하루를 시작

고민했던 진리의 답이 풀리기 시작

"그동안 하늘의 언어를 익혔으니 이제 땅의 언어로 말씀 전해야지요."

그의 말이다.

                                                                     출처 :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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