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2건
- 2018.07.01 하나님 말씀.
- 2018.07.01 100세시대 나이 수업--유경
- 2018.06.30 하나님 말씀.
- 2018.06.29 공은 둥글다 --귄터 그라스
- 2018.06.29 하나님 말씀.
- 2018.06.28 가정식 백반---윤제림
- 2018.06.28 우리가 가야할 길---김석년목사님.
- 2018.06.28 청포도---이육사
- 2018.06.28 래퍼 비와이
- 2018.06.27 하나님 말씀.
죽음에 대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기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쓰러 온 할머니 , 호수 낀 남편을 중환자실에
오래 둔게 생각만 해도 고생시킨 것 같아 눈물.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19세 이상의 사람이 앞으로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관한 자신의 뜻을
직접 문서로 작성해 밝혀두는 것.
하나, 서로 이야기 하자. 둘, 사전 돌봄계획. 셋, 자기 결정권의 존중.
존엄한 마무리 아름다운 이별을 위해 어디서 마지막을 보낼것인지,
평소 자기 생각을 문서로 남겨놓자.
출처: 국민일보
'성화 그리고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시 일어서는 힘---한재욱 목사님. (0) | 2018.07.08 |
|---|---|
| 율법과 은혜---루카스 크리나흐 (0) | 2018.07.02 |
| 우리가 가야할 길---김석년목사님. (0) | 2018.06.28 |
| 아담과 이브 (0) | 2018.06.27 |
| 베데스다 연못---팔마 일 지오바네 (0) | 2018.06.25 |
음력 4월 그믐날.
남아공 월드컵축구 개막.
축구공은 살아 있다.
제멋대로 움직인다.
90분 동안 깔깔거리며
천방지축 개구쟁이처럼 달아난다.
공은 둥글다.
달도 둥글다.
지구도 둥글다.
그러나 삶은 둥글지 않다.
세상도 둥글지 않다.
내 공은 한쪽이 찌그러졌다.
어렸을 적부터 난 누르고
또 눌렀지만
내 공은 늘 한쪽만 둥글어지려 한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슴에 장미를 --- 노천명 (0) | 2018.07.10 |
|---|---|
| 거룩한 낭비 ---고진하 (0) | 2018.07.08 |
| 가정식 백반---윤제림 (0) | 2018.06.28 |
| 청포도---이육사 (0) | 2018.06.28 |
| 7월---목필균 (0) | 2018.06.25 |
아침 됩니다 한밭식당
유리문을 밀고 들어서는,
낯 검은 사내들,
모자를 벗으니
머리에서 김이 난다
구두를 벗으니
발에서 김이 난다
아버지 한 사람이
부엌 쪽에 대고 소리친다,
밥 좀 많이 퍼요.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거룩한 낭비 ---고진하 (0) | 2018.07.08 |
|---|---|
| 공은 둥글다 --귄터 그라스 (0) | 2018.06.29 |
| 청포도---이육사 (0) | 2018.06.28 |
| 7월---목필균 (0) | 2018.06.25 |
| 탈상 --- 허수경 (0) | 2018.06.23 |
인생은 독행도입니다. 홀로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삶에서 가장 먼저 배워야 할것이 독립심입니다. 인생은 동행도 입니다.
함께 길을 가는 것입니다.그래서 더불어 사는 협동심을 익혀야 합니다.
인생은 고행도 입니다. 고생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을 이길 강건함을 길러야 합니다.
인생은 부르심의 길을 가는 것, 나만의 소명을 깨닫고 그것을 이루어가야 합니다.
내 힘만으로는 독행도, 동행도, 고행도, 소명도의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그 길을 걷는 다면 그 길이 어디든 길은 열릴 것입니다.
"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시: 25:4)
출처: 국민일보
'성화 그리고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율법과 은혜---루카스 크리나흐 (0) | 2018.07.02 |
|---|---|
| 100세시대 나이 수업--유경 (0) | 2018.07.01 |
| 아담과 이브 (0) | 2018.06.27 |
| 베데스다 연못---팔마 일 지오바네 (0) | 2018.06.25 |
| 스데반---팔마 일 지오바네(이탈리아화가) (0) | 2018.06.25 |
내 고장 七月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절이주절이 열리고
먼데 하늘이 꿈 꾸며 알알아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靑袍를 입고 찾아 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두렴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은 둥글다 --귄터 그라스 (0) | 2018.06.29 |
|---|---|
| 가정식 백반---윤제림 (0) | 2018.06.28 |
| 7월---목필균 (0) | 2018.06.25 |
| 탈상 --- 허수경 (0) | 2018.06.23 |
| 가장 아름다운 만남---정채봉 (0) | 2018.06.22 |
인기 래퍼 비와이가 26일 밤, 제주 애월읍 새별오름에서 열린
'2018 EXPLO' 제주선교대회에서
특별게스트로 나와 신앙 생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 오늘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하나님을 자랑하자"
나에겐 하나님 밖에 없다. 선교대회 특별 게스트로 초대
준비된 곡만 부르고 떠나려다 간증과 함께 1시간 넘게 대회 참가자들과 교제나눠
새별 별오름 3만여 기독교 청년들 비와이 간증에 " 아멘"으로 화답했다.
출처: 국민일보
'아름다운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베트인 선교 10년째---허언약 선교사 (0) | 2018.08.06 |
|---|---|
| 그리스도인의 영적 안식--이은주 우송대 겸임교수 (0) | 2018.07.14 |
| 성경적 직장생활 연구 사역 외연 넓히는 김윤희 '피아' 대표 (0) | 2018.06.23 |
| 고려대 기독인연합 신진 대표 (0) | 2018.06.16 |
| 월드비젼 친선대사, 배우 김혜자 (0) | 2018.06.14 |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방법도
한 가지뿐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이것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4,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