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2건

  1. 2018.06.1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18.06.15 6월의 시---김남조 by 물오리
  3. 2018.06.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06.1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8.06.14 월드비젼 친선대사, 배우 김혜자 by 물오리
  6. 2018.06.13 유월의 숲에는 --- 이해인 by 물오리
  7. 2018.06.13 6월의 童謠 --- 고재종 by 물오리
  8. 2018.06.12 7월 ---이외수 by 물오리
  9. 2018.06.11 출애굽기 25장1절 by 물오리
  10. 2018.06.11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루카스 크리나흐 by 물오리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25장~ 4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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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미소 짓는 물여울처럼

부는 바람일까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언저리에

고마운 햇빛은 기름인양 하고

 

                                                   깊은 화평의 숨 쉬면서

저만치 트인 청청한 하늘이

성그런 물줄기 되어

마음에 빗발쳐 온다

 

보리가 익어가는 보리밭 또 보리밭은

미움이 서로 없는 사랑의 고을이라

바람도 미소하며 부는 것일까

 

잔물결 큰 물결의

출렁이는 바단가도 싶고

은물결 금물결의

강물인가도 싶어

 

보리가 익어가는 푸른 밭 밭머리에서

유월과 바람과 풋보리의 시를 쓰자

맑고 푸르른 노래를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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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점점 낡아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가벼운 환난은 장차 우리가 받게 될

 영원하고 한량없이 큰 영광을 가져다 줍니다.

 

고린도 후서 4장 ~ 16,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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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 하지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하며

서쪽에서 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내가 만들었느니라

 

이사야 43장~ 4,5,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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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월드 비젼은 어떤 단체인가.

한국전쟁 고아 돕기위해 설립 , 세계 최대 NGO 중 하나이다. 

국제 월드비젼은 6 .25전쟁으로 고통받는 고아들을 돕기 위해

당시 선교사 겸 종군기자인 밥 피어스목사가

서울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와 함께 1950년 설립한 단체이다.

이 단체의 비젼은 ' 모든 어린이가 풍성한 삶을 누리는 것'

한국 월드 비젼은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위해 아동 옹호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빈곤한 아시아와 아프리카, 동유럽,

남미 국가 등에 진출 40개국 375개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배우 김혜자씨 , 파키스탄 지진 현장에서 ,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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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희망을 이고

숲으로 들어가면

 뻐꾹새

새모습 아니 보이고

노래 먼저 들려오네

 아카시아꽃

꽃모습은 아니 보이고

향기 먼저 날아 오네

 나의 사랑도 그렇게

모습은 아니 보이고

 늘

먼저 와서

나를 기다리네

 눈부신 초록의

노래처럼

향기처럼

 나도

새로이 태어나네

 유월의 숲에 서면

더 멀리 나를 보내기 위해

                                              더 가까이 나를 부르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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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모내는 달, 모를 다 내면
개구리 떼가 대지를 장악해버려
함부로는 들 건너지 못한다네

정글도록 땀방울 떨구어서는
청천하늘에 별톨밭 일군 사람만
그 빛살로 길 밝혀 건넌다네

심어논 어린 모들의 박수 받으며
치자꽃의 향그런 갈채 받으며
사람 귀한 마을로 돌아간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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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외수

시 산책[Poem] 2018. 6. 12. 10:59

 

그대는

오늘도 부재중인가

정오의 햇빛 속에서

공허한 전화벨 소리처럼

매미들이 울고 있다


나는

세상을 등지고

원고지 속으로

망명한다

텅 빈 백색의 거리

모든 문들이

닫혀 있다


인생이 깊어지면

어쩔 수 없이

그리움도 깊어진다


나는

인간이라는 단어를

방마다 입주시키고

빈혈을 앓으며 쓰러진다

끊임없이 목이 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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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5장 1절입니다

출애굽기25장-1.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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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25장---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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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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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만이 영생을 얻는 유일한 길'

독일의 화가 루카스 크리나흐가 그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비텐베르크의 루터하우스에 전시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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