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8.05.29 내 가슴에 장미를 ---노천명 by 물오리
  2. 2018.05.29 아름다운 세상 ---윤성호기자 by 물오리
  3. 2018.05.29 출애굽기 23장 1절. by 물오리
  4. 2018.05.29 유월의 언덕---노천명 by 물오리
  5. 2018.05.2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8.05.29 마르틴 루터---루카스 크라나흐 by 물오리
  7. 2018.05.27 장미 한 송이---용혜원 by 물오리
  8. 2018.05.27 장미와 더불어---신경림 by 물오리
  9. 2018.05.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18.05.26 덤---- 김광림 by 물오리



더불어 누구와 얘기할 것인가
거리에서 나는 사슴모양 어색하다

나더러 어떻게 노래를 하라느냐
시인은 카나리아가 아니다

제멋대로 내버려두어다오
노래를 잊어버렸다고 할 것이냐

밤이면 우는 나는 두견!
내 가슴속에도 들장미를 피워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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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 위에 아름다운 세상 풍경을 담습니다.

행여나 번질까 조심스레 색을 칠합니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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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3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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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아카시아꽃 핀 유월의 하늘은
사뭇 곱기만 한데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고 안으로 안으로만 들다

이 인파 속에서 고독이
곧 얼음모양 꼿꼿이 얼어 들어옴은
어쩐 까닭이뇨

보리밭엔 양귀비꽃이 으스러지게 고운데
이른 아침부터 밤이 이슥토록
이야기해 볼 사람은 없어
파라솔을 접듯이
마음을 접어가지고 안으로만 들다

장미가 말을 배우지 않은 이유를
알겠다
사슴이 말을 안 하는 연유도
알아듣겠다
아카시아꽃 핀 유월의 언덕은
곱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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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이 나의 입에 얼마나 단지요. 나의 입에 꿀보다 더 답니다.

나는 주의 교훈들로부터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악한 길을 미워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며, 내 길의 빛입니다.

 

시편 119장 103,104,10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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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의 계시'

마르틴 루터는 중세교회가 수행과 고행을 통해 구원을 얻으려고 했던

잘못된 관행에 맞서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에 능력이 있음을 선포했다.

그림은 독일 루카스 크라나흐가 그린 루터의 초상화.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장미 한 송이 드릴
님이 있으면 행복하겠습니다.


화원에 가득한 꽃
수많은 사람이 무심코 오가지만
내 마음은 꽃 가까이
그리운 사람을 찾습니다.


무심한 사람들 속에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장미 한 다발이 아닐지라도
장미 한 송이 사들고
찾아갈 사람이 있는 이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꽃을 받는 이는
사랑하는 님이 있어 더욱 행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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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땅속에서 풀려난 요정들이
물오른 덩굴을 타고
쏜살같이 하늘로 달려 올라간다
다람쥐처럼 까맣게 올라가
문득 발 밑을 내려다보고는
어지러워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뜨면 아
저 황홀한 땅 위의 아름다움

너희들 더 올라가지 않고
대롱대롱 가지 끝에 매달려
꽃이 된들 누가 탓하랴
땅속의 말 하늘 높은 데까지
전하지 못한들 누가 나무라랴
발을 구르며 안달을 하던 별들
새벽이면 한달음에 내려오고
맑은 이슬 속에 스스로를 사위는
긴 입맞춤이 있을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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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얻은 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16장 ~ 16,17,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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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 김광림

시 산책[Poem] 2018. 5. 2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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