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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8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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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조용히 떠나면서
나에게 인사 합니다.
안녕!
다음에 또 만날 수 있기를
봄이 살그머니 다가와
나에게 인사 합니다
안녕!
또 만나서 반가워요
딱딱한 생각을 녹일때
고운 말씨가 필요할때
나를 이용해 보세요
어서 오세요 봄
나는 와락 봄을 껴안고
나비가 되는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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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산란하여
문을 여니
흰눈 가득한데
푸른 대가 겨울 견디네
사나운 짐승도 상처받으면
굴속에 내내 웅크리는 법
아아
아직 한참 멀었다
마음만 열고
문은 닫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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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겨울
치마끈 풀어내고 살그머니
가슴에 작은 꽃씨 하나 품었다.
설 넘긴 해가 슬금슬금 담을 넘자
울컥울컥 치밀어 오르는 역겨움
토해도 토해도 앙금으로 내려앉는
금빛 햇살
매운 바람 속에 꼼지락거리던
꽃눈 하나 눈 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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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사랑이 식었다고 이별을 선언하고
여자는 행복했던 추억을 포기 합니다.
못난 부모들은 배 아파 낳은 아이를 포기합니다.
그렇게 사람들은 포기하고 버리는데 익숙해 집니다.
하지만 우리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분이 있습니다.
그의 사랑은 절대 식지 않습니다. 우리를 친 자녀로 여기셔서 날마다 당신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곧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십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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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히 인내하면서 야훼를 기다리십시요 악한 자들이 잘 산다고 해서
속상해하거나 그들의 악한 계획들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십시요.
노여워하거나 화를 터트리지 마십시오 자신에게 해로울 뿐입니다.
악한 사람들은 반드시 쫓겨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은 땅을 영원한 유산으로 받을 것입니다.
(쉬운 성경 ) 시편 37장 ~ 7,8,9 절
겨울만 되면
나는 언제나
봄을 기다리며 산다.
입춘도 지났으니
이젠 봄기운이 회사하다.
영국의 시인 바이론도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다고'했는데
내가 어찌 이 말을 잊으랴?
봄이 오면
생기가 돋아나고
기운이 찬다.
봄이여 빨리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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