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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16 한련화 by 물오리
  2. 2018.04.16 출애굽기 17 장 1절. by 물오리
  3. 2018.04.16 산유화--- 김소월 by 물오리
  4. 2018.04.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18.04.1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8.04.13 매화는 봄꽃을 시샘하지 않는다. ---당경 by 물오리
  7. 2018.04.12 나뭇잎 사이로 ---정호승 by 물오리
  8. 2018.04.12 부활 주님과의 동행하는 삶. by 물오리
  9. 2018.04.11 해피워킹 --- 금천구 by 물오리
  10. 2018.04.11 임타령--- 박용묵목사 by 물오리

한련화

성화 그리고 그림 2018. 4. 16. 09:31

베란다에 한련화가 화려하게 피었다.

뒤쪽을 보고 있는 잎새,  표현이 어렵고 , 흙 표현도 어렵다.

마음만 앞서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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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17 장 1절입니다



출애굽기17장-1절.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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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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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에는 꽃 피네 꽃이 피네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피네


산에 산에 피는 꽃은


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


산에서 우는 작은 새여


꽃이 좋아 산에서 사노라네


        산에는 꽃이 지네 꽃이 지네 


갈 봄 여름 없이 꽃이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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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왕이 대답할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한 일, 곧 너희가 이 형제들 중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한 일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

 

마태복음 25장~ 40절 ( 어린이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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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장~8,9,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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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피었을 때는 엄동설한이어서

 오얏꽃은 희지 못했고 복숭아꽃도 붉지 못했지

 지금은 매화꽃이 이미 어른의 자리에 있으니

어찌 어린 자들과 봄바람을 다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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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사이로 걸어가라

모든 적은 한때 친구였다.

우리가 나뭇잎 사이로 걸어가지 않고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겠는가

고요히 칼을 버리고

세상의 거지들은 다

나뭇잎 사이로 걸어가라

우리가 나뭇잎 사이로 걸어가지 않고

어떻게 눈물이 햇살이 되겠는가

어떻게 상처가 잎새가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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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중요한 것들은 믿음 소망 사랑 등,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것입니다.

부활 주님과의 동행도 마찬가지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내 안에 계심을 믿고 느끼며 

무엇이든지 묻고 기도하는 것이 부활주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오랜 요양생활을 한 일본작가 미우라 아야코는

약해질 때마다 '임마누엘, 아멘' 을 외치면

주님께서 지켜주셔서 마음과 육신이 건강해짐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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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금천구청, 금천구 체육협회 주관으로 걷기 대회가 있었다.

벚꽃 축제와 함께 행사가 열렸는데 , 많은 구민이 함께 했다.

                                                     만개한 꽃길 걷기를 마치고 상품 추첨이 있었다.

                                          꽃길을 걷고 있는 젊은 엄마들

                                                             함께 걸었던 분들

                                 상품이 풍성했다. 내 번호는 87번이었는데 78번이 자전거를 탔다.  ㅎㅎ

                         모처럼 걷고 나니 기분이 상쾌했다. 그리고 꽃샘추위로 좀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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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 몸도 내 몸 같고 임의 피도 내 피 같아

 서럽고 아픈 것은 다를 바가 없건마는

사랑으로 참은 고난 뼈 속까지 저리우네…

임이 가신 자국마다 비단 필을 편 것 같고

 임이 하신 말씀마다 진주구슬 꿴 것 같아

가신 길이 완연하고 임의 음성 들리우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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