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2건

  1. 2018.04.19 사람들은 왜 모를까--- 김용택 by 물오리
  2. 2018.04.1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8.04.19 그림묵상---김민석 by 물오리
  4. 2018.04.18 출애굽기 18 장 1절, by 물오리
  5. 2018.04.18 새벽 기도 --- 정호승 by 물오리
  6. 2018.04.18 몰랐네 ---정채봉 by 물오리
  7. 2018.04.18 나의 노래---정채봉 by 물오리
  8. 2018.04.1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18.04.17 오늘--- 정채봉 by 물오리
  10. 2018.04.1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이별은 손끝에 있고

서러움은 먼데서 온다

강 언덕 풀잎들이 돋아나며

아침 햇살에 핏줄이 일어선다

마른 풀잎들은 더 깊이 숨을 쉬고

아침 산그늘 속에

산벚꽃은 피어서 희다

누가 알랴 사람마다

누구도 닿지 않은 고독이 있다는 것을

돌아앉은 산들은 외롭고

마주보는 산은 흰 이마가 서럽다

아픈 데서 피지 않는 꽃이 어디 있으랴

슬픔은 손 끝에 닿지만

고통은 천천히 꽃처럼 피어난다

저문 산 아래

쓸쓸히 서 있는 사람아

뒤로 오는 여인이 더 다정하듯이

그리운 것들은 다 산 뒤에 있다

사람들은 왜 모를까 봄이 되면

손에 닿지 않는 것들이 꽃이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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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신의 악한 욕심에 이끌려 유혹을 받기 때문입니다.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점점 자라 죽음을 가져 옵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속지 마십시요

하나님께서는 진리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창조하신 것 중에서 우리로 첫 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야고보서 1장~14,15,16,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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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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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18 장 1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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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쉬운 성경]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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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홀로 밥을 먹지 않게 하소서

이제는 홀로 울지 않게 하소서

길이 끝나는 곳에 다시 길을 열어 주시고

때로는 조그만 술집 희미한 등불 곁에서

추위에 떨게 하소서

밝음의 어둠과 깨끗함의 더러움과

배부름의 배고픔을 알게 하시고

아름다움의 추함과 희망의 절망과

기쁨의 슬픔을 알게 하시고

이제는 사랑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리어카를 끌고 스스로 밥이 되어

길을 기다리는 자의 새벽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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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생수 한 잔 주욱 마셔보는 청량함
오줌발 한 번 좔좔 쏟아보는 상쾌함
반듯이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보는 아늑함

딸아이의 겨드랑을 간지럽혀서 웃겨보고
아들아이와 이불 속에서 발싸움을 걸어보고
앞서거니뒤서거니 엉클어져서 달려보는
아, 그것이 행복인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네

이 하잘것 없는 범사에 감사하라는
깊고도 깊은 말씀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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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위해 미소를 띤다.
나는 나를 위해 노래를 불러준다.
나는 나를 위해 꽃향기를 들인다.
나는 나를 위해 그를 용서한다.
나는 나를 위해 좋은 생각만을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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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겨자씨를 밭에 심을 때는

밭에 심는 씨앗 중에서 가장 작다.

그러나 심긴 후에는 그 어떤 밭 작물보다 더 크게 자란다.

커다란 가지를 내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둥지를 틀 정도가 된다"

 

마가복음 4장 ~ 31,32절 (쉬운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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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을 그냥 지나쳐 왔네

새소리에 무심히 응대하지 않았네

밤하늘의 별들을 세어보지 않았네

친구의 신발을 챙겨주지 못했네

곁에 계시는 하느님을 잊은 시간이 있었네

오늘도 내가 나를 슬프게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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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니라

 

로마서 5장 ~1,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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