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22.10.04 지극히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 - - - 서재경 목사님 by 물오리
  2. 2022.10.03 가을 명령 - - - 나태주 by 물오리
  3. 2022.10.01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들 - - - 박여라 영문에디터 by 물오리 1
  4. 2022.09.2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2.09.28 마지막 유월절 만찬 --- 황학만 작품 by 물오리
  6. 2022.09.24 다윗과 우리아 by 물오리 1
  7. 2022.09.23 기록문화 - - - 지성호 목사님 by 물오리
  8. 2022.09.21 도전하는 삶 - - - 방송인 서정희 by 물오리
  9. 2022.09.19 산에게 나무에게 --- 김남조 by 물오리
  10. 2022.09.1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매일 우리 강의 실과 화장실을 청소하는 아주머니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어느 대학 간호학과의 기말시험 문제랍니다. 세상에 청소하는 사람의 이름을 누가 기억하겠습니까. 학생들이 조심스레 교수님에게 항의했습니다.  그랬더니 교수님은  간호사의 기본은 사람을 향한 관심이기 때문에  이 문제가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간호사만 아니라 모든 직업의 기본은 사람일 것입니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 지극히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  예수님이 최후의 심판 비유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인자기 천사들과 더불어 영광에 둘러 싸여 올 때 영광의 보좌에 앉아서 모든 사람을 양과 염소 가르듯 갈라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때 양무리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창세 때부터준비한 나라를 차지하게 되지요.  이 사람들은  얼마나 대단한 일을 했기에 엄청남 복을 받게 될까요. 그들이 한 일은 무엇입니까.  지극히 보잘것없는 한 사람을 돌보았을 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것이 곧 예수님에게 한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지극히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로 우리 가까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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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빛은  우리에게
말한다
화해해라
내려놓으라
무엇보다 먼저
겸허해지라

가을 바람은 또 우리에게
명령한다
용서하라
부드러워지라
손잡고  그리고
멀리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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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데> 

신약에 나오는 남성 이름 디모데는 고대 그리스어로 '티모 데우스'입니다. 티메 (값 존경 공경)와 데오스( 하나님 신)를 합친 형태입니다. '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여기다' '하나님을 공경하다'라는 뜻을 담은 뜻입니다. 

디모데는 사도행전 ,로마서 여러 서신서에 언급됩니다. 사도바울 전도 여행 중에 루스드라에서 디모데를 처음 만났습니다. 어머니 유니게는 신앙이 돈독했고 아버지는 그리스인이었습니다.

디모데는  곧 사도바울의 제자로 전도여행을 함께 했습니다. 디모데는 바울에게 더없이 가까운 동역자가 됐고 고린도 후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 전후서 등, 선교 서신을 함께 썼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된 나 바울이,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자비와 평화가 그대에게 있기를 빕니다.

그대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 나에게 들은 건전한 말씀을 본보기로 삼고 , 우리 안에 살고 계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 맡은 바 선한 것을 지키십시오 " 하나님을 공경한 디모데를 사도 바울도 몹시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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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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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베푸시는 영생의 ' 살과 피' 곧 무교병과 잔을 역사 속 현장과 관람객 사이에
놓음으로 시대적 간극을 걷어낸 은총의 현장임을 인식토록 했다.
그리고 이잔과 떡을 받아 마실 것인가 를 감상자에게 묻는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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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우리아 ~  램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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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임금이 볼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조선 왕조 실록'입니다.

그것은 하나의 성역입니다.  우의 정 맹사성은 태종의 실록이 완성되자  왕께 보고 합니다.

세종 대왕은 아버지의 실록을 보기를 원했으나 맹사성은 보여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왕이 보면 다른 왕도 똑 같이 보게 될 것이고 , 그로 인해 역사를 왜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종은 끝내 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록을 기록한 사관들은 죽음을 불사하고 역사의 진실을 

기록하기 위해서 힘썼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역사가 기록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우리의 죄가 매일 기록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판과 제단 뿔에 기록되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판과 그들의 제단 뿔에 새겨졌거늘 '  (렘 17:1)

다음은 우리의 상급을 기록하는  구절입니다.

"심는 이와 물주는 이는 한 가지나 각각 자기가 일 한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

우리는 내 상급이 매일 기록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 앞에 서는 날  우리의 역사가 아름답게 기록되는 것을 보기 위해

말씀과 동행하는 삶을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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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5세 어린나이에 아버지를 여의였다. 가난은 나아지지 않았다. 길거리 캐스팅이 되었고 화장품을 비롯해 여러회사 광고 모델로 일했다. 당시 유명 방송인과 결혼해 아이 낳아 키우고 세상이 다 아는 떠들썩한 이혼을 했다.

다시 원점, 혼자 살아 남기 위해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홈쇼핑에서 물건을 팔고 요즘은 건축회사 운영 중이다. 서정희만의 건축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어느것 하나 쉬운 일은 없다 .
가장 좋았던 건 아버지 없이 살던 내가 하나님 아버지를 만났을 때다. 마음껏 응석을 부릴 아버지가 계시다는 생각에 얼마나 든든 했는지 모른다 . 하나님은 역경의 순간 순간에 나를 일으켜 주셨다 ㆍ

얼마전 유방암 진단을 받고 한쪽 가슴을 절제한 암환자가 되었다.
고통의 순간에도 아버지는 위로 해 주셨다. 살아갈 용기 주시고 역경너머의 빛을 보게 하셨다 .

신앙으로 마음 평화와 사랑을 짓고 그렇게 하나님의 응원을 받으며 내 삶을 짓는다 ㆍ

국민일보 ㆍ역경의 열매 ㆍ 중에서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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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내게 올 수 없어
내가 산을 찾아갔네
나무도 내게 올 수 없어
내가 나무 곁에 섰었네
산과 나무들과 내가
친해진 이야기

산은 거기에 두고
내가 산을 내려왔네
내가 나무를 떠나왔네
그들은 주인자리에
나는 바람 같은 몸
산과 나무들과 내가
이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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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베드로전서 2장 ~ 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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