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67건

  1. 2023.01.10 십자가 --- 마가복음 by 물오리
  2. 2023.01.09 노 교수의 후회 --- 지성호목사님 by 물오리
  3. 2023.01.07 베데스다 연못 by 물오리
  4. 2023.01.0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3.01.07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by 물오리 1
  6. 2023.01.06 폭풍속 예수님과 제자들 - - -렘브란트 by 물오리 2
  7. 2022.12.31 결단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 - -고상섭목사님 by 물오리
  8. 2022.12.30 간음한 여인 - - - 램브란트 by 물오리
  9. 2022.12.30 아버지 지으신 아름다운 세상 by 물오리
  10. 2022.12.28 응원 - - - 나태주 by 물오리

 

십자가위에 달리신 고난의 예수님을 보라! 인류의 모든 죄를 짊어주신 주님,

육체적인 고난도 그렇거니와 영혼의 고난이 너무나 심해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라고 크게 부르짖으신 주님! 

주님께서 흘리신  갈보리 십자가 보혈로 우리가 살았고 영생의 소망을 이루게 되었다.

Posted by 물오리

 

     한 노교수님이 계셨습니다. 명문대 출신에 많은 책을 번역하셨고  1만 권의 책을 읽으셨다고 합니다. 성도를 섬기는 사역대신 교육자가 된 교수님이 마지막 강의 때 나눈 고백은 지금도 제 가슴에  남습니다.

" 책 1만권이  아니라 성경책을 1만 번 봤다면 내 인생이 달라졌을 겁니다"

    성경을 보면서 은혜가 너무커  나름 결단을 해 봅니다.  성경을 만 번 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고 말입니다. 지금도 다윗처럼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에 예수님은 " 말씀 안에 생명이 있고 빛이 있다 "고 하셨습니다. 만물이 말씀으로 지은 바 되었고 이 말씀을 영접하면 구원을 받는 다고 했습니다. 다윗처럼 말씀을 묵상하고, 모세처럼 말씀으로 기도하며, 바울처럼 말씀되시는  예수님의 증인이 됩시다. 

오늘도 말씀으로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때 ,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 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 가라 하시니  

그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6.7,8,9절

Posted by 물오리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창세기 21장 ~6,7절

Posted by 물오리

 

1)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2)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매였던 종들이 돌아오네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 같이 누리겠네

 

3)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 산과 저산이 마주쳐 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4)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가득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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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마가복음 4장~ 38, 39절

Posted by 물오리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를 돌아보면 감사한 일도 많지만, 많은 경우 후회할 일들이 생각납니다.  신년에 결단했던 많은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한 해를 마무리할 때마다  자신에 대해 실망하기도 하고 , 또 마음을 새롭게 해서 새로운 계획들을  결단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삶의 진정한 변화는 인간의 결단을 통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났을때 이렇게 고백합니다. "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 이것이 인간이 경험하는 노력의 한계입니다. 더 바쁘게 , 더 열심히, 더 많은 결단과 노력이 해답이 아닙니다. '슬로우 영성'의 저자인 존 마크코모는  "너무 바쁜 삶의 해법은 더 많은 시간이 아니라 삶의 속도를 늦추고 가장 중요한 것을 중심으로 삶을 단순화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결단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하나님과 더 많은 시간을 가지며 누리는 영혼의 안식이 필요합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고요히 주님 앞에 무릎으로 나아갑니다.

Posted by 물오리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셨나이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하시고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 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 4, 7- 11절

Posted by 물오리


한 해가 이울고 있는 십 이월, 정기 검진이 있어 서울을 다녀왔습니다ㆍ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데 해넘이 노을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우아 ~ 너무 멋지네. 엄마 사진 좀 찍어요" 나는 달리는 차창 밖으로 황홀하게 다가오는 그 찬란한 순간을 마구 찍어 댔습니다.

"아버지가 지으신 세상이야, 너무 아름답지?" " 알았어요 " 딸이 말했습니다.
아름다운 것이 노을뿐이던가, 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다 아름답습니다. 나뭇가지에 앉아 지저귀는 새들의 노랫소리, 티 없이 파란 하늘, 봄 이면 다투어 피는 꽃들, 가을 단풍, 그중에 으뜸은 아이들 웃음소리입니다.

   개는 개처럼 지으시고 고양이는 고양이처럼 지으셨는데 유독 인간만은 당신 형상대로 지으셨으니 그 은혜를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으리오 , 뿐만이 아니라 사람을 지으시며 그 누구에게나 복을 주셨습니다.
그 은혜가 차고도 넘칩니다. 모든 것은 하늘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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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오늘 부터 나는
너를 위해 기도 할거야

네가 바라고 꿈꾸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그날이 올 때까지
기도하는 사람이 될 거야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