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21건

  1. 2022.11.0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22.11.05 행복의 얼굴 --- 김현승 by 물오리 2
  3. 2022.11.05 하나님의 말씀과 성품을 분리하지 말라 - - - 고상섭 목사님 by 물오리
  4. 2022.11.01 너를 위하여 --- 김남조 by 물오리
  5. 2022.11.01 소녀를 살리신 예수님 ---마가복음 by 물오리
  6. 2022.10.28 빛이 생겨라 - - - 서재경 목사님 by 물오리
  7. 2022.10.28 어둔 밤 쉬 되리니 by 물오리
  8. 2022.10.28 바울과 베드로 by 물오리
  9. 2022.10.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22.10.2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에베소서 4장~ 22,23,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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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게 감사한다

 

한 번은 밖에서 오고 

한 번은 안에서 온다

 

우리의 행복은 문은 

밖에서도 열리지만 

안에서도 열리게 되어 있다.

 

내가 행복할 때 

나는 오늘의 햇빛을 따스히 사랑하고 

내가 불행할 때 

나는 내일의 별들을 사랑한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숨결은 

밖에서도 들이 쉬고

안에서도 내 쉬게 되어 있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바다는 

밀물이 되기도 하고 

썰물이 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끊임없이 출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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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뱀의 유혹에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금단의 열매를 따 먹었습니다. 뱀의 말 핵심은 " 하나님은 너의 자유를 제한하는 분이시다."라는 뉘앙스를 풍깁니다.  하와의 마음 안에 하나님 말씀에 대한 의심을 심어 주는 것입니다. 모든 죄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품을 분리하는 생각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 앞에서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나님 말씀을 오해하기도 하고 왜곡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품과 말씀이 분리되지 않으면, 나를 사랑하시는 그분이 내게 말씀하신 것이기 때문에 이해되지 않아도  신뢰할 수 있게 됩니다.  

  말씀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해야 합니다. 그것이 의심이 될때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신 그분의 사랑이 선명하게 우리를 비춰주고 있습니다.  모든 죄의 시작은 그분의 성품과 그분의 말씀이 분리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Posted by 물오리



나의 밤 기도는 길고
한가지 말만 되풀이한다

가만히 눈뜨는 것
믿을 수 없을 만치의 축원

갓 피어난 빛으로만
속속들이 채워 넘친 환한 영혼의
내 사람아

쓸쓸히
검은머리 풀고 누워도
이적지 못 가져 본
너그러운 사랑

너를 위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 건 무엇이나 너에게 주마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 준 사랑만을 기억하리라
내 사람아

눈이 내리는 먼 하늘에
달무리 보듯 너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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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부활의 기적을 세 번 행하셨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야 말로 죽은 자에게 생명을 부여하는 부활의 주이심을 입증한다.

진정 예수님 안에 영생의 삶이 있다!

Posted by 물오리


성 빈센치오의 '물을 마셔라' 스페인의 격언입니다 .

존경받는 사제 빈센치오는 남편과 갈등하는 부인에게 '성수' 한 병을 주었지요.

남편과 부닥치면 얼른 입에 한 모금 먹으라는 것입니다.  

부인이 그대로 했더니 놀랍게도 다툼이 사라졌습디다.

왜 그랬을까요.빈센치오의 성수는 '침묵의 지혜' 입니다.

거친 말 한 마디가 얼마나 많은 갈등을 이르킵니까 .

그런데 침묵보다 더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

사랑으로 위로하는 따뜻한 말, 희망을 불러 이르키는 말입니다.

"빛이 생겨라" 성서에서 하나님이 하신 첫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태초는 어떤 상황이었을까요.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고 어두웠 습니다.  도대체 원칙도 질서도 없는 카오스였습니다.  

 한탄하고 절망하는 거친 말을 하겠지요 .

그러나 하나님은 그 깊은 어둠속에서 빛을 말씀하셨습니다.

빛을 희망하는 말씀이요 .빛을 창조하는 말씀입니다.  어두울 때 필요한 것은 빛입니다.

어두울수록 빛을 발하는 사람들이 더 절실합니다.

Posted by 물오리



어둔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찬 이슬 맺힐 때에 일찍 일어나

해 돋는 아침부터 힘써 일하라 일할 수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어둔 밤 쉬되리니 네직분 지켜서 일 할때 일 하면서 놀지 말아라 

낮에는 수고하니 쉴때도 오겠네 일할 수없는 밤이 속히 오리라

어두운 밤 쉬 되리니 네 직분 지켜서  지는 해 비낀  볕에 힘써 일하고

그 빛이 다하여서 어둡게 되어도 할 수만 있는 대로 힘써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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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하는 바울과 베드로
-  램브란트 -

Posted by 물오리


그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마태복음 18장~  21,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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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가 비옵는 것은 이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안에, 내가 아버지안에 있는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한복음 17장~  20, 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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