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것을 주고,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을 도와 주어라.
그러면 너희 빛이 어둠 가운데서 빛나며 대낮같이 밝을 것이다.
그리고 야훼께서 늘 너희를 인도 하실 것이다.
메마른 땅에서 너희를 만족 시키시고, 너희 뼈에 힘을 주실 것이다.
너희는 마치 물이 넉넉한 동산같이 되고 , 마르지 않는 샘처럼 될 것이다.
이사야 58장 ~ 10 ,11절

굶주린 사람에게 먹을것을 주고,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을 도와 주어라.
그러면 너희 빛이 어둠 가운데서 빛나며 대낮같이 밝을 것이다.
그리고 야훼께서 늘 너희를 인도 하실 것이다.
메마른 땅에서 너희를 만족 시키시고, 너희 뼈에 힘을 주실 것이다.
너희는 마치 물이 넉넉한 동산같이 되고 , 마르지 않는 샘처럼 될 것이다.
이사야 58장 ~ 10 ,11절

냄새는 재미있는 단어입니다. "그 사람 사람 냄새 제대로 나" 사람 냄새에 대한 사전에 설명은
'인간다운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태도나 분위기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여기서 냄새는 긍정적인 의미입니다. 그런가 하면 부정적인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그 사람 냄새가 수상해" 같은 관용적 표현이 그렇습니다.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더 확실하게 드러냅니다.
냄새라는 단어가 어떤 단어와 결합하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냄새와 어떤 단어의 결합은 중요합니다.성경에도 냄새와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구원 받은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오늘 내게 어떤 냄새가 날까요.
좋은 향수가 사람을 기쁘게 하듯 우리 냄새도 누군가에게 기쁨이길 바래봅니다.
| 합심 기도 - - - 지성호 목사님 (0) | 2022.08.12 |
|---|---|
| 남과 다름- - - 김성국목사님 (0) | 2022.08.08 |
| 너는 반석이다 -- 서재경 목사님 (0) | 2022.07.26 |
| 우주의 신비를 보면서 - - - 김종구목사님 (0) | 2022.07.21 |
| 7 월의 색갈 - - - 김종구목사님 (0) | 2022.07.07 |

달란트는 재능이며 돈이며 은사이다. 많든 적든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달란트를 받았다.
우리는 그것을 적극 활용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종의 의무가 있다.
만일 묻어둔 달란트가 있다면 속히 꺼내어 최선을 다하여 활용하자!
| 부활하시다 ---마태복음 (0) | 2022.08.25 |
|---|---|
| 떡과 포도주--- 마태복음 (0) | 2022.08.08 |
| 열 처녀 --- 마태복음 (0) | 2022.07.20 |
|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마태복음 (0) | 2022.07.09 |
| 부자청년--- 마태복음 (0) | 2022.07.02 |

매미가 맵다고 울고 쓰르라미가 쓰다고 우니
산나물이 맵다고 하는가 박주가 쓰다고 하는 가
우리는 초야에 묻혀 있으니 맵고 쓴 줄을 모르노라
조선 영조 때의 가객
| 나비야 청산 가자 (0) | 2022.08.09 |
|---|---|
| 오늘을 위한 기도--- 김소엽 (0) | 2022.08.07 |
| 사랑 ---안도현 (0) | 2022.07.23 |
| 장마철 여행 떠나기---목필균 (0) | 2022.07.18 |
| 그대 있음에--- 김남조 (0) | 2022.07.02 |

1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후렴 ) 주 너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주시리
2) 어려워 낙심 될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 때 주 너를 지키리
3) 너 쓸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4)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의 품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0) | 2022.09.15 |
|---|---|
|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0) | 2022.08.17 |
| 내 평생에 가는 길 (0) | 2022.06.30 |
|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0) | 2022.06.25 |
| 여기에 모인 우리 ---경배와 찬양 (0) | 2022.05.31 |

신학생 시절 어느 시험시간, 교수님은 너희 자신이 감독이라며 나가셨습니다.
곧바로 한 친구가 이름만 쓴 답안지를 내고 나갔지요. 공부를 못해서 남의 답안을 보려 했는데
도저히 그럴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무엇을 배웠는 지는 흐릿하지만 ,
그 교수님의 믿음 만은 평생 잊지 못합니다.
" 너는 베드로다. 나는 이 반석 위에다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베드로는 어떤 사람일까요. 사실 그는 그리 믿을 만한 인물이 못됩니다. 그는 예수님께
사탄이라고 책망받았고 예수님이 체포되자 세 번이나 부인 했지요.
그는 평범하고 연약한 인간일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를 믿어 주셨습니다. 그를 반석이라 불러주시고
그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시고
하늘나라의 열쇠를 맡기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엄청난 믿음입니까.
믿을 수 없는 우리를 끝까지 믿어 주시는 믿음입니다. 믿음없는 세상에 마침내 참 믿음을
창조해 내고야마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믿음에서 납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 너는 반석이다.
| 남과 다름- - - 김성국목사님 (0) | 2022.08.08 |
|---|---|
| 냄새 - - - 조주희 목사님 (0) | 2022.08.04 |
| 우주의 신비를 보면서 - - - 김종구목사님 (0) | 2022.07.21 |
| 7 월의 색갈 - - - 김종구목사님 (0) | 2022.07.07 |
| 기후 재앙이 주는 메시지--- 문혁목사님 (0) | 2022.07.03 |

여름이 뜨거워서 매미가
우는 것이 아니라
매미가 울어서
여름이 뜨거운 것이다.
매미는 아는 것이다.
사랑이란, 이렇게
한사코 너의 옆에 붙어서
뜨겁게 우는 것임을
울지 않으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매미는 우는 것이다.
| 오늘을 위한 기도--- 김소엽 (0) | 2022.08.07 |
|---|---|
| 매미가 맵다 울고 ---이정신 (0) | 2022.08.01 |
| 장마철 여행 떠나기---목필균 (0) | 2022.07.18 |
| 그대 있음에--- 김남조 (0) | 2022.07.02 |
| 밥 ---김지하 (0) | 2022.06.24 |

지난 주간, 미국 항공우주국은 세계를 놀라게 하는 사진을 발표했습니다.
나사가 100억 달러를 들여 개발한 우주 망원경 '제임스 웹'이 촬영한 우주 사진이었습니다.
믿어지지 않지만 사진을 판독한 과학자들은 무려 130억 광년 전에 반짝인 우주 저편의 빛이
촬영되었다고 했습니다. 수천억개의 별이 모인 은하계들은 서로 접근했다가
떨어 지기를 반복하며 춤추는 우주를 보여주었습니다.
나사에 따르면 제임스웹은 이전의 우주망원경보다 100배 높은 해상도를 갖고 있어
우주를 더 정밀하게 촬영할 수 있기에 조만간 생명체를 지닌 별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인류가 우주 안으로 성큼 들어 간 겁니다.
크리스천으로서 창조세계의 광대무변함에 감동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동시에 지구에 사는 우리 삶의 존귀함이
새삼 느껴졌습니다. 헤아릴수 없이 넓은 우주에서 지구라는 작은 별에 보냄 받은 인생,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만남,
얼마나 귀한 것인가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배필인
하와를 만났을 때 그런 탄성을 질렀다죠
" 이제야 왔구나 이 사람, 뼈도 나의 뼈! 살도 나의 살! "
그런데 지금도 우리는 전쟁으로 격심한 고통의 세계를
살고 있습니다. 광대한 우주를 보며 차별과 적대 대신 포용과 환대의 회복이 있길 바랍니다.
| 냄새 - - - 조주희 목사님 (0) | 2022.08.04 |
|---|---|
| 너는 반석이다 -- 서재경 목사님 (0) | 2022.07.26 |
| 7 월의 색갈 - - - 김종구목사님 (0) | 2022.07.07 |
| 기후 재앙이 주는 메시지--- 문혁목사님 (0) | 2022.07.03 |
| 나팔꽃 (0) | 2022.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