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성화 그리고 그림 2023. 11. 17. 07:30

 

미국 후두신학교의 안드레 레스너 교수는 " 하나님과 씨름하는 것은 믿음의 부재가 아니다. 

그것이 곧 믿음이다 " 라고 말했다. 회의가 믿음을 다지는 거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림은 예수를 만난  도마가 창에 찔린  예수의 옆구리에 손을 넣어 확인하는 장면 

Posted by 물오리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 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사도행전 20장~  24, 3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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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 그 사막에서 그는 나무도 외로워 /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 " 현다인의 외로움을 이만큼 잘 표현한 시가 있을 까요. 프랑스 지하철 공사가 주최한  시 공모에서  공모에서 8000편의 시 중 1등을 차지한 오스텅스 블루의 '사막' 아라는 시입니다.

    군중 속에서도 고독을 느끼고  수많은 sns 친구가 있지만  정작 외로워서 힘들어하는  현대인이 많습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참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까요.

    유진 피터슨 목사님의 메시지 바이블입니다." 그분은 우리가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우리 곁에 오시는 분입니다.  또한 그분은 우리가 알아차리기도 전에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다른 사람 곁으로  우리를 데려가셔서 그분께서 우리를 위로해 주셨듯이  우리도 그 사람을 위로하도록  힘주시는 분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도 바울을 위로하셨던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의 외로운 마음도 위로해 주십니다. 그리고 회복된 우리를 통해  또 다른 누군가를 위로해 줄 수 있는 은혜와 능력도 주십니다. 그 힘으로 주변 이웃들의 외로움까지 해결해 주는 참된 위로자로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Posted by 물오리

 


기차가 멈추고
사람 하나 내 앞에 내렸다

그 사람은
나의 식탁에서
내 마음 몇  접시를  먹곤
그의 종착역으로
다시 떠났다

그 후에도
기차는 간혹  내 앞에 멈췄으나
누구도 내리지 않았다

세월이 내 눈썹에
살포시 하얀  안개를 덮는 날
내가 기차를 타고
그의 세상으로 갔더니
그 사람이
마중 나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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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 보내고 무릎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바다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들여 그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

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은 사람이 주를 믿더라

사도행전 9장~ 40, 41, 4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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