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디옥은 팔레스타인 북쪽에 위치한 수리아 지방의 수도로서,
당시 인구가 50만 명에 달 하는 큰 도시였다. 바로 이곳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 짐으로써
이방 선교의 든든한 발판이 마련되었다. 주목할 만한 것은,
바로 이곳에서 주를 믿는 자들에게
' 그리스도인' 이라는 명칭이 최초로 붙여졌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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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고린도 후서 6장~ 16,17,18절

누군가 만경창파에
튼실한 배를 띄우고
햇무리 어른어른
뱃전에 그림자 지우는 거기에
나를 얇게 실어 준다면
엄마등에 업힌
아이처럼
황홀히 안전하련만
아니야
그쯤엔 미달이라해도
정든 이 세상과
오늘도 두손 마주 잡고
이미 나는
잘 놀고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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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나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 전서 13장 ~ 4,5,6,7, 13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