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취나물 
      산색이 푸르게 짙어지는 요즘,  동생 내외와 가덕면으로 산나물 뜯으러 간다하기에 따라 나섰다.  
                     맑은 공기,  여기저기 봄색으로 완연하다. 

                   깊은 골짜기에는 맑은 물이 돌돌거리며 흐르고 있다. 

                             진달래 지고 있고 철쭉이 꽃봉오리를 달았다.

                    찔래나무와 이름모를 꽃봉오리.

                 야생화가 탐스럽게 피어 있었다.

                    가새씀바귀 , 잎새가 가위처럼 생겨서가새 씀바귀, ㅎ

                   동생 내외는 봄이면 나물 뜯기 , 다슬기 잡기,  가을에는 버섯 따기 , 
                    즐겨 다닌다. 덕분에 나도 끼워 주어 고맙다.

             이제 막 새순이 나온 두룹. 


다래 순 ㆍ예쁘게 나왔다 ㆍ

 

            고즈넉한 시골마을 , 저수지도 보였다.

     물이 너무 맑아 가재도 있을 것 같다. 시골 풍경은 언제나 정겹다. 
주님 지으신 세상은 너무도 경이롭다. 아름다운 우리 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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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예수님 몸을 십자가에서 내려받은 아리마대 요셉.

Posted by 물오리


부활한 예수님이 모세와 선지자들로 성경을 이야기한 것을 듣고 제자의 마음은 뜨거워졌다.  

그리스도 중심 성경읽기를 웅변한다.

Posted by 물오리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예수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자기몸 버리신  예수 위해 산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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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니

다윗은 일어나 떠나고 요나단은 성읍으로  들어 가니라

사무엘상 20장~4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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