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쎄, 해님과 달님을 삼백예순 다섯 개나
공짜로 받았지 뭡니까
그 위에 수없이 많은
별빛과 새소리와 구름과
그리고
꽃과 물소리와
바람과 풀벌레 소리들을
덤으로 받았지 뭡니까
이제, 또다시 삼백예순 다섯 개의
새로운 해님과 달님을
공짜로 받을 차례입니다.
그 위에 얼마나 더 많은 좋은 것들을 덤으로
받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되는 일입니다
그 위에 더 무엇을 바라시겠습니까?

글쎄, 해님과 달님을 삼백예순 다섯 개나
공짜로 받았지 뭡니까
그 위에 수없이 많은
별빛과 새소리와 구름과
그리고
꽃과 물소리와
바람과 풀벌레 소리들을
덤으로 받았지 뭡니까
이제, 또다시 삼백예순 다섯 개의
새로운 해님과 달님을
공짜로 받을 차례입니다.
그 위에 얼마나 더 많은 좋은 것들을 덤으로
받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되는 일입니다
그 위에 더 무엇을 바라시겠습니까?

"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
믿음은 보이지 않는 현실입니다. 우리의 시야가보이는 세상에만 집중하면 현실의 두려움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골리앗이 엘라골짜기에 등장했을 때 이스라엘 병사들은 두려워 떨었습니다.
어린 다윗 한 사람만 담대하게 골리앗 앞에 섰습니다. 이스라엘 병사중에 다윗보다 더 힘이 있는 사람들은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현실에 보이는 두려움의 문제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세계적 신학자 유진 피터슨은 "상상력이 지배당하면 선한것과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없게 된다"
고 말했습니다. 믿음은 현실 너머의 것을 보게 합니다. 골리앗이 거대해 보이지만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모든 문제는 작아집니다. 현실의 문제가 커 보여서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믿음은 거룩한 상상력이며,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것보다 더 생생한 현실이며 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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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누가복음 24~ 17,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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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여러 차례 예
언 하셨던 대로 , 예수님은 권세를 깨뜨리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그래서 예수님의 무덤을 찾은 여인들은
빈 무덤밖에 볼 수 없었다. 예수님의 빈 무덤! 기독교의 힘찬 생명력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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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왕이 신하들에게 꽃씨를 나누어 주며 꽃을 피우라고 했습니다. 때가 되자 신하들은 피운 꽃을 가져왔지요. 첫 번째 신하는 향기로운 백합을 들고 왔습니다. 두 번째 신하는 해맑은 수선화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 신하는 빈 화분을 가져왔습니다.
꽃을 피우지 못했다며 엎드려 엄벌을 청했지요. 왕이 그의 손을 잡아 일으키며 말했습니다.
" 이사람이 충신이다" 내가 준 것은 삶은 씨앗이었다. 왕이 보려는 것은 꽃이 아니라 아름다운 사람이었네요. " 사람은 겉모습만을 따라 판단하지만 , 나 주는 중심을 본다."
사무엘이 이새의 맏아들 엘리압에게 기름을 부으려 했을 때 하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깨끗하게 잘 꾸민 젊은이는 얼마나 멋집니까. 훤칠한 키에 준수한 외모를 보고 사무엘은 대번에 이 사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가 아니라고 하셨지요. 하나님은 이새가 성결하게 단장시킨 일곱 아들이 아니라 들에서 양을 치던 어린 막내 다윗을 뽑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보십니다. 우리가 아름답게 가꾸어야 할 것은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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