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세계에서  도시의 성벽은 밖으로는 외적의 침입을 막고

안으로는 공동체를 결속시켜 주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므로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은 반드시 다시 세워져야 했다.

오늘날 우리도 무너진 신앙의 성벽이 있다면 속히 일으켜 세워야 한다.

그래야 세상의 악한 세력들이 우리를 공격하지 못한다.

Posted by 물오리

 

갈매기와 조개, 나무와 꽃, 나비와 벌 등 수많은 생명이 살고 있는데 

사람만 없다 하여 무인도라고 하는 것은 사람중심의 사고입니다.

 이미 사람이 살고 있는 땅에 발을 디디면 방문이라고 해야 하는데 

'신대륙 발견' 아라고 하면  강지자 중심의 사고입니다.

단체 사진을 보면서 자신의 얼굴이 잘 나왔으면 잘 찍은 사진이고 못 나왔으면 

못 찍은 사진이라고 하면 자기중심의 사고입니다.

기도에 응답하면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이고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가 " 하고 불평한다면 하나님을 고작 알라딘의 램프에 나오는 

거인 종으로 여기는 인본주의 사고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셔도 ,

우리 방식대로 응답하지 않으셔도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를 찬양할 지어다 

그의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뛰어 나심이로다" 

( 시편 148: 13)

Posted by 물오리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음으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14장  13 ,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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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바람이 있기에 꽃이 피고 

꽃이 져야 열매가 있거늘 

떨어진 꽃잎 주워들고 울지 마라

 

저 숲, 저 푸른 숲에 고요히 앉은 

한 마리 새야, 부디 울지 마라 

인생이란 희극도 비극도 아닌 것을......

산다는 건 그 어떤 이유도 없음이야 

 

세상이 내게 들려준 이야기는

부와 명예 일지 몰라도

세월이 내게 물려준 유산은 

정직과 감사였다네

 

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니고

늙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고

가지 않으면 세월이 아니지

 

세상엔 그 어떤 것도 무한하지 않아

아득한 구름 속으로 

아득히 흘러간 내 젊은 한 때도

그저 통속하는 세월의 한 장면뿐이지

그대,

초월이라는 말을 아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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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술관원이 얼굴에 근심이 드러내는 것은 죄였다.  하지만 자신의 소원을 위해

 하나님께 오랫동안 기도해온 느헤미야에게는 그 일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되어

왕이 그의 소원을 들어 주기에 이른다.

기도로 준비 하는 자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