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풍속화 신윤복의 미인도를 동경해 온 한국화가 이선재

아내를 따라 교회출석

예수님의 사랑에  매어 숨쉬게 된 순간부터 세상보는 눈이 달라졌다. 진정한 아름다움은

육체적인 미가 아니란 사실을 뼈속깊이 깨달았다고 했다.

돈을 많이 벌었지만 채워지지 않는 허무함에 술을 찾았다 그리고

식사기도를 하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 결혼

"교회 양육반 ,치유부흥회 등, 적극참여 하며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창조하신 아이들의 다양한표정, 다양한 모습속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봅니다."  

화가의 말이다

 

                                                  이선재화가의 '기도'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저적히 갸우린 안에
억토(億土)에의 하아얀 길이 있어

 하나 왕국이 슬어지시로소니
애달픔이 어찌 이에 더 하랴

 나의 청춘이 소리 없이 못내 흐느끼는 날
더불어 고이 너도 이우노니

 귀촉도야 귀촉도 !
자국 자국 어리인 피 가슴 밟는 울음에

 아아 꽃이 지는지고
---아픈지고

Posted by 물오리

 

계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지키거니와

자기의 행실을 삼가지 아니하는 자는 죽으리라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주시리라

 

잠언 19장~ 16,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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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강물따라 가고 싶어 강으로 간다 

강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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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을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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