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아, 내 가르침을 잊지말고 , 내 명령들을 네 마음에 소중히 간직하여라.
그렇게 하면, 너는 오래 살고 성공하게 될 것이다.
너는 성실과 사랑을 절대버리지 말고, 그것을 네 목에 걸고 네 마음판에 잘 새겨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칭찬을 받을 것이다.
< 쉬운 성경> 잠언 3장 ~ 1,2,3,4절
내 아들아, 내 가르침을 잊지말고 , 내 명령들을 네 마음에 소중히 간직하여라.
그렇게 하면, 너는 오래 살고 성공하게 될 것이다.
너는 성실과 사랑을 절대버리지 말고, 그것을 네 목에 걸고 네 마음판에 잘 새겨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칭찬을 받을 것이다.
< 쉬운 성경> 잠언 3장 ~ 1,2,3,4절
땅이 꺼지는 이 요란 속에서도
언제나 당신의 속사귐에
귀 기울이게 하옵소서.
내 눈을 스쳐가는 허깨비와 무지개가
당신 빛으로 스러지게 하옵소서.
부끄러운 이 알몸을 가리울
풀잎 하나 주옵소서.
나의 노래는 당신의 사랑입니다.
당신의 이름이 내 혀를 닳게 하옵소서.
이제 다가오는 불 장마 속에서
'노아'의 배를 타게 하옵소서.
그러나 저기 꽃잎 모양 스러져 가는
어린 양들과 한 가지로 있게 하옵소서.
| 봄을 위하여 ---천상병 (0) | 2018.02.04 |
|---|---|
| 입춘 ---정연복 (0) | 2018.02.04 |
|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0) | 2018.02.01 |
| 꽃자리 ---구상 (0) | 2018.02.01 |
| 어떤나무의 말---나희덕 (0) | 2018.02.01 |
남으로 창을 내겠소
밭이 한참갈이
괭이로 파고
호미론 풀을 매지오
구름이 꼬인다 갈리 있소
새 노래는 공으로 들으랴오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
왜 사냐건
웃지요
| 입춘 ---정연복 (0) | 2018.02.04 |
|---|---|
| 기도 --- 구상 (0) | 2018.02.01 |
| 꽃자리 ---구상 (0) | 2018.02.01 |
| 어떤나무의 말---나희덕 (0) | 2018.02.01 |
| 2월 ---김용택 (0) | 2018.01.30 |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네가 앉은 그 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 기도 --- 구상 (0) | 2018.02.01 |
|---|---|
|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0) | 2018.02.01 |
| 어떤나무의 말---나희덕 (0) | 2018.02.01 |
| 2월 ---김용택 (0) | 2018.01.30 |
| 겨울새 ---윤정강 (0) | 2018.01.29 |
제게 잎을 주지 마십시오.
연록빛 날개로 잠시 날아오를 뿐
곧 스러질 잎사귀일랑 주지 마십시요.
제 마른 가지 끝은
가늘어질 대로 가늘어졌습니다.
더는 쪼갤 수 없도록.
여기에 입김을 불어 넣지 마십시오.
당신 옷깃만 스쳐도
저는 피어날까 두렵습니다.
다시는 제게 말 걸지 마십시오.
나부끼는 황홀 대신
스스로의 棺이 되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제 뿌리를 받아주십시오.
부디 저를 꽃 피우지 마십시오.
|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0) | 2018.02.01 |
|---|---|
| 꽃자리 ---구상 (0) | 2018.02.01 |
| 2월 ---김용택 (0) | 2018.01.30 |
| 겨울새 ---윤정강 (0) | 2018.01.29 |
| 2월에는--- 이향아 (0) | 2018.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