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그리고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손--- 렘브란트  (0) 2018.01.19
모세---렘브란트  (0) 2018.01.19
그림 묵상---김민석  (0) 2018.01.11
선한 목자---루카스 크라나흐  (0) 2018.01.09
다윗과 우리아---렘브란트  (1) 2018.01.08
Posted by 물오리

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7 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성경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출애굽기 9 장 1절  (0) 2018.02.12
출애굽기 8 장 1절  (0) 2018.02.06
출애굽기 6 장 1절입니다  (0) 2018.01.08
출애굽기 5 장 1절입니다  (0) 2017.12.27
출애굽기 4 장 1절입니다  (0) 2017.12.13
Posted by 물오리

 

지혜는 명철한 자 앞에 있거늘 미련한 자는 눈을 땅끝에 두느니라

미련한 아들은 그 아비의 근심이 되고 그 어미의 고통이 되느니라

 

잠언 17장~ 24, 25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8.01.24
하나님 말씀,  (0) 2018.01.21
하나님 말씀,  (0) 2018.01.14
하나님 말씀,  (0) 2018.01.13
하나님 말씀,  (0) 2018.01.05
Posted by 물오리

 

 

어린 눈발들이, 다른 데도 아니고

강물 속으로 뛰어내리는 것이

그리하여 형체도 없이 녹아 사라지는 것이

강은,

안타까웠던 것이다

그래서 눈발이 물 위에 닿기 전에

몸을 바꿔 흐르려고

이리저리 자꾸 뒤척였는데

그때마다 세찬 강물 소리가 났던 것이다

 

그런 줄도 모르고

계속 철없이 철없이 눈은 내려,

강은,

어젯밤부터

눈을 제 몸으로 받으려고

강의 가장자리부터 살얼음을 깔기 시작한 것이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맞이 ----김소월  (0) 2018.01.15
새해 ---구상  (0) 2018.01.15
겨울사랑 --- 문정희  (0) 2018.01.14
평화의 기도---성 프란치스코  (0) 2018.01.11
까치둥지 ---신계옥  (0) 2018.01.09
Posted by 물오리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머뭇거리지 말고

서성대지 말고

숨기지 말고

그냥 네 하얀 생애 속에 뛰어 들어

따스한 겨울이 되고 싶다

천년 백설이 되고 싶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해 ---구상  (0) 2018.01.15
겨울 강가에서 --- 안도현  (0) 2018.01.14
평화의 기도---성 프란치스코  (0) 2018.01.11
까치둥지 ---신계옥  (0) 2018.01.09
눈물---김현승  (0) 2018.01.08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