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월의 아침 7시, 눈부신 해가 찬란하게 떠오른다.
주님 주시는 또 한 날의 선물이다. 감사기도부터 드리고 하루를 시작한다.
우리 집 창가에서 이 장엄한 순간을 찍었다. 막상 스케치와 색칠을 하고 보니 서툴기 그지없다.
아버지께서 지으신 세상, 아침 퍼져가는 햇살의 경이로움을 어찌 표현할 수 있으리오.
그저 감사드릴 뿐 ~

삼월의 아침 7시, 눈부신 해가 찬란하게 떠오른다.
주님 주시는 또 한 날의 선물이다. 감사기도부터 드리고 하루를 시작한다.
우리 집 창가에서 이 장엄한 순간을 찍었다. 막상 스케치와 색칠을 하고 보니 서툴기 그지없다.
아버지께서 지으신 세상, 아침 퍼져가는 햇살의 경이로움을 어찌 표현할 수 있으리오.
그저 감사드릴 뿐 ~

바울의 똑같은 설교를 듣고서도, 어떤 이들은 복음을 받아들여
영생을 얻는 반면, 어떤이들은 배척함으로 써 멸망에 이른다.
왜 그런가? 복음의 씨앗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 밭이 다르기 때문이다.
마음을 열고 겸손히 복음을 받아 드릴 때 복음의 씨앗이 열매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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