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어떤 문제를 놓고  토론할 때  많은 변론과 이견이 나올 수 있다. 

이때 꼭 기억해야 할 점이 있다. 

교회의 회의는 단순히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장이 아니라

성경 말씀에 비추어 오직 '하나님의 뜻'을 묻는 거룩한 모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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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1)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화려한 천국에 머잖아 가리니

이 세상 있을 때 주예수 위하여 끝까지 힘써 일하세 

( 후렴) 주내게 부탁하신 일 천사도 흠모하겠네 

화목케 하라는 구주의 말씀을  온 세상 널리 전하세 

 

2) 주 예수 말씀이 온 세상 만민들 흉악한 죄에서 떠나라 하시니 

이 말씀 듣고서 새 생명 얻으라 이 기쁜 소식 전하세 

 

3) 영생의 복락과 천국에 갈 길을 만백성 알도록 나가서 전하세 

주 예수 말씀이 이 복음 전하라 우리 게 부탁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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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항상 기뻐하라 ,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17,18절 

 

사순절, 주님의 고난과 부활하심을 묵상합니다.

항상 기쁘게 살라하심도 범사에 감사하라 하심도

우리들의 평안을 위해 주신 말씀, 오늘도 감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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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고난 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우리 삶의 목표와 원칙을 재 정립하는 절기입니다.  고대사회를 주름잡던  세 신이 있었는데  전쟁의 신 마르스,  미의 신  아프로디테,  그리고 재물의 신 맘몬입니다. 

   앞의 두 신이  그리스 신화에서 나오는 신이었다면 맘몬은 예수님께서  주로 언급하셨던  신입니다. 세 신은 인류사회를 끊임없이 휘감고  하나님과 대결해 왔습니다. 

   오늘날 21세기에 이르러서도  이 세 이방신은 인류의 욕망을 사로잡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 인류는 외적인 아름다움에 목숨을 걸기에  온몸을 마구 뜯어고치며  아름다움을 차지하려는 욕망에 휘둘립니다.  또 재물이  조금만 더 있으면  모든 불행의 파도가 사라질 것 같은 환상을 안고서 불을 향해 돌진하다 불에 타 죽는 불나비처럼  돈을 향해 맹렬하게 질주합니다. 

   그 결과 인류는 최첨단  과학문명 가운데 가장 편리한 삶을 살고 있지만 평안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의 능력이 되는 십자가만이  인류의 유일한  소망입니다. 십자가만이 참된 행복과 평안의 기쁨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그 십자가를 마음에 새기는 고난주간이길 빕니다.  

Posted by 물오리

    60년 만에 찾아간 고향,  16살 때의 추억을 만난다. 돌아가신 엄마가 꿈에 보이는 은심 ( 나문희)
마침 절친이자 사돈 지간인 금순(김영옥)이 연락도 없이 찾아온다.

     은심은 알츠하이머 환자다. 은심은  금순이와 함께 고향 남해로 떠난다. 그곳에서 우연히 자신을 짝사랑하던  태호( 빅근형)를 만난다. 잊고 있었던 추억을 떠 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 그들은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물안개 피는 섬이 아름답다.

 

    "다음에 태어나도 네 친구 할 거야"  한 편의 시가 되는 우정, 마지막 소풍이 시작된다. 

    사랑했던 은심이를 만나 즐거워하는 태호 , 그러나 그는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난다.

    하나밖에 없는 은심의 아들, 사업 실패하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아 달라고 악을 쓴다. 금순이 역시 다리가 불편한 아들이 아파트에 살고 싶다고 , 두 사람은 부동산에 집을 맡기고 자식들에게 송금도 부탁하고 마지막 소풍길에 길을 떠난다.   김밥을 싸고 그리고 맛나게 먹는다.                


 인생은 소풍 ,  그리고 또 다른 마지막 소풍이 시작된다.   
영상이 너무 아름다웠다.  그러나 두사람의 마감은 안타까웠다.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께선 자살은 죄라고 엄하게 말씀하셨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