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20.08.28 마노아 부부---사사기 by 물오리
  2. 2020.08.28 9월 ---이외수 by 물오리
  3. 2020.08.28 과실 나무 심은 마당 ---손석일 목사님 by 물오리
  4. 2020.08.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0.08.26 오늘 이 하루도 by 물오리
  6. 2020.08.25 입다의 딸 by 물오리
  7. 2020.08.25 9월 ---정연복 by 물오리
  8. 2020.08.24 안양천 풍경 by 물오리
  9. 2020.08.22 입다의 지략 ---사사기 by 물오리
  10. 2020.08.22 중간평가--- 이성준 목사님 by 물오리

 

블레셋의 압제로 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 내기 위해 하나님은 마노아 부부를 통해

한 사사를 준비 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언제나 한 발 앞서

모든 것을 준비하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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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이외수

시 산책[Poem] 2020. 8. 28. 10:25



가을이 오면
그대 기다리는 일상을 접어야겠네
간이역 투명한 햇살 속에서
잘디잔 이파리마다 황금빛 몸살을 앓는
탱자나무 울타리
기다림은 사랑보다 더 깊은 아픔으로 밀려드나니
그대 이름 지우고
종일토록 내 마음 눈시린 하늘 저 멀리
가벼운 새털구름 한 자락으로나 걸어 두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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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시무했던 교회 주변에는 마당이 있는 집이 많았습니다.

봄에는 목련이 활짝 피어 나는 집도 있었고 가을에는 감과 모과가 열리는 집도 있어

참 훈훈하고 정감이 넘쳤습니다. 어느날 문득 느낀건 집을 지을 때 마당에 꽃나무를 심는 사람이 있고

감나무처럼 과실 나무를 심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입니다.

훗날,  '마당이 있는 집을 집을 짓는 다면 무슨 나무를 심을 까' 생각하며 동시에

내 영혼의 마당에는 꽃나무와 과실 나무중 어떤 것이 심겼는지 돌아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것이요.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요 15:8)

세상을 꽃피우는 인생을 살라 합니다.  성경은 열매 맺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꽃피워 주실 때

그 꽃의 영광은 하나님께 돌리고, 우리는 열매로 보답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 신앙의 집 마당에는

꽃보다 과실이 더 풍성했으면 합니다. 그 열매를 이웃과 나누는 정이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물오리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세기 15장~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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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 하심을

이 하루도 헛되히 보내지 않으며 살기 원합니다

이 하루도 정직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친절하게 하소서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나의 걸음을 지치게 만드는 이들에게 용서를 배풀게 하소서

 

이런 은총 받을 만한 자격없지만 주의 인자하심 힘입음으로

이 하루도 내게 주어 졌음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온유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겸손하게 하소서

험한 폭풍이 몰아치는 중에도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이들에게 은총을 베풀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즐거운 일이든 혹 슬픈일이든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평화롭게 하소서 이 하루도 강건하게 하소서

Posted by 물오리

 

입다는 사사로서 군사적인 능력은 탁월 했지만 자신의 입을 제어하는 데는 실패했다.

경솔한 서원으로 인해 승리의 대가로 자신의 외동 딸을 바쳐야 했다.

입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았는 용사보다 낫다 ( 잠언  16: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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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연복

시 산책[Poem] 2020. 8. 25. 12:55

 

 

                                                              

                            여름 끝물의 더위와

가을의 신선함

 

미지근한 온기와

서늘한 냉기가 함께 있어

 

산에 들에 오곡백과

무르익는 달.

 

어느새 종반으로 치닫는

올해의 지난날 뒤돌아보며

 

생활의 결의

새롭게 다지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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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풍경

소소한 기쁨 2020. 8. 24. 13:02


아침 6시 반쯤 안양천을 걷는다 .
모처럼 화창한 날씨 ,하늘이 성큼 높아진 느낌이다.
자전거 라이딩하는 사람들을 만나는데 , 행렬이 볼만하다 .
바람을 가르며 달리다보면 가슴까지 시원할 것이다 ㆍ
날파리 때문에 양파 자루를 뒤집어쓰고 자전거를 타는 아저씨도 있고, 강아지를 아기처럼 업고 타는 아줌마도 있다 . 그런가하면 자전거를 개조해서 채앙도 씌우고 세발로 느긋하게 기대어 타는 분도있다.

풍경들이 재미있다 . 헌데 오늘은 햇볕에 날개를 말리는 고니를 찍는분이 있어서 내폰으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었다 ㆍ뭔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은 참 아름답다 ㆍ 더위도 잊고 카메라 렌즈를 조절하며 찍는다 .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한 두가지 하며 사는 것도 멋진 삶이라는 생각이 든다 ㆍ
아침 일기 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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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장로들은 입다에게 자신들의 군대 장관이 되어

암몬족속과 싸워 달라고 요청한다.

소명의 시작은 자신을 얽매고 있는 우상을 과감히 척결하는 데서부터 시작 되었다.

우리도 주님의 길을 따르려면 먼저 죄악에 얽매인 우리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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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중간지점에 도달 했습니다. 새해의 소망과 비젼을 품고 열심히 달려와

반환점을 돌 때입니다.

올 전반기는 시작하자마자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복병을 만나 모든 계획이 엉클어져 버렸습니다.

전 세계가 동일한 문제를 만나 지금도 씨름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어떻게 올라왔는지도 모르겠는데, 내려 갈 길은 보이지 않는 형국입니다.

그런데도 한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형편을 알고 계시고 통치하신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멈추고 숨죽이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주님은 시공을 초월해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나중에서야 주님이 베푸신 은혜를 깨닫게 될것입니다.

고은 시인의 '그 꽃'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내려 갈때 보았네/  올라 갈 때 보지 못한 / 그 꽃/

이제 후반의 경주를 시작합니다 힘들고 경황이 없어서 보지 못했지만 ,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심어 놓은 위로의

꽃을 곳곳마다 발견하는 후반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