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2건

  1. 2018.05.21 월당 조경희 수필문학상 by 물오리
  2. 2018.05.2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8.05.21 루터 ---안톤 폰 베르너 by 물오리
  4. 2018.05.19 긴 노년 ---유경 by 물오리
  5. 2018.05.1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8.05.1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8.05.17 출애굽기 22 장 1절. by 물오리
  8. 2018.05.17 '153 십자가' 조각가 김동규 by 물오리
  9. 2018.05.1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18.05.15 시인 예수---정호승 by 물오리

                     제 11회 조경희 수필문학상 , 5월 19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려

                   수상자 반숙자선생님 시상식에 다녀오다.

                    심사평, 축하의 말씀, 너무나  감동으로 다가 왔다. 

     검소하게 사랑으로 사신 선생님,

              그리고 '오월의 어느 멋지날에' 

노래와 첼로의 선률,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나들이었다.

                                운영위원장 김성수주교님의 축하말씀

주

주교님과 심사를 맡으신 임헌영평론가 기념사진,

 

축사하시는 박청수교무님

또 한 분의 수상자 정진희씨

인사말씀 하시는 반숙자 선생님

                                                  수상소감 하시는 반숙자 선생님

                                      진행을 보신 최원현 선생님

                                                      첼로 연주

 

                        윤재천선생님, 반숙자선생님, 청암문학 관장님을  모시고 한장

 

                                                               객석에서  한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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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일서 4장 ~ 7,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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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년 4월 보름스 제국회의에서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 앞에서 항변하고 있는루터, 그는 황제 앞에서 종교개혁을 외치며

오직성경,오직믿음, 오직 은혜를 강조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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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노년, 가장 좋은 친구는 배우자

'사네 마네' 토닥거리지만 함께 늙어가는 모습 아름다워

오래 산부부라도 대화 않으면 상대방 생각과 마음 알 수 없어, 지금이라도 부부관계 재 정비하면

내 옆 '오랜 친구'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가 원하는 것 존중하기 , 집안 일 나눠하기 , 서로 불쌍히 여기고 감사하기.

"잘 살아 온것은 당신 덕, 부족한것은 내 탓"

'사이좋고 평등한 부부로 나이들기' 어르신사랑연구모임 대표

유경씨는 몇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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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고린도 전서 3장~ 19,20,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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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하는 여인에게는 출산할 때의 고통이 있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여인은 아이가 세상에 태어난 것이 너무 기뻐서 그 고통을 잊어 버린다.

너희도 지금은 근심하지만,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는 기뻐할 것이다.

 그리고 아무도 너희에게서 그 기쁨을 빼앗지 못할 것이다.

 

요한복음 16장~ 21,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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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22 장 1절입니다

출애굽기 22장-1.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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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1장- 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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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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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욕심 내려놓고 '하나님의 아티스트'로

한때 강남서 대형 뷰티숍 운영, 사업실패 후 신앙 갖게 되어

삶의 목표 '전도' 로바꾸고  전공 살려 십자가 만들기 나서다.

'십자가를 조각하기 전까지는 십자가 사랑을 모르던 사람이었다.

끼니를 걱정하며 건설현장에서 벽돌을 나르며 극단적인 생각까지 할법도 했지만

 하나님께서 절 만나주시려 예비한 시간 이었습니다.' 그의 말이다. 

"아티스트를 전도하는 아티스트, 이곳이 하나님과 저의 공동 작업실 입니다. '

'153 십자가'를 들고 그의 삶과 비젼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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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야고보서 2장~ 19,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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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모든 사람을
시인이게 하는 시인.
사랑하는 자의 노래를 부르는

새벽의 사람.
해 뜨는 곳에서 가장 어두운
고요한 기다림의 아들.

절벽 위에 길을 내어
길을 걸으면
그는 언제나 길 위의 길.
절벽의 길 끝까지 불어오는
사람의 바람.

들풀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용서하는 들녘의 노을 끝
사람의 아름다움을 아름다워하는
아름다움의 깊이.

날마다 사랑의 바닷가를 거닐며
절망의 물고기를 잡아먹는 그는
이 세상 햇빛이 굳어지기 전에
홀로 켠 인간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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