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8.04.02 연합찬양대 할렐루야, by 물오리
  2. 2018.04.0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8.04.01 풍란을 그려보다 by 물오리
  4. 2018.03.31 진달래---정연복 by 물오리
  5. 2018.03.31 기도하는 추상미 영화감독 by 물오리
  6. 2018.03.31 구원의 예수님, 그림---김용성 by 물오리
  7. 2018.03.30 개화(開花) ---이호우 by 물오리
  8. 2018.03.30 껍데기는 가라---신동엽 by 물오리
  9. 2018.03.30 하나님 말씀, (성 금요일) by 물오리
  10. 2018.03.28 아끼지 마세요---나태주 by 물오리

 

예수 부활의 기쁨, 온누리에 가득히 

연합찬양대가 1일,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한국교회부활절

연합예배에서 헨델의 메시야 '할렐루야'를 찬양하고 있다.

연세대 노천극장에 1만 5000여명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이영훈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이며 부활을 목격한 증인들에 의해 탄생했다.

부활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의 어떤 고난과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고 독려했다.

가족단위 각교회청년부 등 70개 교단의 봉사지들이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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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장~ 53,54,5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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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란을 그리다.  

봄볕이 화사해서 화분 몇개를 샀다.

고맙게도 꽃이 앙징맞게 피었다.

서툴지만 그리는 시간은 행복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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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산과 들에

지천으로 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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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에도

파르르 떨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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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꽃잎으로

봄의 깃발이 되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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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와 신념이라는

꽃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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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화장을 한

수줍은 새색시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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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혁명의 열정 품은

투사의 모습 같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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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내강의

연분홍 핏발 선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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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쟁 고아 이야기 필름에 담았어요"

6 25전쟁 때 러시아, 폴란드등에 보내졌다 6~10년 뒤

돌아온 전쟁고아들 가슴아픈 사연을 담은 '폴란드로 간 아이들' 제작

2016년 꽃제비 소녀 영상을 보고 충격받고 북한문제 관심가져

북한 동포를 위한 활동가로 줄기차게 일하고 있다.

"20년간 배우로 활동하다가 대학원에서 영화연출 공부를 하고

영화감독으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지요. 직업을 바꾸는게 쉬운 길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이라는 확신이들었어요."  그녀의 말이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고통에 빠져있는 우리를 건지시기 위해 손을 뻗은 예수님.

               

    예수님의 십자가는 고난의 절정, 십자가 사랑은 구원의 핵심이다.

"그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버림을 받음으로써 우리가 용서를 받았고

그가 고난을 당함으로써 우리가 구원을 얻었다." ( 사 53:5~6  롬:3:23~24) 

내일은 부활절(4월 1일) 어둠을 뚫고 고요한 새벽에 빛으로 부활하신 예수님,

 40일 동안 사람들을 만나며 지상 대명령을 내리시고 승천하셨다.

" 땅끝까지이르러내 증인이 되라 "(행1:8)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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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네, 한 잎 한 잎.
한 하늘이 열리고 있네.
 
마침내 남은 한 잎이
마지막 떨고 있는 고비.
 
바람도 햇볕도 숨을 죽이네.
나도 가만 눈을 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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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는 가라.
4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
껍데기는 가라.

그리하여, 다시
껍데기는 가라.
이곳에선, 두 가슴과 그곳까지 내논
아사달 아사녀가
중립의 초례청 앞에 서서
부끄럼 빛내며
맞절할지니

껍데기는 가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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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떠나시다

낮 12시부터 오후3시까지 온 땅이 어둡에 덮였습니다.

오호 3시쯤에"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고 큰 소리로 외치셨습니다.

이말은 "나의 하나님 ,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 " 라는 뜻입니다.

그때 성전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두 조각으로 갈라졌습니다.

" 아버지, 아버지의 손에 내 영혼을 맡깁니다."

이 말씀을 하신후, 예수님께서돌아가셨습니다. (누가복음 23~46)

땅이 흔들리고 바위들이 쪼개졌으며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다시 살아 났습니다.  

 

마태복음  27장 ~45,46,51,5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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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  아끼지 마세요,

옷장 속 들어 있는 새로운 옷 예뿐 옷

잔칫날 간다고 결혼식장 간다고,

아끼지 마세요.

그러다 그러다가 철 지나면 헌옷 되지요,


마음 또한 아끼지 마세요,

마음 속에 들어 있는 사랑스런 마음

그리운 마음

정말로 좋은 사람 생기면 준다고

아끼지 마세요,

그러다 그러다가 마음이 물기 마르면

노인이 되지요,

좋은 옷 있으면 생각날때 입 먹고,

좋은 음식있으면 먹고 싶을 때 먹고,

좋은 음악 있으면 듣고 싶을 때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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