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82건

  1. 2018.02.0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18.02.05 겨울에--- 김지하 by 물오리
  3. 2018.02.05 난 지금 입덧 중 (입춘)---목필균 by 물오리
  4. 2018.02.05 절대 포기하지 않는 분 , 하나님 by 물오리
  5. 2018.02.0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8.02.04 봄을 위하여 ---천상병 by 물오리
  7. 2018.02.04 입춘 ---정연복 by 물오리
  8. 2018.02.0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18.02.01 기도 --- 구상 by 물오리
  10. 2018.02.01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by 물오리

 

유대인이나 그리스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동일한 주님께서 모든 사람의 주님이 되시며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풍성한 복을 주십니다.

그것은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 이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0장 ~12,13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8.02.12
하나님 말씀.  (0) 2018.02.07
하나님 말씀,  (0) 2018.02.04
하나님 말씀,  (0) 2018.02.02
하나님 말씀,  (0) 2018.01.26
Posted by 물오리
​


마음 산란하여
문을 여니

흰눈 가득한데
푸른 대가 겨울 견디네

사나운 짐승도 상처받으면
굴속에 내내 웅크리는 법

아아
아직 한참 멀었다

마음만 열고
   문은 닫아라.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이 올 때까지는 ---안도현  (0) 2018.02.07
입춘일기---이 해 인  (0) 2018.02.06
난 지금 입덧 중 (입춘)---목필균  (0) 2018.02.05
봄을 위하여 ---천상병  (0) 2018.02.04
입춘 ---정연복  (0) 2018.02.04
Posted by 물오리
​

 


 

하얀 겨울

치마끈 풀어내고 살그머니

가슴에 작은 꽃씨 하나 품었다.


설 넘긴 해가 슬금슬금 담을 넘자

울컥울컥 치밀어 오르는 역겨움

토해도 토해도 앙금으로 내려앉는

금빛 햇살


매운 바람 속에 꼼지락거리던

꽃눈 하나 눈 비비고 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춘일기---이 해 인  (0) 2018.02.06
겨울에--- 김지하  (0) 2018.02.05
봄을 위하여 ---천상병  (0) 2018.02.04
입춘 ---정연복  (0) 2018.02.04
기도 --- 구상  (0) 2018.02.01
Posted by 물오리
​

한 남자가 사랑이 식었다고 이별을 선언하고

여자는 행복했던 추억을 포기 합니다.

못난 부모들은 배 아파 낳은 아이를 포기합니다.

그렇게 사람들은 포기하고 버리는데 익숙해 집니다.

하지만 우리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분이 있습니다.

그의 사랑은 절대 식지 않습니다. 우리를 친 자녀로 여기셔서 날마다 당신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곧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십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

 

잠잠히 인내하면서 야훼를 기다리십시요 악한 자들이 잘 산다고 해서

 속상해하거나 그들의 악한 계획들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좌절하지 마십시요.

노여워하거나 화를 터트리지 마십시오 자신에게 해로울 뿐입니다.

악한 사람들은 반드시 쫓겨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은 땅을 영원한 유산으로 받을 것입니다.

 

(쉬운 성경 )  시편 37장 ~ 7,8,9 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8.02.07
하나님 말씀,  (0) 2018.02.06
하나님 말씀,  (0) 2018.02.02
하나님 말씀,  (0) 2018.01.26
하나님 말씀,  (0) 2018.01.24
Posted by 물오리
​



겨울만 되면
나는 언제나
봄을 기다리며 산다.
입춘도 지났으니
이젠 봄기운이 회사하다.
영국의 시인 바이론도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다고'했는데
내가 어찌 이 말을 잊으랴?
봄이 오면
생기가 돋아나고
기운이 찬다.
봄이여 빨리 오라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에--- 김지하  (0) 2018.02.05
난 지금 입덧 중 (입춘)---목필균  (0) 2018.02.05
입춘 ---정연복  (0) 2018.02.04
기도 --- 구상  (0) 2018.02.01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0) 2018.02.01
Posted by 물오리
​

 

 

겨울의 끝이

아직 저만치 있는데도

 

오늘이 입춘이라고 생각하니까

추위가 확 가시는 느낌이다.

 

긴 겨울 너머 꽃샘추위까지

다 지나고 나서야

 

빈 가지에 연초록 새순이 돋고

예쁜 꽃이 피어나겠지만.

 

나의 생각

나의 가슴속에서는

 

앞질러 벌써 꽃 피고

봄이 온 거나 마찬가지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난 지금 입덧 중 (입춘)---목필균  (0) 2018.02.05
봄을 위하여 ---천상병  (0) 2018.02.04
기도 --- 구상  (0) 2018.02.01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0) 2018.02.01
꽃자리 ---구상  (0) 2018.02.01
Posted by 물오리
​

 

내 아들아, 내 가르침을 잊지말고 , 내 명령들을 네 마음에 소중히 간직하여라.

그렇게 하면, 너는 오래 살고 성공하게 될 것이다.

너는 성실과 사랑을 절대버리지 말고, 그것을 네 목에 걸고 네 마음판에 잘 새겨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칭찬을 받을 것이다.

 

              <  쉬운 성경> 잠언 3장 ~ 1,2,3,4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8.02.06
하나님 말씀,  (0) 2018.02.04
하나님 말씀,  (0) 2018.01.26
하나님 말씀,  (0) 2018.01.24
하나님 말씀,  (0) 2018.01.21
Posted by 물오리
​



 

땅이 꺼지는 이 요란 속에서도
언제나 당신의 속사귐에
귀 기울이게 하옵소서.
내 눈을 스쳐가는 허깨비와 무지개가
당신 빛으로 스러지게 하옵소서.
부끄러운 이 알몸을 가리울
풀잎 하나 주옵소서.
나의 노래는 당신의 사랑입니다.
당신의 이름이 내 혀를 닳게 하옵소서.
이제 다가오는 불 장마 속에서
'노아'의 배를 타게 하옵소서.
그러나 저기 꽃잎 모양 스러져 가는
어린 양들과 한 가지로 있게 하옵소서.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을 위하여 ---천상병  (0) 2018.02.04
입춘 ---정연복  (0) 2018.02.04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0) 2018.02.01
꽃자리 ---구상  (0) 2018.02.01
어떤나무의 말---나희덕  (0) 2018.02.01
Posted by 물오리
​

 

남으로 창을 내겠소

밭이 한참갈이

 

괭이로 파고

호미론 풀을 매지오

 

구름이 꼬인다 갈리 있소

새 노래는 공으로 들으랴오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

 

왜 사냐건

웃지요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춘 ---정연복  (0) 2018.02.04
기도 --- 구상  (0) 2018.02.01
꽃자리 ---구상  (0) 2018.02.01
어떤나무의 말---나희덕  (0) 2018.02.01
2월 ---김용택  (0) 2018.01.30
Posted by 물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