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에서 어린 그리스도와 있는 시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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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디모데전서 2장 ~ 4,5,6절
지난해 첫날 아침에 우리는
희망과 배반에 대해 말했습니다
산맥을 딛고 오르는 뜨겁고 뭉클한
햇덩이 같은 것에 대해서만
생각하지 않고
울음처럼 질펀하게 땅을 적시는
산동네에 내리는 눈에 대해서도
생각했습니다
오래 만나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과
느티나무에 쌓이는
아침 까치소리 들었지만
골목길 둔탁하게 밟고 지나가는
불안한 소리에 대해서도
똑같이 귀기울여야 했습니다
새해 첫날 아침
우리는 잠시 많은 것을 덮어두고
푸근하고 편안한 말씀만을
나누어야 하는데
아직은 걱정스런 말들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올해도 새해 첫날 아침
절망과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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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구름 뜨고 바람 부는
맑은 겨울 찬 하늘
그 무한을 우러러보며 서있는 대지의 나무들처럼
오는 새해는
너와 나, 우리에게
그렇게 꿈으로 가득하여라
한해가 가고
한해가 오는
영원한 일월의
영원한 이 회전속에서
너와 나, 우리는
약속된 여로를 동행하는
유한한 생명
오는 새해에는
너와 나, 우리에게
그렇게 사랑으로 더욱더
가까이 이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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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타인과 나를 구하는 실천
어떤이가 여행도중 강탈과 폭행을 당하고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
제사장도 레위인도 그를 지냐쳤지만
유대인들에게 개처럼 천대받는 사마리아인이 그를 구해준다.
대접받고 싶은가 남을 대접하라, 살고 싶은가 남을 살려라,
사랑은 말로하는 것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것이 진짜 사랑.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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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순복음 하안성전 송년회
장로님들의 합창 찬송
호산나 합창단 찬송, 화음이 아름다웠다.
권사님들의 찬송
값없이 주시는 주님의 은혜 감사드리며 ' 내 영혼 은총 입어' ' 슬픈 마음 있는사람 '
찬송 두 곡을 주님께 올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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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 돌릴 일만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이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개발을 지원하고 있지요.'
우리나라 청소년은 학업과 입시에만 매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렇게 공부만 하면 정작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해야 본인의 재능과 적성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청소년은 놀 권리가 있고 세상에는 다양한 일이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일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교육정책의 변화가 선행되어야하고 근본적으로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이 이뤄져야한다는 것이
그녀의 지론이다.
크리스천으로서 제사명은 하나님의 증언자가 되는것입니다.
방송과 강연 ,집필활동, 간증집회 등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12년간 뉴스를 전하던 그의 말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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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 년간 은행원으로 일했던 브로니 웨어는 단조로운 생활을 벗어나
낯선곳으로 떠났단다.
암병동에서 환자를 돌보며'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이라는 책을 썼다
환자들은
첫째는 자신이 원하는 삶이 아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았다는 것
두번째는 그렇게 열심히 일 할 필요가 없었다는것,
세번째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한것을 아쉬워 했단다.
한해를 열심히 살아낸 스스로에게
'수고했어 ' 토닥토닥 해주잔다.
그리고 내년에는 조금 더 후회하지 않는 하루하루를 살자한다.
절망스러운 환경이 와도,하나님의 시험이 닥쳐도 스칼렛 오하라처럼
"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뜰거야" 라고 가슴에 희망을 품고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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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솟아라,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산 너머 산 너머서 어둠을 살라 먹고, 산 너머서 밤새도록 어둠을 살라 먹고,
이글이글 애띤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달밤이 싫여, 달밤이 싫여, 눈물 같은 골짜기에 달밤이 싫여,
아무도 없는 뜰에 달밤이 나는 싫여…
해야, 고운 해야, 늬가 오면 늬가사 오면, 나는 나는 청산이 좋아라.
훨훨훨 깃을 치는 청산이 좋아라. 청산이 있으면 홀로래도 좋아라.
사슴을 따라, 사슴을 따라, 양지로 양지로 사슴을 따라,
사슴을 만나면 사슴과 놀고,
칡범을 따라, 칡범을 따라,
칡범을 만나면 칡범과 놀고…
해야, 고운 해야, 해야 솟아라.
꿈이 아니래도 너를 만나면, 꽃도 새도 짐승도 한자리에 앉아,
워어이 워어이 모두 불러 한자리 앉아, 애띠고 고운 날을 누려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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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훌훌 털고 보내주어야 하지만
마지막 남은 하루를 매만지며
안타까운 기억 속에서 서성이고 있다
징검다리 아래 물처럼
세월은 태연하게 지나가는데
시간을 부정한 채 지난날만 되돌아보는 아쉬움
내일을 위해 모여든 어둠이 걷히고
아픔과 기쁨으로 수놓인 창살에 햇빛이 들면
사람들은 덕담을 전하면서 또 한 해를 열겠지
새해에는 멀어졌던 사람들을 다시 찾고
낯설게 다가서는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올해보다 더 부드러운 삶을 살아야겠다
산을 옮기고 강을 막지는 못하지만
하늘의 별을 보고 가슴 여는
아름다운 감정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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