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7.12.04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 스티브 터너 by 물오리
  2. 2017.12.04 그림묵상---김민석 by 물오리
  3. 2017.12.03 출애굽기 1장 1절입니다 . by 물오리
  4. 2017.12.03 조카딸 춤꾼 --- 남기희 공연에 가다 by 물오리
  5. 2017.12.03 사랑하는 까닭--- 한용운 by 물오리
  6. 2017.12.03 부딪혀라---피테르 드노프 by 물오리
  7. 2017.12.0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7.12.02 성 요셉---안토니오 치세리 by 물오리
  9. 2017.12.01 숲 속에서--- 이해인 by 물오리
  10. 2017.12.01 마음껏 울어라 --- 메리 캐서린 디바인 by 물오리

       

 

             
속을 든든하게 해 줄 음식
해를 가릴 챙 넓은 모자
갈증을 풀어 줄 시원한 물
따뜻한 밤을 위한 담요 한 장

세상을 가르쳐 줄 선생님
발을 감싸 줄 튼튼한 신발

몸에 잘 맞는 바지와 셔츠
포근한 보금자리와 작은 난로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일을 위한 희망
마음을 밝혀 줄 등불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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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

오늘은 출애굽기 1장 1절입니다



 

 

 

 

성경은 [서울말씀사 쉬운성경]

그림은 [구글] 음악은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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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강남문화재단 후원으로 조카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전통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장소는 '강남씨티어터' 7시 30분 공연이 시작되었다.

전통을 현대의 시각으로 새롭게 재현했다고 설명한다.

 

 

 

살아 돌아온 님, 정파발 기쁨의 장 

 

북을 메고 휘돌아치는 춤사위가 물찬제비라 .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보셨다면 참 기뻐하셨을 것을.. .

 

 

축복속에 혼례를 마치고

 

 

 

청춘 남녀의 사랑장

 

 

왕의 명을 받고 전쟁에 출정한 님이 무사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린다.

 

 

 

 

신분을 뛰어 넘는 청춘 남녀의 지순한 사랑을 그린작품

 

 

 

 

          공연을 마치고 조카딸과 한장 , 흥이 많으셨던 내 아버지 생각이 났다.

                        그 끼를 손녀딸이 받았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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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홍안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백발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미소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눈물까지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건강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죽음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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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피하지 마라.
겪어내야 하는 고통 앞에서
당신은 많은 것을 배우리라.
산고로 인해 생명의 탄생이 더욱 값지며
이별의 아픔으로 인해 만남의 기쁨이 커지리라.
행복이란 겪어낸 어려움을 통해서만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있으며
고난과 갈등이 클수록 사랑 또한 깊어지리라.
그러니 그것이 아무리 힘들다 해도
누군가의 사랑을 피하지 마라.
아직 오지 않은 이별이 두려워 미리 물러서지 마라.
사랑 속에서 자신을 훌륭하게 발전시켜 가라.

Posted by 물오리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 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베드로전서 4장 ~  7,8,9,10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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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서 1장에 나오는 요셉

 

약혼녀 마리아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임신을 한 것이다.

 

요셉의 신중함과 성실함이 드러난 이 그림은 스위스의 화가 안토니오 치세리의 것이다.

 

요셉은 자기의 소임을 다하다가 앉은채 잠이들었다.

 

고민하며 잠든 그림속 요셉에게

 

천사가 꿈에 나타나 오른손 집게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르킨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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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해야 할 일

                 자꾸 미루는 것 어찌 알고   

     숲 속의 시냇물이    

               나를 따라오며 재촉하네   


           나도 흐르는데         

           너도 흘러라           

           어서 움직여라         


          친구하고 어떤 일로         

                     꽁해 있는 내 마음 어찌 알고       

            숲 속의 나무가                

                고요히 말을 거네               


                    속상해도 웃어라                    

                                    자꾸자꾸 웃다 보면마음이 넓어져서                  

                   고은 잎사귀도                         

            열매도 달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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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슬퍼하라.
진정 슬픈 일에서 벗어날 유일한 길이니
두려워 말고, 큰 소리로 울부짖고 눈물 흘려라.
눈물이 그대를 약하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
눈물을 쏟고, 소리쳐 울어라.
눈물은 빗물이 되어,
상처를 깨끗이 씻어 줄 테니.
상실한 모든 것에 가슴 아파하라.
마음껏 슬퍼하라.
온 세상이 그대에게 등을 돌린 것처럼.

상처가 사라지면
눈물로 얼룩진 옛 시간을 되돌아보며
아픔을 이기게 해 준
눈물의 힘에 감사할 것이다

두려워 말고, 마음껏 소리치며 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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