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 2024.08.20 우리동네 능소화
- 2024.08.17 졸업사진 속 내 모습 ---이장균목사님
- 2024.08.16 오늘 ---구상
- 2024.08.14 제주 모슬포항
- 2024.08.13 한 알의 사과 속에는 --- 구상
- 2024.08.12 사도 요한과 천사 --- 요한 계시록
- 2024.08.12 말 무덤 - - - 안광복 목사님
- 2024.08.11 해바라기
- 2024.08.08 입추가 오면 --- 백원기
- 2024.08.07 군산포구

미국 TED (테드) 강연에서 소개된 연구 내용입니다. 학창 시절 졸업사진을 촬영한 이들을 추적 연구하자 놀라운 결과가 발견됩니다. 바로 밝은 미소로 사진을 찍은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한 이후 사회에 나와서도 성공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 한국은 졸업사진을 찍어도 증명사진을 찍는 것 같이 모두 엄격하고 근엄하며 진지한 표정을 짓습니다. 여러분의 졸업앨범 사진도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대민족을 '고난의 민족'이라고 하지만 동시에 '웃음의 민족'이라고도 합니다. 유대인은 고난 가운데 서도 유머를 잃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대겪언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모든 생물 중에서 인간만이 웃는다. 인간 중에서도 현명한 사람일수록 잘 웃는다"
아인슈타인은 노벨상을 받는 자리에서 유머의 중요성을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 나를 키운것은 유머였고 내가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은 조크였다" 아인슈타인은 유대인이었습니다. 성경은 항상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늘 기뻐하고 미소 짓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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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신비의 샘인 하루를 맞는다.
이 하루는 저 강물의 한 방울이
어느 산골짝 옹달샘에 이어져있고
아득한 푸른 바다에 이어져 있듯
과거와 미래와 현재가 하나다
이렇듯 나의 오늘은 영원 속에 이어져
바로 시방 나는 그 영원을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죽고 나서부터가 아니라
오늘부터 영원을 살아야하고
영원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마음이 가난한 삶을 살아야 한다
마음을 비운 삶을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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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사과 속에는
구름이 논다
한 알의 사과 속에는
대지가 숨 쉰다
한알의 사과 속에는
강이 흐른다
한 알의 사과 속에는
태양이 불탄다
한 알의 사과 속에는
달과 별이 속삭인다
그리고 한 알의 사과 속에는
우리의 땀과 사랑이 영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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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계시록은 종말에 관한 주님의 계시말씀이다.
계시란 감추인 주님의 뜻과 계획이 드러나는 것을 말한다.
주님은 일곱 교회에 편지를 써 보내는 형식으로
주님의 뜻을 드러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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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 대죽리 마을에는 언총이라는 말 무덤이 있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말을 위한 무덤이란 뜻으로 500년 역사를 가진 고분입니다. 오래전 이 마을에 살던 여러 문중이 크게 싸웠는데 그 발단이 사소한 말 한마디였다고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그들은 언어의 무덤을 만들었습니다. 미움 원망 비방이 담긴 거친 말이나 나쁜 욕을 사발에 밷어 담은 후 일종의 말 장례를 치르고 무덤을 만든 것입니다. 놀랍게도 그 이후 마을에 다툼과 언쟁이 잠잠해집니다.
상징적인 행동이었지만 더 이상 거칠고 부정적인 말들을 하지 않으려 노력한 결과 그 마을은 평화를 찾았다고 합니다."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 성경도 혀를 길들이는 것이 그만큼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긍정적인 언어 생활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입술의 파수꾼을 붙여 달라고 기도 해야 합니다.
거칠고 후회할 말이나 누군가를 낙심케 하는 부정적인 말이 나가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생명과 진리의 언어인 하나님 말씀을 채워 가십시오. 범사에 은혜와 감사의 말을 더 많이 사용하는 삶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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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그래봐야 양력 팔월 칠일이면
보따리 쌀 준비를 해야 하는데
입추 때는 벼 자라는 소리에
동네 개가 놀라 짖는단다
입추는 입동이 올 때까지
가을이란 이름표 달기 위해
첫 문을 여는 날
낮에는 늦더위가 발악하지만
밤이 오면 서늘한 바람에
너나 나나 미소 지으며 잠을 잔다
입추가 오면 옥수수 하모니카를 입에 물고
축가를 부른다
온 세상 사람 함께 모여
아름다운 화음의 노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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