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 2024.07.26 풍차가 있는 풍경
- 2024.07.25 신기루 같은 것이라도 - - - 나태주
- 2024.07.23 항해 중 바울
- 2024.07.23 하나님 말씀
- 2024.07.22 시 - - - 나태주
- 2024.07.19 먹구름 때 ---나태주 2
- 2024.07.18 쫓겨나는 하갈
- 2024.07.16 하나님 말씀
- 2024.07.15 음성 봉학골
- 2024.07.13 하나님 말씀

언젠가는 너 없이 살아갈
날들을 생각한다
네가 나를 떠난 뒤에 견디며 살아갈
날들을 떠올려본다
아마도 사막 길, 모래밭 팍팍한 그 길을
가고 가도 물이 없는
날들이 이어질 것이다
그런 날에도 부디 나는 실망하지 않기를!
나 살고 있는 이 세상 어디쯤
너도 숨쉬며 살고 있다는 사실
그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기를!
차라리 신기루 같은 것으로라도 되어
가끔은 네가 하늘에 어려줄 것을 믿는다
거짓말이라도 좋으니 손 까불러 나를 불러줄 것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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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 중 폭풍을 만난 이 사건으로 인해
바울은 로마 군사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는데 큰 도움을 받는다.
하나님은 때때로 거친 폭풍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종들에게 큰 유익을 제공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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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라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이사야 40장~6,7,8절

그냥 줍는 것이다
길거리나 사람들 사이에
버려진 채 빛나는
마음의 보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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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먹구름의 때가 왔다 비를 몰고 오는 구름
번개도 가슴에 안고 오는 구름
저쪽 하늘서부터 키가 크고 팔도 긴 구름이
휘적휘적 하늘을 흔들며 온다
저 구름 속에 봉숭아꽃도 들어 있고
채송화꽃도 들어 있고 해바라기 꽃 분꽃도 들어 있고
그렇지 스적스적 넓은 치마 흔들며 춤을 추는 옥수수나무도 들어있다
아 웃으며 이리로오는 붉은 입술 새하얀 이
너의 웃음도 들어 있다 그러므로 나는 이맘때
먹구름이 좋다 먹구름 하늘이 좋다
팔을 벌려 가슴을 벌려 크게 숨을 쉰다
네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온다 사랑한다 애야
내가 너를 정말로 사랑한단다 먹구름에게 중얼거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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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드딕 구달의 그림 -
사라에게 쫓겨나는 이스마일과 하갈
주먹을 꼭 쥔 하갈의 손이 보인다.
사라의 몸종이었던 하갈
cbs <잘잘법>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새로운 시각으로 하갈을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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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보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그것이 그의 몫이로다
또한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그에게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전도서 5장 ~18,19절

음성은 내가 태어난 곳이다. 모처럼 이곳에 살고 계시는 선배님과 봉학골을 찾았다.

그 옛날 여중 때, 학교에서는 식목일이 되면 나무 심기를 했었다
그 묘목이 우람하게 자라 숲을 이루었다.

지금도 정정하신 선배님 , 감사했다.


선배님 글 , <여름편지>가 골짜기에 설치되어 반가웠다.

재미있는 조각상 ,

맑은 호수 앞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우리는 레몬차를 마셨다. 맛이 좋았다.


계곡에서 담소를 즐기는 여인들, ㅎ

선배님과 한 장 ,
이곳은 돌아가신 내 어머니와 산나물을 뜯던 곳이다.
고사리, 취나물, 다래순, 원추리, 잔대, 그 세월이 꿈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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