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3건

  1. 2024.09.26 하나님 말씀 --- 가시연꽃 by 물오리
  2. 2024.09.24 허망에 관하여 --- 김남조 by 물오리
  3. 2024.09.23 주님께서 지고 가셨던 십자가 by 물오리
  4. 2024.09.23 추석에 다녀 간 손녀 사랑이 ~ by 물오리 1
  5. 2024.09.22 10월의 노래 --- 정연복 by 물오리
  6. 2024.09.22 구원보다 큰일이 없습니다 --- 조정민 목사님 by 물오리 3
  7. 2024.09.2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4.09.11 행복의 원 --- 안광복 목사님 by 물오리
  9. 2024.09.11 도라지 꽃 by 물오리
  10. 2024.09.07 독백 --- 홍사안 by 물오리 2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 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라라 

 

요한 복음 14장~ 1,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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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내 마음을 열
열쇠꾸러미를 너에게 준다
어느 방
어느 서랍이나 금고도
원하거든 열거라
그러하고
무엇이나 가져도 된다
가진 후 빈 그릇에
허공부스러기쯤 담아 두려거든
그렇게 하여라

이 세상에선
누군가 주는 이 있고
누군가 받는 이도 있다
받아선 내버리거나
서서히 시들게 놔두기도 한다
이런 이 허망이라 한다
허망은 삶의 예삿일이며
이를테면
사람의 식량이다

나는 너를
허망의 짝으로 선택했다
너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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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우리교회 십자가를 남자 성도님이 손수 만들어 세운 날이다. 
얼마나 훌륭한지 한번씩 끌어 안았다.

 

   나도 기뻐서 사진 한장 ㅎ

Posted by 물오리

 
이번 추석 명절에 손녀 사랑이가 어미랑 다녀갔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가족 모두가 모였다. 

오랜만에 얼굴들을 보니 반갑고 기뻤다.

하늘나라 편지를 쓰는 사랑이!

 

외할아버지가 계시는 추모공원도 다녀왔다. 

하늘나라 할아버지께 편지를 썼는데 내용을 보고 눈시울이 붉어졌다. 신통하고 고마웠다. 

주님 은혜로 예쁘고 멋진 여성이 될 것을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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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어쩌면 하늘 

저리도 맑고 푸를까

 

잠시 바라면 보아도 

가슴이 시원하다. 

 

하루하루 새록새록

단풍 물들어 가는 잎들

 

오래 뜸 들여온 

생의 절정으로 치닫는다.

 

코스모스 한들한들 

춤추는 들길을 걸으며 

 

행복하다 아름다운 계절에 

나 살아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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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은 인간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는 세대입니다.  과학과 기술, 경제, 정치, 문화와 교육이  사람을 구원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필요 없다고 주장합니다.  예수 믿는 것이 조롱거리가 되는 시대에 자라나는  우리 자녀들을 보살펴 주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성령으로 자아가  소멸되는 경험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기를  기도 합니다. 내가 죽음으로 곁에 있는 영혼들에  눈뜨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 구원보다  큰일이 없고, 영원한 생명보다  값진 것이 없음을  우리 자녀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성령님, 우리 자녀들에게  불같이 임하셔서 그들이 날마다 그리스도의 새 생명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린도 전서 1장~  21,23,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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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미국 하버드 대학의 탈 벤 샤하르 교수는  그의 책 '해피어'에서 '행복의 원'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린 자녀들이  어머니가 지켜보는 반경 안에서 놀 때  안정을 느끼고 행복해하듯 ' 행복의 원'은 자신을  무조건 사랑하는 사람이 앞에 있을 때 느끼는 행복의 테두리라는 의미입니다.

     스스로 질문해 봅니다. 나에게 그런 행복의 원이  있는가. 누군가 나를 일방적으로  사랑하고 지지해 주고 보호해 주는 행복의 원이  있다면  우리는 안심하고  살 수 있을 겁니다. "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지켜주십니다.  그분은 세상을 창조하셨고  우리에게 십자가의  고귀한 사랑을  허락하신 분입니다. 우주보다 크시고 햇살보다 뜨거우시지만 꽃보다 아름다우신 분입니다. 누구보다도 강하고 위대하지만 누구보다도 의롭고 선하신 분이 나를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우리에겐 가장 완벽한 행복의 원이 있습니다. 그 사실을 기억하고  누리는 것 , 그것이 우리의 행복 습관이 되길 소망합니다.

Posted by 물오리

도라지 꽃

내 그림 수채화 2024. 9. 11. 09:30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네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6장 ~ 33,3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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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좋았던 날들도 있었지

서럽고 외로운 날들이 더 많았지

문득 살아온 날들 헤아려보니 

금세 그리움이 밀려들어 

날 저무는 언덕에 올라 

속절없는 시간 붙잡고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있다며 

한 십년쯤 

꽃피는 봄날을 볼 수 있을까 

언감생심

한 치 앞도 모르는데 

과한 욕심 아닌가 

그래도 욕 심한 번 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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