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08건

  1. 2024.10.07 일곱 별 --- 요한계시록 by 물오리
  2. 2024.10.0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24.09.29 제 1회 교통안전 동행걷기 대회 by 물오리
  4. 2024.09.28 요한과 천사 ---요한계시록 by 물오리
  5. 2024.09.2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24.09.26 하나님 말씀 --- 가시연꽃 by 물오리
  7. 2024.09.24 허망에 관하여 --- 김남조 by 물오리
  8. 2024.09.23 주님께서 지고 가셨던 십자가 by 물오리
  9. 2024.09.23 추석에 다녀 간 손녀 사랑이 ~ by 물오리 1
  10. 2024.09.22 10월의 노래 --- 정연복 by 물오리


환상 중에 사도 요한이 본 인자 같은 이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모습이다

. 환상에서 보인 대로 주님은  일곱 금촛대를 돌보시고 교회 사역자 일곱 별 를 붙드시며

사망의 권세 열쇠를 제어하시고 말씀의 검으로 각 심령을 쪼개어 회개시키는 분이시다. 

 이 시간, 주님앞에 엎드리자!

Posted by 물오리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않는 자 곧 각종병에 걸려서 고통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다 고치시더라

마태복음  4장 ~23,24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24.10.21
하나님 말씀  (0) 2024.10.14
하나님 말씀  (0) 2024.09.28
하나님 말씀  (0) 2024.09.21
하나님 말씀  (0) 2024.09.06
Posted by 물오리

9월 28일 청주 무심천에서 걷기 대회가 있었다. 청주시와 기업인들이 후원을 했다.

천명에게 쌀 4킬로를 참가상으로 준단다.  줄을 지어 있는 사람들 ,

  나도 지인 몇분과 함께 걸었다. 

 오랫만에 냇가를 걸었다.  가을바람이 시원했고 하늘은 더없이 높고 푸르렀다.

그래서 즐거운 하루 ~ 

걷기 마치고  받은 쌀  ,ㅎㅎ 

'소소한 기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님주시는 약초  (4) 2025.07.25
커피 난이 피다  (2) 2025.06.20
음성 봉학골  (0) 2024.07.15
찔레꽃 , 뻐꾹이 소리  (0) 2024.07.05
반가운 소식  (0) 2024.06.26
Posted by 물오리


요한계시록은 종말에 관한 주님의 계시 말씀이다.

계시란 감추인 주님의 뜻과 계획이 드러나는 것을 말한다.

주님은 일곱 교회에  편지를 써 보내는 형식으로 주님의 뜻을 드러 내셨다.

Posted by 물오리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곧 평강의 씨앗을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얻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스가랴 8장~ 11,12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24.10.14
하나님 말씀  (0) 2024.10.03
하나님 말씀  (0) 2024.09.21
하나님 말씀  (0) 2024.09.06
하나님 말씀  (0) 2024.09.01
Posted by 물오리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 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라라 

 

요한 복음 14장~ 1,2,3절

'내 그림 수채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붓꽃  (0) 2024.10.27
해바라기  (4) 2024.10.18
도라지 꽃  (0) 2024.09.11
경주 첨성대 풍경  (0) 2024.09.02
얼음골 사과  (0) 2024.08.28
Posted by 물오리

 

내 마음을 열
열쇠꾸러미를 너에게 준다
어느 방
어느 서랍이나 금고도
원하거든 열거라
그러하고
무엇이나 가져도 된다
가진 후 빈 그릇에
허공부스러기쯤 담아 두려거든
그렇게 하여라

이 세상에선
누군가 주는 이 있고
누군가 받는 이도 있다
받아선 내버리거나
서서히 시들게 놔두기도 한다
이런 이 허망이라 한다
허망은 삶의 예삿일이며
이를테면
사람의 식량이다

나는 너를
허망의 짝으로 선택했다
너를 사랑한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월의 다짐 ---정연복  (2) 2024.10.19
지구 사용 유통기한 ---박진성  (1) 2024.10.17
10월의 노래 --- 정연복  (0) 2024.09.22
독백 --- 홍사안  (2) 2024.09.07
9월이 오면 들꽃으로 피겠네 --- 이채  (0) 2024.08.31
Posted by 물오리


 우리교회 십자가를 남자 성도님이 손수 만들어 세운 날이다. 
얼마나 훌륭한지 한번씩 끌어 안았다.

 

   나도 기뻐서 사진 한장 ㅎ

Posted by 물오리

 
이번 추석 명절에 손녀 사랑이가 어미랑 다녀갔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가족 모두가 모였다. 

오랜만에 얼굴들을 보니 반갑고 기뻤다.

하늘나라 편지를 쓰는 사랑이!

 

외할아버지가 계시는 추모공원도 다녀왔다. 

하늘나라 할아버지께 편지를 썼는데 내용을 보고 눈시울이 붉어졌다. 신통하고 고마웠다. 

주님 은혜로 예쁘고 멋진 여성이 될 것을 나는 믿는다.

'가족 이야기[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녀 딸 다혜~  (5) 2025.08.12
선물로 주신 손녀 사랑이  (0) 2024.09.02
손녀 딸 다혜  (2) 2024.03.05
복뎅이 손녀 사랑이~  (0) 2023.02.14
선물로 주신 손녀 사랑이~  (0) 2022.11.22
Posted by 물오리

 

어쩌면 하늘 

저리도 맑고 푸를까

 

잠시 바라면 보아도 

가슴이 시원하다. 

 

하루하루 새록새록

단풍 물들어 가는 잎들

 

오래 뜸 들여온 

생의 절정으로 치닫는다.

 

코스모스 한들한들 

춤추는 들길을 걸으며 

 

행복하다 아름다운 계절에 

나 살아 있어 행복하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구 사용 유통기한 ---박진성  (1) 2024.10.17
허망에 관하여 --- 김남조  (0) 2024.09.24
독백 --- 홍사안  (2) 2024.09.07
9월이 오면 들꽃으로 피겠네 --- 이채  (0) 2024.08.31
말씀의 실상 ---구상  (0) 2024.08.24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