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21건

  1. 2023.01.28 성령이 임하시다 by 물오리
  2. 2023.01.2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23.01.26 천사가 사가랴 앞에 나타나다---누가복음 by 물오리
  4. 2023.01.2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5. 2023.01.21 새해인사--- 나태주 by 물오리
  6. 2023.01.21 믿음은 보이지 않는 현실이다 - - - 고상섭목사님 by 물오리
  7. 2023.01.21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과 예수님 by 물오리
  8. 2023.01.18 부활하시다 ---마가복음 by 물오리
  9. 2023.01.17 나는 중심을 본다 by 물오리
  10. 2023.01.14 강도의 소굴 --- 마가복음 by 물오리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 1, 2, 3, 4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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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사람이 자기 친구와 이야기 함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출애굽기 33~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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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자식을 얻고픈 사가랴의 간절한 기도는 마침내  축복된 응답을 받았다.

기도가 즉시 응답되지 않을지라도 실망하지 마라 

우리의 간절한 기도는 분향단의 향기처럼 하늘로 올라가

언젠가 축복된 응답으로 되돌아 올것이다.

Posted by 물오리

 


네가 만일 너와 함께 한 내 백성중에서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어주면

너는 그에게 채권자 같이 하지 말며 이자를 받지 말것이며

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전에 그에게 돌려보내라


출애굽기 22~  25,  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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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글쎄, 해님과 달님을 삼백예순 다섯 개나

공짜로 받았지 뭡니까

그 위에 수없이 많은

별빛과 새소리와 구름과

그리고

꽃과 물소리와

바람과 풀벌레 소리들을

덤으로 받았지 뭡니까

이제, 또다시 삼백예순 다섯 개의

새로운 해님과 달님을

공짜로 받을 차례입니다.

그 위에 얼마나 더 많은 좋은 것들을 덤으로

받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렇게 잘 살면 되는 일입니다

그 위에 더 무엇을 바라시겠습니까?

 

 

Posted by 물오리

"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
믿음은 보이지 않는 현실입니다. 우리의 시야가보이는 세상에만 집중하면 현실의 두려움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골리앗이 엘라골짜기에 등장했을 때 이스라엘 병사들은 두려워 떨었습니다.
어린 다윗 한 사람만 담대하게 골리앗 앞에 섰습니다. 이스라엘 병사중에 다윗보다 더 힘이 있는 사람들은 많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현실에 보이는 두려움의 문제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세계적 신학자 유진 피터슨은 "상상력이 지배당하면 선한것과 아름다운 것을 볼 수 없게 된다"
고 말했습니다. 믿음은 현실 너머의 것을 보게 합니다. 골리앗이 거대해 보이지만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모든 문제는 작아집니다. 현실의 문제가 커 보여서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믿음은 거룩한 상상력이며,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것보다 더 생생한 현실이며 실체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누가복음 24~  17,18절

Posted by 물오리

이전에 여러 차례 예
언 하셨던 대로 , 예수님은 권세를 깨뜨리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그래서 예수님의 무덤을 찾은 여인들은
빈 무덤밖에 볼 수 없었다. 예수님의 빈 무덤! 기독교의 힘찬 생명력은 바로 여기에 있다!

Posted by 물오리

 

     어떤 왕이 신하들에게 꽃씨를 나누어 주며 꽃을 피우라고 했습니다. 때가 되자 신하들은 피운 꽃을 가져왔지요. 첫 번째 신하는 향기로운 백합을 들고 왔습니다. 두 번째 신하는 해맑은 수선화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 신하는 빈 화분을 가져왔습니다.  

   꽃을 피우지 못했다며  엎드려 엄벌을 청했지요.  왕이 그의 손을 잡아 일으키며 말했습니다.

" 이사람이 충신이다" 내가 준 것은 삶은 씨앗이었다.  왕이 보려는 것은 꽃이 아니라 아름다운 사람이었네요.  " 사람은 겉모습만을 따라 판단하지만 , 나 주는 중심을 본다."

    사무엘이 이새의 맏아들 엘리압에게 기름을 부으려 했을 때 하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깨끗하게 잘 꾸민 젊은이는 얼마나 멋집니까. 훤칠한 키에 준수한 외모를 보고 사무엘은 대번에 이 사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가 아니라고 하셨지요. 하나님은 이새가 성결하게 단장시킨 일곱 아들이 아니라 들에서 양을 치던 어린 막내 다윗을 뽑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보십니다.  우리가 아름답게 가꾸어야 할 것은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고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마가복음 11장~ 15, 17절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