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에게 무엇을 꾸어 줄 때  너는 그의 집에 들어가서  전당물을 취하지 말고 

그가 가난한 자이면 너는 그의 전당물을 가지고 자지 말며

해 질때에 그 전당물을 반드시 그에게 돌려줄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그 옷을 입고 자며 

너를 위하여 축복하리니 그 일이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네 공의로움이 되리라 

 

신명기 24절 ~ 10,12,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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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왕이 행차하는 길에는 앞서서 왕의 행차를 알리고 그 길을 준비하는 전령이 있다. 

메시아 예수가 이 땅에 오실 때, 세례 요한이 그 전령의 역할을 감당했다.

오늘날 우리는 장차 재림하실  만왕의 왕 예수를 널리 알려  그 길을 준비하는 

이 시대의 전령이 되어야 한다.

Posted by 물오리

 

 사울왕과 요나단의  죽음을 비통해 하는  다웟 ㆍ

Posted by 물오리


남편 나발의 죄를 다윗에게 사죄하는 아비가일 

Posted by 물오리

 

집을 나서는 큰 딸아이에게 어디를 가느냐고 물었습니다.  새 돈으로 바꾸러 간다고 했습니다. 

" 신권으로 뭘 하려고 ?" 예배 때 헌금으로 드리려고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물을 드리기 위해 먼저 준비하는 아이를 보니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유품을 정리하다 보니  신권 삼십만 원이 있었습니다. 전 '이 돈으로 뭘 하지?'라고 생각하다가 

한 가지 아이디어가 떠 올랐습니다. 어머니가 다니시던 시골 교회에 꽃꽂이 예물로 드렸습니다.

목회 사역을 하면서 첫 사례비를 받던 날이 생각났습니다. 저도 신권으로 바꿔서  받은

사례비를 주님께 드렸습니다.

" 앞으로 주님께 온전히 드릴 기회가  적을 것 같습니다. 먼저 온전히 주님께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라는 기도를 같이 드렸습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 성경을 읽고  매주 예물이 신경을 쓰면서  사는 큰 아이를 볼 때 감동이 있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진정한 신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 삶 속에서 아름다운 자신만의 신권을 드리는 삶이 됐으면 합니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