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훼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아십시오 그분이 우리를 지으셨으니, 우리는 그분의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며 그분이 돌보는 양 떼들 입니다.
감사의 노래를 부르면서 그분의 성문으로 들어가십시오. 찬양을 드리면서 그분의 뜰안으로 들어가십시오. 그 분에게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십시오 .
야훼는 선하시며, 그분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그분의 성실하심은 대대로 이어질것입니다
시편 100 ~3, 4, 5 절

야훼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심을 아십시오 그분이 우리를 지으셨으니, 우리는 그분의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며 그분이 돌보는 양 떼들 입니다.
감사의 노래를 부르면서 그분의 성문으로 들어가십시오. 찬양을 드리면서 그분의 뜰안으로 들어가십시오. 그 분에게 감사하고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십시오 .
야훼는 선하시며, 그분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그분의 성실하심은 대대로 이어질것입니다
시편 100 ~3, 4, 5 절

떡 다섯 덩이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을 배불리 먹이신 분,
물 위로 걷고 거친 풍랑을 잔잔케 하신 분, 진정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고는
이런 기적을 행사 할 수가 없다. 이 모든 기적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인류를 죄에서 구원 할' 메시아' 이심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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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 자여라 주께서 이자리에 함께 계심을 아노라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따라 가리니 시험을 당할 때도 함께 계심을 믿노라
후렴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주신다 어두운 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하여 주신다.
2) 주님이 뜻하신 일 헤아리기 어렵더라도 언제나 주의 뜻 안에 내가 있음을 아노라
사랑과 말씀들이 나를 더욱 새롭게하니 때로는 넘어져도 최후 승리를 믿노라
3) 여기에 모인 우리 사랑받는 주의 자녀라 주께서 뜻하신바 우리 통해 펼치신다
고통과 슬픔중에 더욱 주님 의지 하오니 어려움 이겨내고 주님 더욱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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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벗이 몇이나 하니 수석과 송죽이라
동산에 달오르니 그 더욱 반갑고야
두어라 이 다섯밖에 또 더하여 무엇하리
물
구름빛이 좋다 하나 검기를 자로 한다
바람소리 맑다 하나 그칠 적이 하노매라
좋고도 그칠 리 없기는 물 뿐인가 하노라
돌
꽃은 무슨 일로 피면서 쉬이 지고
풀은 어이하여 프르는듯 누르나니
아마도 변치 않을 산 바위뿐인가 하노라
솔
더우면 꽃피고 추우면 잎 지거 늘
솔아 너는 어찌하여 눈서리를 모르는다
구천에 뿌리 곧은 줄을 그로하여 아노라
대
나무도 아닌 것이 풀도 아닌것이
곧기는 뉘 시키며 속은 어이 비었는다
저렇고 사철 푸르니 그를 좋아 하노라
달
작은 것이 높이 떠서 만물을 다 비추니
밤중의 광명이 너만 한이 또 있느냐
보고도 말 아니 하니 내 벗인가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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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 삶을 무겁게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그 사실을 알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 사실을 모를 때는 주님을 원망하면서 살 때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나보다 더 행복하게 사는구나 '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나만 왜 이렇게 힘들게 사는 거지...' 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었습니다.
좀 더 행복한 삶에 대한 답을 성경에서 찾고 찾았습니다.
주님은 삶에 무게를 가볍게 만드셨습니다.
먼저는 주님이 삶에 모든 짐을 지셨기 때문입니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는 쉽고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인생의 쉼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다음 매일 회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십계명을 보며 회개합니다.
끝으로 미워하는 사람에 대해 축복 기도 하면 우리인생은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씀 묵상과 회개, 사랑 실천은 제 삶에 쉼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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