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은 장미~

소소한 기쁨 2021. 5. 21. 15:07


이슬비 오는 날, 금천한내 장미원을 거닐었다ㆍ활짝핀 장미 꽃향기가 대단했다 .
빛깔도 다양하고 크기도 우리 손녀 사랑이 얼굴만했다.


장미야 ~ 너는 우찌 그리 예쁜 거니 ? ㅎ

아름다운 오월, 아름다운 꽃 피워 주심에 감사~

꽃향기에 취해서 한장 ㅎ

'소소한 기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심천에 뜬 무지개  (0) 2021.09.04
무심천 풍경  (0) 2021.07.24
찔레 꽃  (0) 2021.05.12
제비꽃  (0) 2021.04.13
축구천재 이승우선수  (0) 2021.04.01
Posted by 물오리

 

하나님의 성전이 모리아 산 위에 건축됨으로써 이스라엘 왕국의 수도 중심부에 들어섰고

이제 이스라엘은 신정 왕국이 되었다.

이 사실은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도 삶의 중심부에 하나님을 모셔들이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자가 되어야 함을 교훈한다.

'말씀속의 인물과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왕국 유다---역대하  (0) 2021.05.29
르호보암---역대하  (0) 2021.05.25
다윗왕의 춤 ---역대상  (0) 2021.05.16
기름 부음을 받는 다윗 왕 ---역대상  (0) 2021.05.10
사울왕의 멸망---역대상  (0) 2021.05.06
Posted by 물오리

 

추억 하나쯤은 

꼬깃꼬깃 접어서 

마음속 넣어둘 걸 그랬다

 

살다가 문득 생각이 나면

꾹꾹 눌러 참고 있던 것들을 

살짝  다시 꺼내 보고 풀어 보고 싶다

 

목매달고 애원했던 것들도 

세월이 지나가면 

뭐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다

 

끊어지고 이어지고 

이어지고 끊어지는 것이 

인연인가 보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월의 시---김남조  (0) 2021.05.29
장미 한송이 ---용혜원  (0) 2021.05.22
아들 딸에게 주는 시--- 정연복  (0) 2021.05.17
봄비---김용택  (0) 2021.05.10
오월의 다짐---정연복  (0) 2021.05.03
Posted by 물오리

 

너는 너다 너 아닌

다른 사람이 되려 하지 말라

 

세상에서 잘난 사람이 아니라 

그냥 너다운 사람이 되라 

 

장미가 됐든 들꽃이 됐든

자기다움으로 아름다운 꽃같이

 

너만의 빛깔과 모양을 가진

개성 있는 삶을 만들어 가라

 

지상에서 단 한 번뿐인 

더없이 소중한 생의 시간 

 

하고픈 일을 맘껏 하며 

또 사랑과 우정으로 물들여 가라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미 한송이 ---용혜원  (0) 2021.05.22
추억 하나쯤은--- 용혜원  (0) 2021.05.19
봄비---김용택  (0) 2021.05.10
오월의 다짐---정연복  (0) 2021.05.03
5월---오세영  (0) 2021.04.29
Posted by 물오리


1) 캄캄한 인생길 홀로 걸어가다 지치고 곤하여 내 영혼 깊은 잠이 들었었네
어두운 죄악의 길을 걸어가다 상하고 찢기어 내 영혼 깊은 잠이 들었었네
내 영혼 어둠에 방황할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주님 음성
깨어라 일어나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일어나라 죄악에 잠자던 영혼아
달리다굼 깨어라 일어나 걸으라 어둠은 물러가고 새날이 다가오네
주님 오실날 멀잖았네 어둠 속에 잠자던 영혼아 일어나 걸으러 달리다굼 일어나라

2) 주님은 떠나서 세상을 향해 맘대로 고집하며 내 영혼 먼 곳으로 나갔었네
인생의 어려움 절망 가운데 눈물과 한숨과 내 영혼 슬픔 속에 잠이 드네
주님을 떠나서 방황 할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주님 음성
깨어라 일어나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일어나라 죄악에 잠자던 영혼아
달리다굼 깨어나 일어나 걸으라 어둠은 물러가고 새날이 다가오네
주님 오실 날 멀잖았네 어둠 속에 잠자던 영혼 일어나라 일어나 걸으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은혜로운 찬송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보라  (0) 2021.06.11
내가 어둠속에  (0) 2021.05.28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0) 2021.05.07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0) 2021.04.23
눈을 들어 산을 보니  (0) 2021.04.12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