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방주를 짖는 120년은 타락한 인류에게 주어진

회개의 시간이기도 했다. 하나님은 120년이라는 세월을 참으면서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기다리 셨다. 하지만 죄악에 빠진 인간들은 끝내 회개치 않고 세상 욕망을 좇아

죄짖다가 결국 멸망의 대홍수에 잠기고 말았다.

 

                                                                  좋은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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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악한것을 선하다하고, 선한것을 악하다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어둠을 빛이라 하고 빛을 어둠이라 하는 사람,

쓴 것을 달다하고 단 것을 쓰다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오호라, 스스로 지혜롭다 하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이사야 5장~ 20,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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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산 너머에 그대 있다면
저 산을 넘어 가보기라도 해볼 턴디
저 산 산그늘 속에
느닷없는 산벚꽃은
웬 꽃이다요

저 물 끝에 그대 있다면
저 물을 따라가보겄는디
저 물은 꽃보다가 소리 놓치고
저 물소리 저 산허리를 쳐

꽃잎만 하얗게 날리어
흐르는 저기 저 물에 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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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벚꽃들은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무엇이 그리도 좋아

자지러지게 웃는가

좀체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갈깔대는 웃음으로 피어나고 있다

보고 있는 사람들도

마음이 기쁜지

행복한 웃음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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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최초의 살인자가 된 가인에게 저주를 내려

정처없이 땅 위를 유랑하는 신세가 되게 하셨다.

하나님은 가인의 이마에 표를 주어

가인이 보복의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하셨다.

                                                                 좋은 성경 (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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