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영혼 , 조화롭고 오묘한 진리 담긴 '하나님의 성전 '

몸과 영혼의 이중창

100조개의 세포로 구성된 우리 몸은 하나님의 건축물로 완벽한 생명 그 자체다.

그래서 성경은 인간의 몸이 유기물 집합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

하나님의 영이 새겨진 집이라고 말한다.

DNA 라는 문자를 통해 인간에게 바라시는 마음을 명령으로 새겨놓으셨다.

그리고 거기엔 성경문자와 같이 우리를 주님의 사람으로 완성시키시겠다는

하나님의 열심과 사랑이 담겨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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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갈대라도 하늘 아래선
한 계절 넉넉히 흔들리거니
뿌리 깊으면야
밑둥 잘리어도 새순은 돋거니
충분히 흔들리다 상한 영혼이여
충분히 흔들리며 고통에게로 가자

뿌리 없이 흔들리는 부평초 잎이라도
물 고이면 꽃은 피거니
이 세상 어디에서나 개울은 흐르고
이 세상 어디서나 등불은 켜지듯
가자 고통이여 살 맞대고 가자
외롭기로 작정하면 어딘들 못가랴
가기로 목숨 걸면 지는 해가 문제랴

고통과 설움의 땅 훨훨 지나서
뿌리 깊은 벌판에 서자
두 팔로 막아도 바람은 불 듯
영원한 눈물이란 없느니라
영원한 비탄이란 없느니라
캄캄한 밤이라도 하늘 아래선
마주잡을 손 하나 오고 있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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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깃줄에 참새 열마리가 있었습니다.

포수가 총알 한방으로 다 사냥하려 했는데 열번째 참새만 죽었습니다.

첫번째 참새가 "앗, 총알이다."하며 피했습니다. 두번째 참새도 "총알" 하며 피했습니다. 

그런데 아홉번째 참새가 "앗, 콩알이다. 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열번째 참새가 입을 '아~ 하고 쩍 벌리다가 죽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연결하는 선한 중보자였습니다.

총알을 콩알로 속이지 않는 선한 중매자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입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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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둠의 세상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에베소서 6장~ 10,11,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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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을 연민하지 말아라
한자락 바람에
훨훨 날아가지 않느냐
그걸로 모자라거든
저쪽에서
새들도 날아가지 않느냐
보아라 그대 마음 저토록 눈부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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