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주여! 
나를 당신의 도구로 쓰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죄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쟁이 있는 곳에 화해를 
잘못이 있는 곳에 진리를 
회의가 가득한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소망을
어두운 곳에 당신의 빛을 
설움이 있는 곳에 기쁨을 전하는 사신이 되게 하소서. 

오 하나님이신 주님이시여!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게 하여 주시고 
이해하고 사랑받기보다는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이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죽음으로써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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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의 발을 씻는 그리스도

천대받은 발, 하나님의 걸작품

예수님은 제자들의 비천한 발을 씻어주시며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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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기다림도 없이 한나절을
개울가에 앉아 있었네
개울물은 넘침도 모자람도 없이
쉼도 없이 앞다투지 않고
졸졸졸
길이 열리는 만큼씩 메우며 흘러가네
미움이란
내 바라는 마음 때문에 생기는 것임을
이제야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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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하심을 가슴에 새겨야 "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은 언제일까, 미국 샬렘영성훈련원에서 영성지도자

훈련프로그램 책임자로 있는 리즈 워드 여사는' 항상' 이라고 답한다.

운전을 하고 설거지를 하는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함을

가슴에 새기라고 한다. 삶속에 임재하는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해서다.

" 하나님은 늘 우리 곁에 계시지만 우리는 이를 늘 잊고 살아 간다.

우리를 사랑하며 자유롭게 하는 하나님께 마음을 열어야 한다."

'우리 마음을 가꾸는 것은 하나님을 위한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것과 같은 것'

 테레사 수녀의 말을 빌리기도 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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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라헬을 기억하시고 라헬의 기도를 들어 주셔서

라헬도 아이를 낳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라헬이 임신을 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라헬이 말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나의 부끄러움을 없애주셨다. "

라헬은 하나님께서 " 하나님께서 나에게 아들은 더 주셨으면 좋겠다. "  라고 말하면서

그 아들의 이름을 요셉이라고 지었습니다.

 

창세기 30장~ 22,23,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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