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발은 야훼께서 요셉과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보디발은 야훼께서 요셉이 하는 일마다 성공하게 해 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보디발은 요셉을 매우 좋아 했습니다.

보디발은 요셉을 마음놓고 믿을 수 있는 부하로 삼았습니다. 그는 요셉에게

집안 일과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맡겼습니다.

 

창세기 39장~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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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 같은
첫 눈 오던 날

내 마음은
마치 그대를 처음 만나던 날
그 마음 같아

하루 온 종일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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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례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야고보서 3장~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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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오는 날 만나자
어머니가 싸리빗자루로 쓸어놓은 눈길을 걸어
누구의 발자국 하나 찍히지 않은 순백의 골목을 지나
새들의 발자국 같은 흰 발자국을 남기며
첫눈 오는 날 만나기로 한 사람을 만나러 가자

팔짱을 끼고
더러 눈길에 미끄러지기도 하면서
가난한 아저씨가 연탄 화덕 앞에 쭈그리고 앉아
목장갑 낀 손으로 구워놓은 군밤을
더러 사먹기도 하면서
첫눈 오는 날 만나기로 한 사람을 만나
눈물이 나도록 웃으면 눈길을 걸어가자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첫눈을 기다린다
첫눈을 기다리는 사람들만이
첫눈 같은 세상이 오기를 기다린다
아직도 첫눈 오는 날 만나자고 약속하는 사람들 때문에
첫눈은 내린다

세상에 눈이 내린다는 것과
눈 내리는 거리를 걸을 수 있다는 것은
그 얼마나 큰 축복인가

첫눈 오는 날 만나자
첫눈 오는 날 만나기로 약속한 사람을 만나
커피를 마시고
눈 내리는 기차역 부근을 서성거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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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베드로 전서  2장~ 2,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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