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이사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이유 "주께 진 생명의 빚 갚는게 믿음의 빛"

어려서 죽을 고비 여러번 넘기며 예수님의 존재를 느꼈고,

 신앙으로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했다.

"생명과 관련해 예수님게 너무나 큰 부채를 졌습니다.

이 부채를 갚으며 사는게 제 도리이자 신앙인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여론조사에 대해 " 주목도 많이 받지만 오해와 비난도 많은 정글같은 사업"

그래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성경 말씀이 자신에게 딱맞는 구절 같다고 했다.

"한국교회가 청년들에게 남북협력시대를 대비해 적극적으로 비젼을 심어주면 어떨까요"

그의 말이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하나님께서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채워라.

살아서 움직이는 모든 것이 너희 음식이 될 것이다.

전에 푸른 식물을  음식으로 준 것 같이 이제는 모든것을 음식으로 줄테니,

다만 고기를 피째 먹지는 마라. 피에는 생명이 있다.

 

창세기 9장~ 1,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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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이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내 세상이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절대 보낼 수 없다고
붙들었어야 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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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창은 별이 빛날 때만 창이다.
희망은 희망을 가질 때만 희망이다.
창은 길이 보이고 바람이 불 때만 아름답다.
희망은 결코 희망을 잃지 않을 때만 아름답다.
나그네여, 그래도 이 절망과 어둠 속에서
창을 열고 별을 노래하는 슬픈 사람이 있다.
고통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희망을 낳지 않는데
나그네여, 그 날 밤 총소리에 쫓기기며 길을 잃고
죽음의 산길 타던 나그네여
바다가 있어야만 산은 아름답고
별이 빛나야만 창은 아름답다
희망은 외로움 속의 한 순례자
창은 들의 꽃
바람 부는 대로 피었다 사라지는 한 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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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노아가 육백한 살 되던 해 첫째 달, 곧 첫째 날에 물이 땅에서 말랐습니다.

노아가 배의 지붕을 열고 보니, 땅이 말라 있었습니다.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를 데리고 배에서 나오너라.

너와 함께 머물고 있는 각종 생물 즉

새와 짐승과 땅위에서 기는 모든 것도 배에서 이끌고 나오너라.

그것들이 땅 위에서 활동하며, 알을 까고 새끼를 많이 낳아 땅 위에서 번성할 것이다 "

 

창세기 8장~ 13,16,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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