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강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그 아기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르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출애굽기 2장~5,6,10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라자손 - - - 민수기  (0) 2026.02.18
레위기  (0) 2026.02.10
총리가 된 요셉  (0) 2026.01.15
이삭과 리브가 ---창세기  (0) 2026.01.07
요한계시록 - - - 새하늘과 새 땅  (0) 2026.01.01
Posted by 물오리

 

꽃술이 떨리는 

매화의 향기 속에

어서 일어나세요 , 봄

 

들새들이 

아직은 조심스레 지저귀는 

나의 정원에도

 

바람 속에

살짝 웃음을 키우는 

나의 마음에도 

어서 들어오세요, 봄 

 

 살아있는 모든 것들 

다시 사랑하라 외치며 

즐겁게 달려오세요, 봄 

Posted by 물오리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창세기 41장 ~  40,41절

Posted by 물오리


하나님.
가끔은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도와야 할 사람이 많고 해야 할 일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부질없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주님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으셨지만
모든 사람에게 당신 자신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 선물을 받은 이들은 누구나 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깨어났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내줄 생각이 없기에
모든 일을 돈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이제는 이런 삶에서 돌이키고 싶습니다.
이웃들에게 우리 자신을 선물로 내줄 수 있는
선하고 따뜻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십시오. 아멘.

'김기석 목사님의 기도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도  (0) 2026.06.12
기도문--- 김기석  (0) 2026.04.23
기도문  (0) 2025.12.05
기도문  (0) 2025.11.12
기도문  (0) 2025.11.01
Posted by 물오리

 

1 ) 고단한 인생길  힘겨운 오늘도 예수 내 마음을 아시네

지나간 아픔도  마주할 세상도 예수 내 마음 아시네

네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보리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주어진 내 삶에 시간 속에 주의 뜻 알게 하소서 

믿음의 눈들어  주를 보리  이 또한 지나가리라 

주어진 내 삶에  시간 속에 주의 뜻 알게 하소서 

 

2 )하루를 살아도 기쁨으로 가리  예수 늘 함께 하시네

후회도 염려도  온전히 맡기리  예수 늘 함께 하시네

네 믿음의 눈 들어 주를 보리  이 또한 지나 가리라

주어진 내 삶에 시간 속에 주의 뜻 알게 하소서 

믿음의 눈들어  주를 보리  이 또한 지나가리라 

주어진 내 삶에  시간 속에 주의 뜻 알게 하소서 

'은혜로운 찬송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등 뒤에서  (0) 2026.03.12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0) 2026.02.01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0) 2026.01.01
사랑한다 말하시네  (0) 2025.12.29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0) 2025.12.27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