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몸을 물에 맡긴 채 천천히 유영할 때
우리는 자유로움과 행복을 느낍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물을 적대적 공간으로 인식하는 순간
물은 사정없이 우리를 아래로 잡아당깁니다.
삶이라는 강물이 그러한 것 같습니다.
두려움 속에서 부르짖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자기애의 심연에서 우리를 구하여 주십시오.
주님께 몸과 마음을 맡긴 채 이웃과 더불어
참된 자유와 기쁨과 행복을 누리게 해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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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진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하게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
시편 31~23,2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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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아가 바다에 그물을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마태복음 4장~ 18,19,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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