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9.02.17 봄의 연가---이해인 by 물오리
  2. 2019.02.16 정월 대보름 달--- 오정방 by 물오리
  3. 2019.02.16 (말씀안에서) 심판---박여라 by 물오리
  4. 2019.02.15 오는 봄---나태주 by 물오리
  5. 2019.02.1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9.02.15 설교하시는 예수님---김나래 by 물오리
  7. 2019.02.14 꽃과 사랑 --- 정연복 by 물오리
  8. 2019.02.1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19.02.13 몰래 좋은 일을 해놓고---한희철목사님. by 물오리
  10. 2019.02.1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겨울에도 봄
여름에도 봄
가을에도 봄

어디에나 봄이 있네

몸과 마음이 많이 아플수록
봄이 그리워서 봄이 좋아서

나는 너를 봄이라고 불렀고
너는 내게 와서 봄이 되었다

우리 서로 사랑하면
살아서도
죽어서도

언제라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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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찾아왔다

말없이 떠나 버린

 

대보름 둥근 달이

올해도 높이 떴네

 

그 모습

변함없음에

님본 듯이 반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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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구약성경에서는 '심판'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미쉬파트'는

동사 사파트 (심판하다. 다스리다 )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심판은 의로운 것과 의롭지 않은 것을 판단하는 결정입니다.

오늘날 심판은 법정에서 내리는 판결을 뜻하지만

 성경에서 심판은 하나님 께서 다스리시는 규율을 따르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막연히 심판을 두려워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복 있는 사람이 가는 길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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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소식은 벼락 치듯 오고

좋은 소식은 될수록 더디게

굼뜨게 온다


몸부림치듯, 몸부림치듯

해마다 오는 봄이 그러하다

내게 오는 네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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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장~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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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상대방이 제자가 될 때까지 돌보는

동행전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영화 "예수" 중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장면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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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많은 꽃을

피워야 하는 게 아니다

 

한 송이의 꽃만

피워도 된다.

 

꼭 사랑을 많이

해야만 하는 게 아니다

 

그냥 가만히

작은 사랑만 해도 된다.

 

단 하나의 꽃으로도

나무가 아름답듯이

 

한평생 한 사람만 사랑해도

꽃같이 아름다운 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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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18,19,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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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작가이며 풍자가인 찰스 램은 '내가 알고 있는 것중에서 가장 즐거운 일은,

몰래 좋은 일을 해 놓고 그것이 우연히 발견되게 만드는 것이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몰래 좋은 일을 하는 것과 우연히 발견되게 하는 것은

두가지 모두 어려운 일이다 싶습니다. 

몰래 좋은 일을 해놓고 우연히 발견 되도록 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겠지만

그런 즐거움은 흔한 즐거움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남긴 말중에 ' 준 것은 빛나고 받은 것은 녹이 슨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한 일을 하신 뒤 "알리지 말라"고 하시는 주님은 빛나는 기쁨을 누린 분이다 싶습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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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목마른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주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에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같이 할 것이라.

 

이사야 44장~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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