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9.05.16 하나님 말씀.
- 2019.05.16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 (창세기)
- 2019.05.16 갈대상자는 사랑입니다 ---홍융희목사님
아브라함의 생애에서 최대의 시련이 닥쳤다. 100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하나님이 다시 제물로 바치라고 하신것이다. 어찌할 것인가?
이성적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모순된 상황에서 , 아브라함은
믿음을 좇아 순종의 길을 선택했다.

'말씀속의 인물과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서와 야곱 (창세기) (0) | 2019.05.23 |
|---|---|
| 이삭의 신붓감 리브가 (창세기) (0) | 2019.05.22 |
| 이삭이 태어나다 (창세기) (0) | 2019.05.13 |
| 소돔의 유황불 (0) | 2019.05.10 |
| 사라의 웃음 (창세기) (0) | 2019.05.08 |
" 작은 갈대 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진을 칠하네
어떤 맘이 었을까 그녀의 두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흘러..."
젊은이들이 즐겨부르며 사랑하는 찬양 '요게벳의 노래' 가사입니다.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은 아들을 나일강에 던지라는 바로왕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어
갈대상자를 준비해 아기를 넣었습니다. 갈대상자의 히브리어 원어'테바'는
노아의 홍수 사건에 들장하는 방주를 의미 합니다. 커다란 방주도 작은 갈대 상자도
주어지는 운명대로 흘러가기 때문에 똑 같이 '테바'인셈이죠.
요게벳은 자신의 능력으로 살릴 수 없는 아기를 보내며
하나님께서 인도하실것을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바로의 딸에게 인도 하셨습니다.
왕궁에서 자란 모세는 결국 출애굽의 역사를 이끄는 민족의 지도자로 자랐습니다.
" 너의 참주인, 너의 참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출처:국민일보
'성화 그리고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르다와 마리아집에서 (0) | 2019.05.25 |
|---|---|
| 100세 시대 나이수업---유경 (0) | 2019.05.20 |
| 나의 영혼을 끌어안다--- 김민정목사님. (0) | 2019.05.12 |
| 아픔을 공유하라---오연택목사님. (0) | 2019.05.07 |
| 자녀가 보석인 이유 ---손석일 목사님. (0) | 2019.05.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