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1'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9.05.01 천사를 만난 하갈 ( 창세기) by 물오리
  2. 2019.05.01 윤사월 ---박목월 by 물오리 2
  3. 2019.05.01 '내일'이라는 선물--- 한희철 목사님, by 물오리
  4. 2019.05.0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하갈 사건은 아브람과 사래가 하나님의 후사 약속을 끝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섣부른 인간적인 생각으로 만들어 낸 실패작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의 실패를 딛고서 구속사의 찬란한 꽃을 차질없이 피워 나가셨다.

 

Posted by 물오리



송화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

윤사월 해 길다
꾀꼬리 울면

산지기 외딴 집
눈 먼 처녀사

문설주에 귀 대이고
엿듣고 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월의 시---이 해인  (0) 2019.05.04
만남 ---정채봉  (0) 2019.05.02
기쁨과 사랑 --- 김 후 란  (0) 2019.04.30
五月 --- 김동리  (0) 2019.04.28
그때---김용택  (0) 2019.04.24
Posted by 물오리

 

아이를 키워보니 아기들은 발 떨어질 때와 입 떨어질 때가 가장 예쁘다 싶습니다.

첫걸음마 , 모두에게 기적에 가까운 순간입니다.  좋으면 웃고 불편하면 울던 아기가

말을 시작하면 또 한번의 경이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엄마'나 '아빠'라는 말을 가장 먼저 합니다.

세상을 배우듯 말을 배우는 아이가 가장 이해하기 힘든 말은 '내일'이라는 말이지 싶습니다.

아이들은 '내일 해 줄게' 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

내일은 언제야' '지금이 내일이야' 계속 묻습니다.

잠을 지고 나면 오는 날이 '내일'인데 아이에게는 '내일'이  자꾸만 뒷걸음질하는 것처럼 보이지요.

'내일'이란 말이 어려운 것은 아이들만은 아니지 싶습니다. 가깝지만 먼 시간 

여전히 한 걸음씩 물러나는 '내일'은 모두에게 어려운 시간입니다.  가정의 달 5월,

 서로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은 '내일' 이라는 말의 구체적인 의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9.05.09
하나님 말씀.  (0) 2019.05.04
하나님 말씀.  (0) 2019.04.25
하나님 말씀.  (0) 2019.04.23
하나님 말씀.  (0) 2019.04.22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