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에 해당되는 글 46건

  1. 2019.05.31 하란으로 도피하는 야곱 (창세기) by 물오리
  2. 2019.05.30 6월 ---김용택 by 물오리
  3. 2019.05.30 가수 해바라기 by 물오리
  4. 2019.05.28 우분투 ---오연택목사님 by 물오리
  5. 2019.05.28 성경인물 사라 (창세기 ) by 물오리
  6. 2019.05.27 목련 새 ---정연복 by 물오리
  7. 2019.05.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9.05.25 야곱이 이삭의 축복을 받다 (창세기) by 물오리
  9. 2019.05.25 유월의 시 --- 이해인 by 물오리
  10. 2019.05.25 실수도 훈련이다---김민정 목사님. by 물오리

 

보복의 두려움과 오랜 여행 때문에 몹시 지쳐있는 야곱에게

하나님이 놀라운 비젼(vision) 으로 찾아 오셨다 !

오늘날 우리에게도 하나님은 크신 위로와 소망의 말씀으로 조용히 찾아 오신다.

 

                                                            좋은 성경( 성서원)

Posted by 물오리

6월 ---김용택

시 산책[Poem] 2019. 5. 30. 10:47


하루 종일 당신 생각으로
6
월의 나뭇잎에
바람이 불고 하루해가 갑니다

불쑥불쑥 솟아나는
그대 보고 싶은 마음을
주저앉힐 수가 없습니다

창가에 턱을 괴고 오래오래 어딘가를
보고 있곤 합니다

느닷없이 그런 나를 발견하고는
그것이 당신 생각이었음을 압니다

하루 종일 당신 생각으로
6
월의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고 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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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해바라기 부자 " 사랑으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이 순간이 행복 "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해바라기 음악에는 위로 희망이 담겨있다.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의 메시지는 누군가에 따스한 온기를,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다시 일어설수 있는

희망을 선사한다. 그가 노래하는 사랑의 근원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신앙이 깊이 녹아있다.  아들과 함께 활동하는 요즘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한다.

"45년간 한결같은 아버지 아버지 덕분에 숨쉬는 것 같이 자연스럽게 음악을 하게 되었지요.

개인 활동을 잠시 접고 아버지와 함께 해바라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제 계획은 항상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해바라기를 통해 우리들의 생각을 좋은 노래로

담아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이 하루를 아들이랑 같이 무언가를 하고 있고

언제나 아침이 오듯이 희망이 있는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우리들의 계획이고 해나갈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바라기 이주호의 말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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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아프리카 부족을 연구하던 인류학자가 아이들에게 게임을 제안합니다.

싱싱하고 달콤한 딸기가 가득 담긴 바구니를 나무옆에 두고 1등으로 도착하면 통째로

주겠다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게임방법을 듣자마자 약속이라도 한 듯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바구니를 향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아이들 입안에는 딸기가 가득합니다.

모든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 1등에게 과일을 모두 주려고 했는데 왜 손을 잡고 같이 달렸어? "

그때 한목소리로 " 우분투 (ubuntu),  다른 아이들이 다 슬픈데 어떻게 나만 기분 좋을 수 있겠어요? "

반투족이라는 부족의 언어로 " 우리가 함께 있기에 내가 함께 있다 " 는 뜻입니다.

넬슨 만델라 전 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강조했던 말로도 유명합니다.

"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 133: 1)

세상은' 베스트'만 추구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모두가 연합해 함께하는 '우분투' 입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갈대아우르 살다, 가나안

열국의 어머니로서 그리스도의 선조가 됨, 히브리서 11장 (믿음장) 에 언급된 첫번째 여인

여종을 통해 아들을 본 후, 친아들이 생기자 ,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은 ,

여성 특유의 질투심이 강한  자

 

                                                                좋은 성경 ( 성서원)

Posted by 물오리

 

조금조금

알을 깨고 나와

이윽고 하늘 향해

날갯짓하는

목련 새야 하얀

아기 목련 새야.

오늘 너의 첫 비행을

축하하려는 듯

여느 때보다 더

싱그러운 봄바람 불어

기뻐 춤추며 하늘로 솟는

네 모습 아름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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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2장~ 37,38,39, 4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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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인간들의 실패를 보라! 일찍이 " 큰자가 어린자를 섬기리라" 는

하나님의 계시가 있었음에도, 이를 망각한 이삭은 큰자인 이삭을 축복하려들고 리브가와 야곱은

하나님의 계획을 기다리지 못하고 어설픈 계략으로 일을 꾸몄고

에서는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았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같은 인간들의 실패까지도

섭리하셔서 차질없이 구속사를 이끌어 나가셨다.

 

Posted by 물오리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유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옵니다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랑의 이름으로 무심히 찌르는 가시를
다시 가시로 찌르지 말아야
부드러운 꽃잎을 피워낼 수 있다고

누구를 한 번씩 용서할 적마다
싱싱한 잎사귀가 돋아난다고
유월의 넝쿨장미들이
해 아래 나를 따라오며
자꾸만 말을 건네옵니다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속에 피워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십시오 웃음을 재촉하는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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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내 인생을 치명적으로 만드는 큰 실수에서 그저 웃고 넘어길 작은 실수까지 ,

그러면서 배웁니다.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조금 더 신중해지고 성숙해집니다.

그렇게 살아온 부모들은 유독 자녀들의 실수에 민감합니다.  그들은

" 내가 했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려고 " 라고 말하며 자녀에게 과도하게 개입합니다.

그러나 탄탄대로만 경험한 아이들이 과연 행복할까요. 길을 잘 찾아갈 능력이 있을 까요.

실수를 통해 깨달음을 쌓아가지 못하면 훈련받지 못한 선수처럼 실전에서 무너질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실수할 수 있는 권리를 줘야합니다. 실수를 통해 실력을 쌓아갈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실수 하는 우리도 사랑하십니다.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