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에 해당되는 글 54건

  1. 2019.04.30 기쁨과 사랑 --- 김 후 란 by 물오리
  2. 2019.04.29 인산가를 다녀오다 by 물오리
  3. 2019.04.29 하늘의 뭇별 (창세기) by 물오리
  4. 2019.04.28 五月 --- 김동리 by 물오리
  5. 2019.04.28 에덴동산에서의 추방 ( 마사초) ---전창림 by 물오리
  6. 2019.04.2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7. 2019.04.24 그때---김용택 by 물오리
  8. 2019.04.24 봄밤--- 황동규 by 물오리
  9. 2019.04.24 용서 --- 오연택목사님. by 물오리
  10. 2019.04.2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우리의 아침은 바람이
먼저 노크를 한다
그 이름 기쁨

정다운 햇살이 고개를 들이민다
그 이름 사랑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기쁨과 사랑이 찾아준
우리들의 아침은 언제나 즐겁다

나는 오늘
남에게 무에 될까

나도 남에게 기쁨이 되고 싶다
사랑이 되고 싶다
우리 모두 한마음 가족이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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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인산 탄신 110주년> 4월 27일,  인산연수원 나들이

경남 함양 지리산자락, 버스 18대가 출발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다. 

병자구원에 힘썼던 인산선생님의 일대기와 죽염효능 이야기를 들었다.

대나무 통에서 아홉번 구워 나오는 죽염 , 

효과를 본 사람들이 나와서 경험담을 이야기 했다.

죽염을 설명하는 책자들, <죽염요법> 책을 한권 들고 왔다.

읽고 나면 효능을 알 것 같다.

인산가에서 나오는 상품들, 아침마다 생수에 타서 마시는데 맛이 좋다

동네 주민들이 뜯어온 산나물과 약초들.

버스에서 짝이 된 신권사님 , 맛난 점심을 사 주셨다, 후한 인심에 감사했다.

사월의 마지막 주 ,

싱그런 바람과 신록우거진 자연 속에서 하루 보낼수 있음이 또 감사했다.

신권사님과 한장

이곳이 두번째라고 하신 권사님은 고사리 꺾으러 산으로 가시고

상품구경할 때 만나자고 했는데 손 전화가 먹통이 되어 작별 인사도 못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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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당시 아브람은 80세를 ,아내 사래는 70세를 넘었으니,

후손에 대한 소망은 거의 절망적이 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브람의 눈을 돌려

하늘의 뭇별들은 보게 하셨다.  현실의 삶이 절망적인가 ? 눈을 들라 .

언제나 뭇별처럼 빛나고 있는 하나님의 약속된 소망이 있다.

 

                                                                좋은 성경( 성서원)

Posted by 물오리



5월의 나무들 날 보고
멀리서부터 우쭐대며 다가온다

언덕 위 키 큰 소나무 몇 그루
흰구름 한두 오락씩 목에 걸은 채
신나게 신나게 달려온다

학들은 하늘 높이 구름 위를 날고
햇살은 강물 위에 금가루를 뿌리고

땅 위에 가득 찬 5월은 내 것
부귀도 仙鄕도 부럽지 않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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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 에덴에서 내 보내심은 저주 아닌 사랑  >

내면으로부터 애통해하는 표정을 어쩌면 이리도 극명하게 나타냈는지 놀라울 뿐이다.

예수님 오셔서 우리의 죄악을 도말하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난 후에

우리에게 생명 나무의 열매를 먹게 하시고 영생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계  2:7)

정말 오묘한 하나님의 사랑이시다. 추방은 저주가 아니라 사랑이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너희 음식을 굶주린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가난하고 집 없는 사람을 너희집에 들이며,

헐벗은 사람을 보면 그에게 너희 옷을 주고 기꺼이 너희 친척을 돕는 것이 내가 바라는 것이다.

그러면 너희 빛이 새벽 햇살처럼 빛날 것이며, 너희 상처가 쉽게 나을 것이다.

너를 의롭다 하시는 분이 네 앞에 가시며 야훼의 영광이 뒤에서 너희를 지켜주실것이다.

 

이사야 58장 ~ 7,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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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허전하고 우울할 때
조용히 생각에 잠길 때
어딘가 달려가 닿고 싶을 때
파란 하늘을 볼 때
그 하늘에 하얀 구름이 둥둥 떠가면 더욱더
저녁노을이 아름다울 때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때
둥근 달을 바라볼 때
무심히 앞산을 바라볼 때
한줄기 시원한 바람이 귓가를 스칠 때
빗방울이 떨어질 때
외로울 때
친구가 필요할 때
떠나온 고향이 그리울 때
이렇게 세상을 돌아다니는
내 그리움의
그 끝에
당신이 서 있었습니다.

Posted by 물오리

 

혼자 몰래 마신 고량주 냄새를 조금 몰아내려

거실 창을 여니 바로 봄밤,

하늘에 달무리가 선연하고

비가 내리지 않는데도

비릿한 비 냄새

겨울 난 화초들이 심호흡하며

냄새 맡기 분주하다

형광등 불빛이 슬쩍 어두워진다

화초들 모두 식물 그만두고

훌쩍 동물로 뛰어들려는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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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수도원 공동체에서 생활하던 한 형제가 유혹을 받아 넘어졌습니다.

공동체는 그 형제를 추방했습니다.  형제는 안토니우스가 은둔하는 산으로 갔습니다.

얼마동안 함께지낸 안토니우스는 그를 공동체로 돌려 보냈습니다.

그러나 공동체는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이말을 들은 안토니우스는 편지를 써서 공동체에 보냈습니다.

" 배 한 척이 망망대해 한가운데에서 조난하여  값진 화물을 다 잃고 표류하다가 겨우 육지에 닿았소

그런데 그대들은 온갖 어려움 끝에 육지에 당도한 배를

다시 바다로 내 몰아 좌초 시키려 하는 것이요?"

공동체가 그 형제를 받아 들이지 않는 데는 타당하고 합리적인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 한가지로 말씀하십니다.

"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 하심같이 하라 " (엡 4: 32)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마라. 네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네가 젊었을 때의 부끄러움과 네 남편을 잃었을 때의 부끄러움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너를 지으신분이 네 남편이 되실것이다. 그분의 이름은 만군의 야훼시다.

너를 구하신 분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다. 그분은 온 땅의 하나님이라고 불리시는 분이다.

 

이사야 54장~ 4,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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