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에 해당되는 글 54건

  1. 2019.04.05 봄비 --- 정연복 by 물오리
  2. 2019.04.05 기도를 완성할 때 by 물오리
  3. 2019.04.04 노아와 방주 ( 창세기) by 물오리
  4. 2019.04.0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밤새 보슬보슬

내리는 봄비

겨울 너머 먼 길

걸어오느라 고단한

새봄의 목마름을

해갈시켜 준다.

이제 추운 겨울은 가고

꽃샘추위도 갔으니

산에 들에

어서 꽃 피우라고

메마른 대지

촉촉이 적시는

보드라운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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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우리는 각자 원하는 하나님의 모습만 부각해서 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원하는 하나님이란 ' 들으시는 하나님'을 의미 합니다. 하나님이 항상 내게 귀 기울여주시고

나의 기도를 언제나

들어주시는 분이길 기대하고 원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이 기뻐 하실 기도를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인격적인 분이셔서 들으시는 분일 뿐 아니라 동시에' 보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가족들과 얼마니 사랑하며 살아가는지 , 일터에서 성실하게 정직하게 살아가는지,

공동체안에서 소외된 이웃을 잘 돌보며 살아가는지, 등의 모습을 보신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하는 기도의

내용과 우리 모습이 상반될 때 듣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사순절은 기도와 묵상의 계절인 동시에 우리 삶을 돌아보고

새롭게 변화하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거룩한 일상을 통해 우리의 기도를 완성할 때입니다.

Posted by 물오리

노아가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방주를 짖는 120년은 타락한 인류에게 주어진

회개의 시간이기도 했다. 하나님은 120년이라는 세월을 참으면서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기다리 셨다. 하지만 죄악에 빠진 인간들은 끝내 회개치 않고 세상 욕망을 좇아

죄짖다가 결국 멸망의 대홍수에 잠기고 말았다.

 

                                                                  좋은성경

Posted by 물오리

 

오호라 악한것을 선하다하고, 선한것을 악하다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어둠을 빛이라 하고 빛을 어둠이라 하는 사람,

쓴 것을 달다하고 단 것을 쓰다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오호라, 스스로 지혜롭다 하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에게 재앙이 닥친다.

 

이사야 5장~ 20,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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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