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20.01.3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20.01.30 무료 ---한재욱 목사님 by 물오리
  3. 2020.01.28 출애굽기 하기 전날 밤 by 물오리
  4. 2020.01.23 에덴동산 by 물오리
  5. 2020.01.23 아버지의 등 --- 한재욱 목사님 by 물오리
  6. 2020.01.21 시인 나태주 by 물오리
  7. 2020.01.20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20.01.17 by 물오리
  9. 2020.01.17 우박 by 물오리
  10. 2020.01.14 벧엘에서 만난 천사들 by 물오리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가 그를 이르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 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야고보서 5장 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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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따뜻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 일출 무료 저녁 노을 무료/

붉은 장미 무료  흰 눈 무료/ 어머니 사랑 무료/아이들 웃음 무료/

무얼 더 바래/ 욕심 없는 삶 무료"     - 정광모 시 '무료'입니다 -

세상에 없으면 안되는 진짜 소중한 것들은 모두 하나님이 무료로 주신것입니다.

빛 공기 물 흙바람... 집나가면 돈 달라는 세상, 없어도 될것을 비싸게 사야하는 세상,

 하얀 눈발 무료 , 달빛과 별빛, 들판의 보리밭 무료,

한 성도가 쇼핑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장바구니에 사랑이란 물품을 넣고

평강과 기쁨도 넣었습니다. 다른 코너에 가서 죄 용서와 지혜를 넣었습니다.

" 모두 얼마 입니까?

" 성도들에겐 모두가 무료 입니다. 예수님이 오래전에 십자가에서 값을

다 지불해 놓으셨습니다. 무료 사랑을 받은 내가 당신에게 무료로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 당신이 있어 감사 합니다. 힘내세요"

" 이는 그가 사랑하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   (엡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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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제든 떠날 만반의 준비를 갖춘채

430년 애굽 생활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식사를 한다.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우리도 이 세상에 대해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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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독일 화가 루카스 크라나흐의 '에덴 동산'

 하나님은 인류를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따라서 남녀 이외의  제 3, 제 4 제 5의 성은 존재하지 않는 다.

남녀 성별 체계를 무너뜨리려는 시도는 창조질서에 정면으로 저항하는 행위이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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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아버지의 등에서는 / 늘 땀 냄새가 났다 / 내가 아플 때도 /

할머니기 돌아 가셨을 때도 / 어머니는 눈물을 흘렸지만/

아버지는 울지 않고 /등에서는 땀 냄새가 났다." 하청호의 시, 아버지의 등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아버지는 속으로 웁니다. 그 속울음이 아버지등의 땀이고

그 땀 냄새가 속 울음입니다. 거장 렘브란트가 그린 '돌아 온 탕자' 그림을 보면

아들이 돌아오길 기다려 아버지의 눈은 문드러져 있습니다.

아버지는 자식 목구멍에 밥 넘어 가는 소리가 제일 좋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닮은 아버지 사랑, 존재 자체로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분,

추운 겨울 날 함박눈을 뒤집이 쓴 채 아버지가 사 오신 붕어빵,  우리 가정은 행복합니다.

좋은 말이 있고 멋있는 말이 있고 물컹 목이 메이는 말이 있습니다.

아버지는 목이 메는 말입니다.꽃보다 별보다 귀한 그 이름 아버지,

우리들의 아버지 힘내세요. 사랑 합니다.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 엡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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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 당시 교직 은퇴 직전이었습니다. 갑자기 쓸개가 터졌습니다.

쓸개액이 스며들어 배안의 장기 사이사이를 스며들어 녹였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맸고

100일 넘게 아무것도 목으로 넘기지 못했습니다. 의료진이 99프로 사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프로의 병상기도를 하나님이 들어 주셨습니다. 6 개월 투병끝에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저는 부끄러운 신앙인으로 지금은 서리집사 , 죽음직전이었던 이때 하나님을 체험 했다고 봅니다.

ㅡ 기도는 어떻게 하셨나요? ㅡ

 " 하나님 살려주세요. 하나님 붙잡이 주세요.' 이 말을 서너시간 계속 하는 겁니다.

죽음을 앞둔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집 사람도 똑 같았습니다.

집으로 돌아 오고 난후 '집'이란 시를 썼습니다.

ㅡ좋아하시는 성경 말씀은 ?ㅡ

여호와는 나의 목지시니 ...   제 시는 졸렬하지만 마음에 난 상처에  덧대는 반창고 역할을 합니다.

 제가 하는 일이라기 보다 독자가 그렇게 받아 들이는 일이고, 그 뒤에 하나님의 손이 있습니다.

젊은 벗들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에서 가징 귀한것이

자신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하고 하고 싶습니다. "  나태주 시인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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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땅에 심은 것을 거두어 들일 때 밭의 구석 구석까지 다 거두어 들이지 말며

거두어 들이 다가 곡식이 밭에 떨어졌더라도 줍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포도밭의 포도도 주워들이지 마라 가난한 사람과 외국인을 위해 그것들을 남겨두어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야훼이니라

 

레위기 19장 ~ 9,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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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성화 그리고 그림 2020. 1. 17. 11:41

 

사사기 19장에는 기브아 성읍의 불량배들이 레위 사람에게 동성간

성관게를 요구하는 사건이 나온다. 레위 사람대신 불량배를 상대했다가

윤간을 당한 첩은 사망하는 데 , 이 사건은 훗날 이스라엘 민족간 전쟁으로 확대 된다.

프랑스 화가 알렉산드르 프랑수아 카미 네이드의  작품 '에브라임의 레위 사람.

 

                                                        출처: 국민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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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일곱째 재앙은 큰 우박이 임하는 '우박재앙'이다.

이 재앙은 애굽인들이 섬긴 하늘 여신 '누트' 기후의 신 '슈'

같은 우상들이 거짓됨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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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면역력이 떨어져 두달 반을 하동 벧엘수양원에서 보냈다.

우선 주님 임재하시는 곳 , 물 공기 바람 숲, 주님 지으신 자연계가

너무나 아름답고 깨끗헸다.

선교사 전도사 아기들, 마음이 맑고 깨끗하고 순수해서 천사들을 보는 것 같았다.

 

 

성탄절 아기들이 계획한 페스티벌 , 연극 주제는' 다니엘 '이었다.

하루에 세번 기도한 다니엘, 내용 전달이 훌륭했다.

 

 

 

크리스 마스 이브 , 방문에 걸어놓고 간 선물 ,  아기 싼타크로스가 다녀갔다. 

얼마 만에 받아보는 선물인지 감회가 새로웠다.

 

 

 

  찬조출연으로 장노님과 성도님과 '고요한밤 거룩한 밤'을

서툰 솜씨지만 주님께 올려 드릴수 있어서 기뻤다.

 

 

 

'수고 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주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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