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8.12.28 새해 아침에 --- 정연복 by 물오리
  2. 2018.12.28 버티기와 믿음의 근력---손석일 목사님. by 물오리
  3. 2018.12.2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8.12.26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 정현종 by 물오리
  5. 2018.12.2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8.12.26 KBS 연예대상---개그우먼 이영자 by 물오리
  7. 2018.12.25 당신이 오신 기쁨 --- 이해인 by 물오리
  8. 2018.12.25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9. 2018.12.24 기도---정채봉 by 물오리
  10. 2018.12.24 온누리에 축복이... by 물오리



인생은 더러 쓸쓸해도
참 아름다운 것

벌써 오십 년을
넘게 살고서도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아직도 마음 한 구석
미묘한 떨림이
있는 것은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이
꿈틀대기 때문

내가 보듬어야 할 가족들
내가 사랑해야 할 사람들 생각에
나도 모르게
두 손을 고이 모은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1월 1일 --- 양광모  (0) 2018.12.31
축복의 촛불을 밝히세 ---양광모  (0) 2018.12.29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 정현종  (0) 2018.12.26
당신이 오신 기쁨 --- 이해인  (0) 2018.12.25
기도---정채봉  (0) 2018.12.24
Posted by 물오리

 

씨름의 대표적인 기술로는 배지기 들배지기 그 외 기술이 많지만

씨름선수가 가장 많이 쓰는 것은 공격이 아니라 방어 기술인 버티기입니다.

다리에 힘을 줘서 상대 공격에 넘어지지 않아야하고 팔로 샅바를 굳게 잡고 잘 견뎌내야 합니다.

우리 인생도 비슷합니다. 올 한해도 잘 버티셨습니다.

돌아볼 때 이뤄진 일이 별로 없어 보여도 괜찮습니다.

 넘어지지 않고 버텨낸것만으로도 참 잘한것입니다.

영적인 버티기도 믿음의 근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계2:3)

 하나님의 위로하심으로 새해에는 더 힘을 내 되치기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장~ 23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9.01.02
하나님 말씀.  (0) 2018.12.31
하나님 말씀.  (0) 2018.12.26
하나님 말씀.  (0) 2018.12.25
하나님 말씀.  (0) 2018.12.18
Posted by 물오리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날 때가 있다

앉아 있거나

차를 마시거나

잡담으로 시간에 이스트를 넣거나

그 어떤 때거나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날 때가 있다

그게 저 혼자 피는 풍경인지

내가 그리는 풍경인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사람이 풍경일 때처럼

행복한 때는 없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축복의 촛불을 밝히세 ---양광모  (0) 2018.12.29
새해 아침에 --- 정연복  (0) 2018.12.28
당신이 오신 기쁨 --- 이해인  (0) 2018.12.25
기도---정채봉  (0) 2018.12.24
성탄절의 기도---진장춘  (0) 2018.12.23
Posted by 물오리

 

그러나 요셉이 말했습니다. "그런일은 내개 있을 수 없다.  오직 은잔이 그 짐속에서

발견된 자만이 내 노예가 될것이다. 나머지 사람들은 자유롭게 너희 아버지에게로

돌아가도 좋다."

"그 아이를 데리고 가지 않는 한, 저는 아버지께로 돌아 갈 수 없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슬퍼하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습니다. "

 

창세기 44장 ~ 17, 34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8.12.31
하나님 말씀.  (0) 2018.12.28
하나님 말씀.  (0) 2018.12.25
하나님 말씀.  (0) 2018.12.18
성탄 편지---이해인  (0) 2018.12.18
Posted by 물오리

" 포기하지 않게 기둥 돼 주신 주님께 감사"

개그맨 이영자씨가 연예대상을 수상 한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개그콘테스트에 8번 도전해 8번 떨어졌지만 꿈을 포기 안해

    기도 제목은 '교만하지 않게  힘든 이들에게 웃음 주고...'             

                               다이어트 비디오 파동 등 시련을 겪었고 이 사건을 통해

그는 하나님께 온전히 돌아오게 됐다.  

집사직분도 받았고 아버지와 오빠, 올케 등 온가족을 교회로 인도 했다.

"여러분도 꿈을 포기하지 마라. 이 나이에도 새로운 꿈을 꾼다. 꿈을 포기하면 멈추게 된다.

계속 꿈을 꾸면어느 순간 그 자리에 있다." 대상을 받은 그녀의 말이다.

 

                                                                      출처 : 국민일보

'아름다운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로배우 임동진 목사  (0) 2019.02.19
유관순의 선생님, 앨리스선교사  (0) 2019.01.31
온누리에 축복이...  (0) 2018.12.24
한국 대표 CCM가수---송정미  (0) 2018.12.01
유진 피터슨 목사님.  (0) 2018.10.26
Posted by 물오리



색종이를 오려서
우리 집 유리창에 별을 달 듯이

오늘은 우리 마음의 창마다
당신의 이름을 별처럼 걸어 놓고
당신이 오신 기쁨을 노래합니다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
당신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은방울 쩔렁이며 노래합니다

사랑의 화음에 맞추어 당신을 찬미하며
우리 모두 하나가 됩니다

가정에서, 교회에서, 세계에서
모든 이가 사랑이신 당신 안에
당신을 부르며 하나로 태어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수님
우리의 별이 되신 예수님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해 아침에 --- 정연복  (0) 2018.12.28
사람이 풍경으로 피어나 --- 정현종  (0) 2018.12.26
기도---정채봉  (0) 2018.12.24
성탄절의 기도---진장춘  (0) 2018.12.23
놀고 있는 볕이 아깝다 ---정진규  (0) 2018.12.23
Posted by 물오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장 ~20,21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8.12.28
하나님 말씀.  (0) 2018.12.26
하나님 말씀.  (0) 2018.12.18
성탄 편지---이해인  (0) 2018.12.18
하나님 말씀.  (0) 2018.12.14
Posted by 물오리

기도---정채봉

시 산책[Poem] 2018. 12. 24. 10:22

 

 

쫓기는 듯이 살고 있는

한심한 나를 살피소서

 

늘 바쁜 걸음을 천천히 걷게 하시며

추녀 끝의 풍경소리를 알아듣게 하시고

거미의 그물 짜는 마무리도 지켜보게 하소서

 

꾹 다문 입술 위에

어린 날에 불렀던 동요를 얹어 주시고

굳어 있는 얼굴에는

소슬바람에도 어우러지는 풀밭 같은 부드러움을 허락하소서

 

책 한 구절이 좋아

한참을 하늘을 우러르게 하시고

차 한 잔에도 혀의 오랜 사색을 허락하소서

 

돌 틈에서 피어난

민들레꽃 한 송이에도 마음이 가게 하시고

기왓장의 이끼 한 낱에서도 배움을 얻게 하소서

Posted by 물오리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가장 낮은 곳으로 찾아 온 아기 예수의 탄생소식은 어둡고 쓸쓸한 이세상을 밝히는 빛이었다.

지난 22일, 서울 광염교회 성탄축하 잔치에서 유치부 어린이들이 촛불을 들고 찬양하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