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9.01.22 헤븐리캐슬---오연택목사님, by 물오리
  2. 2019.01.2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3. 2019.01.19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정현종 by 물오리
  4. 2019.01.19 1월의 아침---허형만 by 물오리
  5. 2019.01.19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9.01.19 걱정의 무게가 삶보다 더 무겁다---김민정 목사님, by 물오리
  7. 2019.01.16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9.01.14 새해맞이 기도---정연복 by 물오리
  9. 2019.01.14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김민정 목사님. by 물오리
  10. 2019.01.14 동방박사들의 경배---조토 by 물오리

 

 

' 삶이란 공중에서 5개의 공을 돌리는 저글링과 같습니다. 

그 공은 일 가족 건강 친구 영혼 입니다.

가장 준요한 것은 균형입니다.

"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은 한 걸음 음미하는 여행" 경주하듯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여행하듯 가족과 친구, 무엇보다도 영혼을 돌보며 살아 가라는 것 '

더글러스 대프드 전 코카콜라 회장이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로마서 14장 17절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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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죽자, 요셉은 아버지를 껴 안고 울며 입을 맞추었습니다.

요셉은 자기 의사들에게 명령하여 아버지를 장사지낼 준비를 하게 했습니다.

그러자 요셉의 의사들은 야곱의 시체를 묻을 준비를 했습니다.

 

창세기 50장 ~ 1,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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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때 그 일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그때 그 사람이

그때 그 물건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더 열심히 파고 들고

더 열심히 말을 걸고

더 열심히 귀 기울이고

더 열심히 사랑할 걸.....


반벙어리처럼

귀머거리처럼

보내지 않았는가

우두커니처럼.....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할 것을.....


모든 순간이 다아

꽃봉오리인 것을.

내 열심히 따라 피어날

꽃봉오리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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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머언 길목을 돌아
한줄기 빛나는 등불을 밝힌
우리의 사랑은 어디쯤 오고 있는가.

아직은 햇살도 떨리는 1월의 아침

뜨락의 풀뿌리는 찬바람에 숨을 죽이고
저 푸른 하늘엔 새 한 마리 날지 않는다.

나처럼 가난한 자
냉수 한 사발로 목을 축이고
깨끗해진 두 눈으로
신앙 같은 무등이나 마주하지만
나보다 가난한 자는
오히려 이 아침 하느님을 만나 보겠구나.

오늘은 무등산 허리에 눈빛이 고와

춘설차 새 잎 돋는 소리로
귀가 1월의 아침
우리의 기인 기다림은 끝나리라
어머니의 젖가슴 같은 땅도 풀리고
꽃잎 뜨는 강물도 새로이 흐르리라
우리의 풀잎은 풀잎끼리 서로 볼을 부비리라.

아아, 차고도 깨끗한 바람이 분다

무등산은 한결 가즉해 보이고
한줄기 사랑의 등불이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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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입니다. 그리고 이 말은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한 말입니다.

아버지는 모든 아들에게 알맞은 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야곱은 아들에게 이 말을 하고 나서, 자리에 누웠습니다.

야곱은 다리를 침대 위에 올려 바로 누운 뒤 ,

마지막 숨을 거두고 조상들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창세기49장 ~ 28,3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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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한 기사가 먼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싸움을 위한 무기를 챙기고

잠잘 때 덮을 담요와 베개, 먹을 때 필요한 식기와 충분한 양식, 장작, 물과 수통,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모든 것을 챙기다 보니 나귀에 잔뜩 싣고도

본인도 짐을 져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얼마를 안가 개천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개천에는 만든지 오래돼 보이는 나무다리가 있었습니다. 

조심조심 다리를 건너는 순간 다리가 무너져 버렸습니다. " 젠장 배를 준비 했어야 해"

준비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쓸데 없는 짐들을 모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이제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손을 잡고 길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

걱정이 삶보다 더 무겁지 않게 말입니다.

                                                                      출처: 국민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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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 18,19,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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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끝없이 이어지는 
시간의 고리 속에

사실은 묵은 시간과 새 시간이
따로 없음을 알게 하소서

마음이 새로워지는 시간만이
참으로 새 시간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새해 첫날의 새 마음이
오래오래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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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기도하다보면 흔히

 '올 해는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를 짓지 않는 한해가 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집중해야 할 것은 수동적인 죄가 아니라 능동적인 선입니다.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삶보다 선을 행하게 위해 노력하는 삶이

훨씬 더 세상속에서 승리하는 삶이 될 것입니다.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 (잠언 14:4)

죄만 피하고자 전전긍긍하기보다 선을 힘써 행하는데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출처: 국민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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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통해 인류 구원'

그림은 이탈리아 파두아의 아레나 성당에 그려진 그림.

하나님의 계획도 과학적으로 받아 들여

1301 년에 75~76년마다 지구를 찾는 핼리헤성이 나타 났다.

조토는 예수님의 오심도 실제로 나타난 핼리혜성과 마찬가지로 실제 였음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아기 예수가 태어난 날, 동방에서 천문을 연구하던 박사들이 별을 따라 와서

아기 예수께 경배드리는 장면.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