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9.02.15 설교하시는 예수님---김나래 by 물오리
  2. 2019.02.14 꽃과 사랑 --- 정연복 by 물오리
  3. 2019.02.1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9.02.13 몰래 좋은 일을 해놓고---한희철목사님. by 물오리
  5. 2019.02.1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9.02.12 봄길---정호승 by 물오리
  7. 2019.02.1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9.02.11 동그라미 ---이대흠 by 물오리
  9. 2019.02.09 (말씀안에서) 은혜 ---박여라 by 물오리
  10. 2019.02.08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상대방이 제자가 될 때까지 돌보는

동행전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영화 "예수" 중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장면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꼭 많은 꽃을

피워야 하는 게 아니다

 

한 송이의 꽃만

피워도 된다.

 

꼭 사랑을 많이

해야만 하는 게 아니다

 

그냥 가만히

작은 사랑만 해도 된다.

 

단 하나의 꽃으로도

나무가 아름답듯이

 

한평생 한 사람만 사랑해도

꽃같이 아름다운 생이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월 대보름 달--- 오정방  (0) 2019.02.16
오는 봄---나태주  (0) 2019.02.15
봄길---정호승  (0) 2019.02.12
동그라미 ---이대흠  (0) 2019.02.11
선물---나태주  (0) 2019.02.08
Posted by 물오리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18,19,20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9.02.19
하나님 말씀.  (0) 2019.02.15
하나님 말씀.  (0) 2019.02.13
하나님 말씀.  (0) 2019.02.11
하나님 말씀.  (0) 2019.02.08
Posted by 물오리

 

영국의 작가이며 풍자가인 찰스 램은 '내가 알고 있는 것중에서 가장 즐거운 일은,

몰래 좋은 일을 해 놓고 그것이 우연히 발견되게 만드는 것이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몰래 좋은 일을 하는 것과 우연히 발견되게 하는 것은

두가지 모두 어려운 일이다 싶습니다. 

몰래 좋은 일을 해놓고 우연히 발견 되도록 하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겠지만

그런 즐거움은 흔한 즐거움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남긴 말중에 ' 준 것은 빛나고 받은 것은 녹이 슨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한 일을 하신 뒤 "알리지 말라"고 하시는 주님은 빛나는 기쁨을 누린 분이다 싶습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나는 목마른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주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에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같이 할 것이라.

 

이사야 44장~ 3,4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9.02.15
하나님 말씀.  (0) 2019.02.14
하나님 말씀.  (0) 2019.02.11
하나님 말씀.  (0) 2019.02.08
하나님 말씀.  (0) 2019.02.06
Posted by 물오리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
사랑이 끝난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는 봄---나태주  (0) 2019.02.15
꽃과 사랑 --- 정연복  (0) 2019.02.14
동그라미 ---이대흠  (0) 2019.02.11
선물---나태주  (0) 2019.02.08
새순이 돋는 자리 ---김종순  (0) 2019.02.06
Posted by 물오리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

 

마태복음 5장~ 9,10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9.02.14
하나님 말씀.  (0) 2019.02.13
하나님 말씀.  (0) 2019.02.08
하나님 말씀.  (0) 2019.02.06
하나님 말씀.  (0) 2019.02.02
Posted by 물오리

 

어머니는 말을 둥글게 하는 버릇이 있다
오느냐 가느냐라는 말이 어머니의 입을 거치면 옹가 강가가 되고 자느냐 사느냐라는 말은 장가 상가가 된다 나무의 잎도 그저 푸른 것만은 아니어서 밤낭구 잎은 푸르딩딩해지고 밭에서 일 하는 사람을 보면 일 항가 댕가 하기에 장가 가는가라는 말은 장가 강가가 되고 애기 낳는가라는 말은 아 낭가가 된다

강가 낭가 당가 랑가 망가가 수시로 사용되는 어머니의 말에는
한사코 ㅇ이 다른 것들을 떠받들고 있다


남한테 해코지 한 번 안 하고 살았다는 어머니
일생을 흙 속에서 산,


무장 허리가 굽어져 한쪽만 뚫린 동그라미 꼴이 된 몸으로
어머니는 아직도 당신이 가진 것을 퍼주신다
머리가 발에 닿아 둥글어질 때까지
C자의 열린 구멍에서는 살리는 것들이 쏟아질 것이다


우리들의 받침인 어머니
어머니는 한사코
오손도순 살어라이 당부를 한다
 
어머니는 모든 것을 둥글게 하는 버릇이 있다

'시 산책[Poem]'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과 사랑 --- 정연복  (0) 2019.02.14
봄길---정호승  (0) 2019.02.12
선물---나태주  (0) 2019.02.08
새순이 돋는 자리 ---김종순  (0) 2019.02.06
입춘 ---백원기  (0) 2019.02.04
Posted by 물오리

우리말 신약성경에 ' 은혜로 번역된 그리스어 '카리스 '(우아함, 품위, 친절) 는

구약성경에서 히브리어 '헨'(친절, 호의)은 맞닿아 있는 개념입니다.

홍수를 앞두고 " 노아만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 (창 6 : 8)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 너에게 은총을 베풀어서 네가 요청한 이 모든 것을 다 들어주마 "

( 출애굽기 33:17)등이 있습니다. 헨은 은혜,은총으로 번역되었습니다.

은혜는 우리가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베푸시는 선물입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일서 4장~ 7,8절

'하나님 쪽지[Read the B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님 말씀.  (0) 2019.02.13
하나님 말씀.  (0) 2019.02.11
하나님 말씀.  (0) 2019.02.06
하나님 말씀.  (0) 2019.02.02
하나님 말씀.  (0) 2019.01.31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