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367건

  1. 2019.03.17 지는 것도 좋아--- 김민정 목사님. by 물오리
  2. 2019.03.14 추억 1---시바타 도요 by 물오리
  3. 2019.03.1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4. 2019.03.13 아침은 올거야 --- 시바타 도요 by 물오리
  5. 2019.03.13 강물 --- 정호승 by 물오리
  6. 2019.03.13 봄 ---이외수 by 물오리
  7. 2019.03.13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8. 2019.03.12 손녀랑 화훼단지 나들이 by 물오리
  9. 2019.03.12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19.03.12 예수믿고 잃어버린 것들---오연택목사님. by 물오리

운전을 하면서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틀어놓으면 자주 듣는 광고가 있습니다.

'당신의 자녀를 리더로 키우세요.'

라는 멘트를 들을 때 마다 마음이 좀 불편했습니다.  리더만 훌륭한 인생인가.

결국 리더는 극소수이고 따르는 사람이 다수인데 말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리더가 되라고 명령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리더가 돼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교육은 여기서부터 잘못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따르는 법을 가르치지 않았고 지는 법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잘 따르고 합력하는 것이 멋진 일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잘 따르는 법, 잘 지는 법이 훨씬 더 성경적이라는 것을 부모가 먼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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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긴 걸

알렸을 때

당신은

     "정말? 잘됐다

나 이제부터

더 열심히

일할게"

기뻐하며 말해주었죠

 

어깨를 나란히 하고

벚꽃나무 가로수 아래를 지나

집으로 돌아왔던 그날

내가 가장 행복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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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길은 즐거움의 길이며, 그 모든 길은 평안이다.

지혜는 그것을 붙잡는 자에게 생명나무가 되어 주며,그것을 잡는 자에게 복을 준다.

야훼는 지혜로 땅의 기초를 세우셨고, 총명으로 하늘을 그 자리에 만드셨다.

 

 

잠언 3장~17,18,1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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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살겠다고
결심했을 때부터
강한 여성이 되었어
참 많은 이들이
손을 내밀어 주었지
순수하게 기대는 것도
용기라는 걸 깨달았어

"나는 불행해......."
한숨짓는 네게도
아침은 반드시
찾아와

따뜻한 아침
햇살이 비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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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두어라 흐르는 것이 물이다

사람의 용서도 용서함도 구하지 말고

청춘도 청춘의 돌무덤도 돌아보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흐르는 것이 길이다

흐느끼는 푸른 댓잎 하나
날카로운 붉은 난초잎 하나
강의 중심을 향해 흘러가면 그뿐

그동안 강물을 가로막고 있었던 것은
강물이 아니었다 절망이었다

그동안 나를 가로막고 있었던 것은
강물이 아니었다 희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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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외수

시 산책[Poem] 2019. 3. 13. 08:10


 

봄은  겨울을  가장
쓰라리게  보낸  사람들에겐
가장  뒤늦게  찾아오는  해빙의  계절이다


비로소 
강물이  풀리고  세월이  흐른다
절망의  뿌리들이  소생해서
희망의  꽃눈들을  피우게  한다


그러나 
아무리  세상에  햇빛이  가득해도
마음안에  햇빛이  가득하지 않으면
            
                       
아직도  봄은  오지 않은  것이다
아직도  겨울이  끝나지  않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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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는 것은 지혜와 교훈을 얻게 하고, 슬기로운 가르침을 깨닫게 하고

훈련과 지혜로운 생활을 얻게하고, 의롭고, 올바르고, 정직한 삶을 살며

어리석을 자들에게는 사리 분별력을 주고, 젊은이에게는 체험적인 지식과 옳은 것을

깨닫는 능력을 주기 위함이다.

 

잠언 1장 ~ 2,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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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서 가까운 화훼단지를 손녀 딸 사랑이랑 다녀 왔다.

봄향기 꽃향기가 대단하다.

봄은 봄, 갖가지 꽃들이 자태를 뽑내고, 꽃 향기에 흠씬 취해 돌아 왔다.

<이름 없는 날도 봄이 되더라 .이름 없는 꽃도 향기롭더라 >

서울 도서관 외벽에  ...

빨간 열매를 보고 신기해 하는 사랑이

수선화 향기가 방안 가득 , 봄 주시고 꽃피워 주심에 감사 ~ 

                                            선물로 주신 사랑이도 예쁘게 크고 있어 주님께 감사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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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치고 춤추어 주를 찬양하며, 현악기들과 퉁소로 주를 찬양하십시오.

제금을 치며 주를 찬양하며, 울려퍼지는 제금으로 주를 찬양하십시오

숨을 쉬는 모든 것들이여, 야훼를 찬양하십시오. 야훼를 찬양하십시오!

 

시편 150장~ 4,5,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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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노년에 기독교인이 된 할머니가 손녀와 함께 거리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때 거지가 그들에게 다가와 손을 벌립니다. 할머니는 아무 말없이 거지의 손에

돈을 쥐어주었습니다. 얼마 걷지 않아 다음블록에서는 자선냄비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할머니는 지폐를 꺼내어 자선냄비에 넣었습니다.

할머니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던 손녀가 말했습니다.

" 할머니 기독교인이 되신후 잃어버린게 많으시죠" 할머니는 빙그레 웃으시며 

" 암 꽤 많이 잃어버렸지, 할미의 조급한 성격, 남을 헐뜯는 버릇,

사교모임에 나가 낭비하는 시간, 그것 뿐만 아니라 탐욕스럽고 이기적인 마음까지도

사라졌으니 참 많이 잃어버린 셈이지"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우리를 찾아오시면 그보다 못한것들은 자연스럽게 내 보내개 됩니다.

 

                                                                          출처: 국민일보

Posted by 물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