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릴 들어 봐...'에 해당되는 글 3286건

  1. 2019.01.31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2. 2019.01.29 나침반---오연택 목사님 by 물오리
  3. 2019.01.28 새벽 편지---정호승 by 물오리
  4. 2019.01.28 떡국을 먹으며 --- 양광모 by 물오리
  5. 2019.01.27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6. 2019.01.26 (말씀안에서) 에스라 ---박여라 by 물오리
  7. 2019.01.24 말의 힘--- 황인숙 by 물오리
  8. 2019.01.24 들녘---정채봉 by 물오리
  9. 2019.01.24 하나님 말씀. by 물오리
  10. 2019.01.23 햇빛을 받으면---이해인 by 물오리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공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잠언 16장~ 31,3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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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큰 배가 서서히 가라 앉고 있었습니다.

선원들은 구명보트에 오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침몰하는 순간,

갑자기 한 선원이 선실로 뛰어 들어 갔다 나왔습니다.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오른 선원의 손엔 뭔가가 있었습니다.

" 도대체 목숨걸고 가져온게 뭔가? " 꼭 쥔 손안에는 나침반이 있었습니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세상에서 어떤 나침반을 붙잡고 살아갑니까.

무엇이 내 삶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까. 다윗은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께 묻고 또 물었습니다.  갈길을 잃었습니까. 길이 없어 보입니까. 

말씀나침반과 기도 나침반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방향을 정하고 물으십시오.

 어떤 풍랑 가운데 있을지라도 반드시 안전할 것입니다.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 119~ 105)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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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보다 괴로운 것은
그리움이었다.

사랑도 운명이라고
용기도 운명이라고

홀로 남아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오늘도 내 가엾은 발자국 소리는
네 창가에 머물다 돌아가고

별들도 강물 위에
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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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위해 사는 게 인생은 아니라지만

먹고 사는 일만큼 중요한 일 또 어디 있으랴

지난 한 해의 땀으로

오늘 한 그릇의 떡국이 마련되었고 

오늘 한 그릇의 떡국은 

새로운 한 해를 힘차게 달려갈 든든함이니

사랑하는 사람들이 둘러앉아

설날 떡국을 먹으면

희망처럼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아물지 않은 상처마다 뽀얗게 새살이 돋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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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 거리로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장 ~ 3,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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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에스라'는 주전 5세기 제사장이자 학자입니다.

돕다, 구조하다,를 뜻하는 동사 '아자르'가 어원입니다.  

에스라의 아버지 스라야는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무너뜨릴 때 대제사장입니다.

그 계보를 따라 올라가면 모세의 형 대제사장 아론까지 이어집니다.

에스라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을 잘 알고 깊이 연구하며 지켰습니다.

70년 바벨론 포로생활에서 풀려난 유다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와 성전을 다시 세웠습니다.

에스라도 사람들을 이끌고 바벨론을 떠나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 일곱째달 초하루 에스라 제사장은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앞에 나왔습니다.

큰소리로 율법책을 읽어주었고 백성은 율법의 말씀을 들으며 모두 울었다. "

에스라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모세의 율법을 다시 가르쳐주어 잘 지킬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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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말을 생각해 보자.

 

파랗다. 하얗다. 깨끗하다. 싱그럽다.

 

신선하다. 짜릿하다. 후련하다.

 

기분 좋은 말을 소리내 보자.

 

시원하다. 달콤하다. 아늑하다. 아이스크림.

 

얼음. 바람. 아아아.

 

사랑하는. 소중한. 달린다.

 

!

머릿속에 가득 기분 좋은

 

느낌표를 밟아보자.

 

느낌표들을 밟아보자. 만져보자. 핥아보자.

 

깨물어 보자. 맞아보자. 터뜨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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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한 포기까지 들어찰 것은 다 들어찼구나
네 잎 클로버 한 이파리를 발견했으나 차마 못 따겠구나
지금 이 들녘에서 풀잎 하나라도 축을 낸다면
들의 수평이 기울어질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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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 1장~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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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물오리

햇빛을 많이 받아
단물이 많이 든
과일을 먹을 때

"아, 맛있다
햇빛을 아주 잘 받은 게야"

감탄을 거듭하시는
어머니의 말씀을 들으면
나도
하느님의 빛을 받아
잘 익은 마음을 갖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몹시 추울 때
나를 금세 녹여 주는
한 줄기의 고마운 햇빛을 받으면

나도 그렇게
소리없이 스며드는 햇빛처럼
이웃을 따뜻하게 녹여 주는
사랑의 마음을 갖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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